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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메모촬영 발상법 |
Weekly 194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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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ケ-タイ「メモ撮り」發想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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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야마다 마사오 (山田雅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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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코분샤 (光文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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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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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65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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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마다 마사오 (山田雅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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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1년 기후현(岐阜)출생. 동경대학 공학부 도시공학과 졸업. 도시설계가. 게이오대학 대학원 정책·미디어연구과 특별연구 조교수. 85년 국제과학기술박람회의 전시회장 설계를 담당했었다. 85년 독립한 뒤, 야마다 마사오 도시설계 네트워크를 설립. 요코하마 미나토미라이 21, 동경임해부 도심개발의 구상안 만들기에 참가. 현재 사단법인 일본건축학회, 정보시스템기술본위원회 위원. 기후현 IT 어드바이저. 주요한 저서로는 <전자지도의 힘>, <당신의 마을이 위험하다 - 방화계획>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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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메모 촬영의 추천 제2장 실천! 메모 촬영 제3장 Digi메모 간단 정리법 제4장 메모촬영의 장단점 제5장 Digi메모의 환경 제6장 메모촬영의 필수용어·야마다식 해석
▣ Short Summary 휴대폰 카메라로 당신의 업무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그렇다. 매일매일 촬영한 Digi메모의 축적이 당신의 폭발적인 발상력을 키울 수 있다! 이 책의 저자 역시, 처음 카메라 기능이 있는 휴대폰으로 변경했을 때, 카메라 기능 따위는 쓸모 없다고 생각했었다. 따라서 휴대폰 카메라로 메모촬영을 한다는 것을 발상조차 하지 못했다. 그러던 어느 날 지하철을 타고 가다, 승차권번호를 기록해두어야 하는 상황에서 메 모를 적는 것이 귀찮아 문득 휴대폰 카메라로 촬영해보았다고 한다. 그러자 내가 필요할 때 촬영한 영상이 휴대폰의 화면에서 그대로 재생된다는 것이 새삼 재미있 어졌다고 한다. 이후 다양한 상황 속에서 메모하신 대신 휴대폰 카메라로 촬영을 하기 시작했다. 항상 휴대폰을 몸에 지니고 있기 때문에 어디서든 메모촬영이 가능 했고, 이는 촬영하는 것 뿐 아니라 분명 메모를 하는 것이었다. 명함도, 신문이나 잡지기사도, 보고서의 표지도 TV 영상도 닥치는 대로 촬영을 하고 이 Digi메모가 축적되는 것을 보면서, 저자의 생각은 바뀌었고 이를 적극적으로 비즈니스 현장에서 도 활용하기 시작했다.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정보를 휴대폰 카메라로 메모하듯이 촬영하는 <메모촬영>. 이 를 제창하고 실천하는 저자는 주 300장, 월 1400장, 연 17000장의 디지털 메모를 축적해가고 있다고 한다. 물론 이 방대한 메모를 버리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것이 발상의 원천이 되기 때문이다. 특히 누구나 휴대하고 있는 아이템 중에 절대적으로 대표적인 것이 바로 휴대폰 - 이 휴대폰에 옵션처럼 붙어있던 기능을 살려 비즈니 스 현장에서 활용해보자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지금까지 종이에 적던 메모를 메 모촬영으로 바꾸면 당신의 정보 수집력이 한 단계 향상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목적별, 대상별 메모촬영의 노하우에서부터 컴퓨터에서의 정리방법, 검 색법까지를 저자의 경험 통해 밝혀진 방법론을 기반으로 독자에게 알기 쉽게 설명한다.
▣ 본문 엿보기 p.78 제3장 Digi메모 간단 정리방법 <방대한 축적이 발상을 이끌어낸다>
보존, 정리에 대해 말하기 전에, 축적된 Digi메모를 계속 남겨둘 것인가 아니면 어느 정도 쌓였을 때 삭제를 해야하는가에 대해 말하고 싶다. 우선, 내 생각을 말하면 나는 데이터를 기본적으로 삭제하지 않는다. 디지털 데이터는 삭제하려고 하면 허무하리만큼 손쉽게 삭제할 수 있다. 아무리 방 대한 양이라고 해도, 데이터 전체를 지정해서 삭제를 실행하는 것만으로 사라져버 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렇게 쉽게 삭제할 수 있기 때문에 삭제하고 싶다면 삭제해도 좋다는 것은 아니다. 메모를 촬영했을 때의 의식, 이를 중요시하고 싶다. 일부러 메모를 촬영하려고 생각했을 때에는 그 후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무언가 의 대상에 중요한 의미나 의의를 자기 나름대로 느꼈던 것이다. 즉 그 시점에 자기 가 뭔가의 문제의식을 가지고 관찰했다는 것을 그 Digi메모는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이 의식의 축적이야말로 컵에서 물이 넘쳐나듯 문제를 해결하려고 할 때 큰 힘 을 발휘하는 가능성을 품고 있는 것이다. 메모는, 일시적으로 써서 모으는 것이지만, 나름대로 연결하면 새로운 아이디어나 착상의 계기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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