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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젊어지는 뇌력(腦力)트레이닝 |
Weekly 20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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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腦が若返る腦力トレ-ニン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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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고야나기 가즈히사 (小柳 和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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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다이아몬드사 (ダイヤモンド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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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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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0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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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야나기 가즈히사 (小柳 和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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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1년 태생. 뇌력(腦力)개발 전문스쿨 '스쿨 오브 스쿨즈' 대표.동학교에서 이미지트레이닝을 중심으로 한 뇌력 개발 트레이닝을 지도하면서 사고력, 집중력, 기억력 등 기초적 뇌력 강화를 지도하고 있다. 학습 장애 아동을 동경대학교에 합격시킨 사례도 있어서 그의 교육시스템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지금까지 지도한 학생은 유아부터 노인까지 약 3500명에 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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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하는 트레이닝 제2장 필요한 정보, 필요 없는 정보를 순시간에 판단하는 트레이닝 제3장 집중력, 주의력을 높이는 트레이닝 제4장 건망증을 없애는 트레이닝 제5장 기억력이 향상하는 트레이닝 제6장 논리적 사고력이 향상되는 트레이닝
▣ Short Summary 업무효과를 3배로 향상시키고 싶다! 필요한 정보만 픽업하고 싶다! 사소한 실수를 없애고 싶다! 건망증을 없애고 싶다! 치매에 걸리고 싶지 않다!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많이 흡수하고 싶다! 프레젠테이션에 강해지고 싶다! - 이런 욕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이 책은 평상시에 사용하지 않은 뇌를 사용할 때 능력이 더 향상된다는 것을 아주 간단한 트레이닝으로 증명한다. 그렇다면 저자의 트레이닝이란 무엇일까?
저자가 주최하는 뇌력개발 전문 스쿨 '스쿨 오브 스쿨즈'를 견학한 사람은 낯선 교육 방식에 처음에는 누구나 놀라고 걱정스러운 표정을 짖는다. '스쿨 오브 스쿨즈'에서는 문제의 답을 암기하는 식의 수업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대신 초중학생의 뇌의 힘, 즉 뇌력(腦力)을 향상시키는 훈련을 되풀이한다. 저자는 뇌력을 향상시키는 훈련은 지식을 주입하는 작업보다 중요하다고 말한다. 뇌력을 향상시키는 훈련이 안 되어 있으면 지식을 주입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이는 비즈니스맨도 마찬가지다. 따라서 뇌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뇌력이 굳어버린 비즈니스맨이야말로 바로 실행해야 하는 제일 중요한 과제인 것이다. 물론 이 훈련에 연령은 상관이 없다. 오히려 뇌력을 훈련시킴으로써 치매를 방지하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한 트레이닝 내용을 간단하게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제1장에서는 '시야 폭을 넓히는 훈련'을 한다. 시야 폭을 넓힘으로써 비즈니스에 필수적인 '정보를 캐치하는 능력'을 높일 수가 있다. 우리는 무심코 눈앞에 있는 정보를 얻는 일에만 급급하고 정보를 하나씩 개별로 보기 일쑤이지만, 사실 정보는 복수로 된 것을 서로 연관시키거나 입체적으로 구축시킬 때 비로소 비즈니스에 도움이 된다. 또한 시야 폭을 넓히는 일은 정보에 대한 감도를 향상시키고 일의 능력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제2장에서는 필요한 정보, 불필요한 정보를 선별하는 능력, 즉 '취사선택 능력'을 양성한다. 우리는 매일 막대한 양의 정보에 접하고 있다. 그것을 모두 기억하기란 불가능하고 또 그럴 필요도 없다. 요구된 것은 필요한 정보만 기억하고 불필요한 정보를 버리는 취사선택 능력이다. 그 훈련이 없이는 정보정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필요한 정보를 불필요한 정보 속에 매몰시킬 수도 있다. 제3장에서는 깜빡해서 실수하는 일은 없애는 훈련을 한다. 단순작업을 되풀이하면 사람은 자칫 작은 실수를 하기 쉽다. 집중력이 떨어지고 주의력이 산만해지기 때문이다. 집중력과 주의력은 훈련하면 높아진다. 다만 처음부터 끝까지 장시간에 걸쳐서 집중력과 주의력을 최대한으로 유지할 수는 없다. 그래서 여기서는 집중력과 주의력에 강약을 조절하는 비법을 배워 실수를 효과적으로 방지하는 법을 배운다. 제4장에서는 평상시에 사용하지 않는 능력을 사용하는 훈련을 한다. 우리는 뇌를 다 사용하지는 않는다. 전문능력이 요구되는 비즈니스맨일수록 일부 능력밖에 사용하지 않는다. 그러나 치매는 놀고 있는 뇌부터 시작한다. 얼굴이 생각이 안 나거나 조금 전에 기억한 것을 잊어버리거나, 또한 적당한 말이 안 난다는 등의 현상은 사용하지 않은 뇌를 훈련시킴으로써 해소된다. 제5장에서는 기억력을 높이는 훈련을 한다. 나이를 먹어 갈수록 기억력이 떨어지지만 사실 기억력은 어느 정도 나이를 먹은 후에도 다시 훈련할 수 있다. 기억력이 높아지면 일을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되고, 새로운 것을 배우려는 의욕도 생기게 된다. 마지막 제6장. 기억력이 높아지고 공부할 의욕이 생기면 조리 있고 정연하게 사물을 생각할 수 있게 되고 논리적 사고력도 육성할 수 있게 된다. 논리적 사고력은 보고서나 논문을 쓰는 능력, 회의에서 의논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킨다.
이 책에 나오는 문제를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풀어 보면 능력이 비약적으로 높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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