|
|
|
| |
|
|
|
|
 |
사람의 마음을 조종하는 기술 |
Weekly 189호 |
|
 |
 |
원제 |
: いつのまにか心を操縱する技術 |
 |
저자 |
: 마에다 다이스케 (前田大輔) |
 |
출판사 |
: 아스카 출판사 (明日香出版社) |
 |
출판년도 |
: 200312 |
 |
페이지 |
: 162쪽 |
| |
 |
|
|
|
|
|
 |
|
|
|
|
| 마에다 다이스케 (前田大輔) |
|
| 코난(甲南)대학 문학부 사회학과 졸업. 전공은 철학과 사회심리학. 뮤지션, 맥도날드 매니저, 학원강사, 컴퓨터 학원 경영을 하다 최면심리요법사가 되었다. AHB 인정최면심리요법사, NLP 플락티셔너(심리치료사) 취득. 2천건 이상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고전최면과 현대최면의 심리요법을 구사, 하루 1건만 하는 독자적인 최면요법기술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유) ad-labo 최면 클리닉 대표
(특) 일본최면의학협회 전문위원
(특) 아카시 NPO 센터 전문가 위원회 위원장 |
|
|
|
|
 |
|
|
|
| |
▣ 목 차 제1장 사람의 마음을 조종하는 마술 <최면>이란 무엇인가. - 마법의 심리기술 최면이란 무엇인가? , 암시란 무엇인가... 등 제2장 마음, 무의식, 기억의 구조를 이해하자. - 마음을 움직이는 것의 정체는? 어느새 좋아지게 하는 기법 등 제3장 암시, 메시지를 전하는 기술 - 상대와 거리를 좁혀, 암시를 거는 기술, 안심하게 하고 신뢰하게 하는 기법 등 제4장 암시를 풀고, 올바른 것을 밝힌다. - 암시를 푸는 것은?, 암시의 정체는 무엇인가... 등
▣ Short Summary 우리는 왜 사람의 마음을 조종하는 것에 매력을 느끼는 것일까. 현실적으로 사람의 마음은 원하는 대로 되지 않고, 그로 인해 인생의 고민이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사람의 마음을 원하는 대로 조종하는 것이 가능할까? 인류는 오랜 시간 그 답변을 추구하고 있다. 과학의 진보는 전쟁을 위해 개발된 무기연구의 성과라고도 말하는데, 무기도 사실 커뮤니케이션의 도구라고 할 수 있다. 사람들은 무기를 들고 시키는 대로 할 것을 상대방에게 강요한다. 이러한 협박은 상당히 난폭한 방법이지만 사람의 마음을 원 하는 대로 조종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무기조차 사람의 마음을 대상으로 한 커뮤니케이션의 도구라 할 수 있다. 이런 맥락으로 보면 돈 또한 커뮤니케이션의 도구이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당근과 채찍이라고 하는데, 무기가 채찍이 라면 돈은 당근이기 때문이다. 누구든 험난한 길을 택하고 싶지 않으며, 손해보다는 이익이 좋고, 위험보다는 안전한 것이 좋기 마련이다. 그리고 이 점을 활용하는 것이 상대방을 원하는 대로 조종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는 21세기 감성의 시대에 적합한, 보다 세련된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바로 사람의 무의식을 자극하는 암시라는 기술을 사용한 궁극적인 심 리기법이 그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최면심리요법사로 최면과 암시라는 심리요법을 최대한 활용해 심적인 문제나 고민을 해결하는 것을 돕고 있다. 이 저자가 7년 동안 상담해 온 2천 건이 넘는 임상실험을 바탕으로 효과가 있었던 암시법에 대해 소 개하고 있다.
암시란 의식의 저항을 최대한 억압하면서 무의식을 움직이게 하는 것이다. 가끔 나 도 모르게 무엇을 사는 등 판단, 결정, 행동을 해버릴 때, 바꾸고 싶은데 바뀌지 않는 습관, 잊고 싶지만 잊혀지지 않는 감정 등은 무의식 단계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결코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다. 이럴 때 암시를 활용하면 문제를 원활하게 해결할 수 있다. 저자가 설명하고 있는 심리요법은 자신은 물론 타인에게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접대나 판매 메뉴얼에 포함시키는 등 기업에서도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사회적인 문제가 되었던 최면상법이나 악덕 신흥종교 문제 등은 암시를 오 용하고 있다. 이러한 위험에 노출되지 않고 누구에게도 구속당하지 않는 인생을 살 기 원한다면, 이 책에서 설명한 암시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