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아동
 로그인을 하신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메일을 받으시려면 위의 3가지 항목을 입력후 Weekly Letter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인생을 바꾸는 웃는 얼굴 Weekly 192호
원제 : 人生を變える笑顔のつくり方
저자 : 노사카 레이코 (野坂禮子)
출판사 : PHP연구소 (PHP硏究所)
출판년도 : 200310
페이지 : 188쪽
 
일본도서 > 기타
노사카 레이코 (野坂禮子)
1947년생. 간사이 외국어 단기대학 졸업. [웃는 얼굴 교실] 대표. 심리 카운슬러. NHK문화센터 등에서 강사. 강연, 사원연수, 매스컴 등에서 활약 중. 저서로는 <웃는 얼굴 에너지가 인생을 바꾼다> , <'감사합니다'로 소원을 성취하는 신기한 이야기>, <웃는 얼굴 세라피> 등.
 

▣ 목 차
제1장 삶의 방식을 바꾸는 세라피
제2장 웃는 얼굴의 과학
제3장 기적도 일으키는 <감사법>
제4장 웃는 얼굴은 마법의 버튼
제5장 말과 이미지의 신기한 파워
제6장 <웃는 얼굴 사고법> 플러스 사고를 하자!
제7장 스토로크(Stroke) 의 심리학
제8장 T.A 심리 테스트


▣ Short Summary
<운명>의 한자표기를 보면 이는 생명(命)을 운반(運)한다는 뜻이 된다. 그렇다면 생명을 운반하는 것은 누구일까. 말할 필요도 없이 자신의 생명을 운반하는 것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일상생활 속에서 아무렇지 않게 취하고 있는 행동, 사고, 사용하는 언어, 그리고 무엇을 원하느냐에 따라서 인생 즉 운명은 바뀌는 것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그것을 눈치채지 못하고, 돈이나 출세, 원하는 직업, 건강 등을 무턱대고 쫓고 있을 뿐이다. 그렇게 쫓아가면 결국 행운은 더 멀리 도망갈 뿐이라는 것을 모르고.

생명을 운반하는 방법, 즉 운명에 대해서 잘못된 방향으로 목표를 정한 채 눈앞의 사물만을 따르다보면 사람들은 아무런 성과 없이 몸도 마음도 지쳐버리게 된다. 그
리고 저자는 그런 상태에서 분개하고 슬퍼하는 사람들을 보면 뒤에서 어깨를 두드
려주며, 당신이 삶을 살아가는데 그 방법에 핵심 노하우가 있다면 이를 시험해보고
싶지 않은지... 말을 걸고 싶어진다고 한다.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의 핵심을 마스터해서 보란 듯 자신의 운명을 개척해 가는 것
은 어려울까? 그렇지 않다. 아주 간단한 것이다. 의욕만 있다면 누구나 할 수 있고, 돈도 많이 들지 않으며, 즉시 효과를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부작용도 없는 핵심 노하우가 있다. 그리고 이 책의 저자는 수많은 강연과 저서 등을 통해 그 방법을 알기 쉽게 전달한지 18년이 되었다. 그 사이 몇 천명의 사람들이 스스로 운을 개척할 수 있게 되었는데, 이제는 바로 당신의 차례이다.

이 책은 대자연의 법칙과 심리학을 기반으로 웃는 얼굴을 통한 치료법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한 사람이라도 더 운이 좋은 방향으로 사는 방법을 터득해서 행복해지기 바란다고 한다. 한 사람 한 사람이 행복해지며 웃는 얼굴을 찾을 수 있다면 인류 전체가 마음이 평온해지는 것이 가능해질 것이고, 그러면 21세기가 바라는 공생의 세계를 맞이할 수 있다. 웃는 얼굴과 감사의 힘으로 당신의 절
대 운을 개척해 나갈 수 있다. 인생을 안심 사이클로 바꾸는 행복 실천 노트!

▣ 본문 엿보기
p. 39 웃는 얼굴의 과학 中 <내가 웃는 얼굴 교실을 열기까지>
- 잠깐 나의 웃는 얼굴 경험담을 들어주세요.

나는 마이너스 사고방식으로 자신감이 전혀 없었던 어린 시절을 보냈다. 게다가 심
리적 병인 <강박신경증>에 걸려 고생을 하고 있었다. 성격은 착실하다 못해 너무 착실한 편이었으며, 노력파이지만 무엇을 해도 다른 사람의 2배의 노력을 기울여야
겨우 평균의 성과를 올리는 상태였다. 마음은 뭐든지 잘 풀리는 사람들에 대한 시기와 질투로 가득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무언가에 홀린 듯 나의 인생은 운은 나쁜 쪽으로만 향했다. 그러다 결국은 이혼이라는 운의 종말을 맞이하게 되었다. 지금으로부터 21년 전, 2명의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이혼을 하게 된 것이었다. 상황이 그렇게 되자 어떠한 일이 있
어도 내 힘으로 아이들을 키워야 했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일을 찾는 것이 최우
선이었다.
겨우 찾은 일은 영업직. 태어나서 처음으로 방문판매를 시작했다. 이어지는 문전박
대로 지쳐버리고, 계속되는 긴장과 불안으로 숨이 막혀버릴 것 같았다. 하지만 아이
들을 내 손을 키워야 한다는 것만은 정해져 있었다. 이를 꽉 물고 노력하는 나에게 상사가 던진 한 마디! '그 얼굴로 어디 물건을 팔겠어? 당장 웃지 않을래!'
그 날부터 웃는 훈련이 중요한 일과가 되었다. 당시 어떤 책을 읽게 되었는데 그 책에는 '말과 이미지가 인생을 바꾼다'고 쓰여있었다. 반신반의였지만 '물에 빠진 사람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이 책을 믿어보기로 했다. 믿는다면 바로 실행이
었다.
우선 그 책에 쓰여있었던 '이미지법과 암시용어를 반복하는 방법'부터 따라하기로 했다. 암시용어라는 것은 플러스의 언어였다.
'나는 즐겁다. 미래는 밝다. 나는 잘 나가는 세일즈맨' 이라고 반복하는 것인데, 이를 반복하고 있으면 도중에 반발하는 심리가 '즐겁지도 않잖아. 막막한데. 팔릴 이유 없잖아'하는 마음, 즉 진심이 나와버리는 것이었다..... (이하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