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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사회에서 살아남는 법 |
Weekly 20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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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仕事中だ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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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고스기 쇼우타로, 카와카미 신지 (小杉正太郞,川上眞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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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일본경제신문사 (日本經濟新聞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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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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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9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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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스기 쇼우타로, 카와카미 신지 (小杉正太郞,川上眞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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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스기 쇼우타로(小杉正太郞)
1939년생. 와세다대학 문학부 교수(심리학전공) 및 문학박사. 와세다대학 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1966년부터 관여했던 해저거주에 대한 심리학적 연구가 계기가 되어 환경, 스트레스, 행동을 키워드로 하는 심리학적 연구에 종사하고 있다. 몇몇 기업
의 카운슬링 룸을 개설, 종업원을 대상으로 한 심리 스트레스 조사와 현장적응원조를 실시하고 있다. 심리스트레스 연구의 제1인자로 저작활동 역시 활발하게 하고 있어 주요 저서로는 <사내 우울> , <스트레스 심리학> 등이 있다.
카와카미 신지(川上眞史)
1962년생. 교토대학 교육학부 교육심리학과 졸업. 산노우(産能)대학 경영개발 연구소 연구원 등을 통해 현재 와트슨 와이어트(watsonwyatt)주식회사 컨설턴트로 근무 중.
적성에 바탕을 둔 인사제도, 인재 매니지먼트에 관한 컨설팅이나 목표관리제도를 시작으로 한 성과주의적인 인사제도의 구축 및 정착에 있어 많은 기업에게 관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회사를 바꾸는 사원은 어디에 있는가>, <성공하는 사람, 찾고 계십니까>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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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서 장 지금 직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 제1장 사내 우울이 직장에 조용히 다가오고 있다. 제2장 타입별로 보는 정신적 문제 제3장 경영개혁 - 회사는 OK 사원도 OK? 제4장 전직(轉職)자 300만인 시대에서 간과하고 있는 점 제5장 스트레스 사회에서 살아남는 서바이벌 기술
▣ Short Summary 저자가 기업에 카운셀링 룸을 만들어 스트레스 조사에 바탕으로 한 종업원 카운셀 링을 시작했던 것은 1980년이었다고 한다. 심리학자였던 저자는 병자를 치료할 수 있는 자격이 없었다. 그럼에도 카운셀링을 담당하게 되었던 것은 그 기업의 인사부 분의 상관이 당시 사내 우울로 고민하는 미국기업의 상황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 라고 한다. 실제로 카운셀링을 해봐도 정신과 의사를 필요로 할 정도의 정신장애를 가진 종업원은 그다지 많지 않았다고 한다. 그 기업에는 당시 3000명 정도의 종업원이 있었지만 의사의 의학적 치료가 요구되는 대상은 3%도 되지 않았다. 반면 직장적응을 격려하면 지금보다 훨씬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종업원은 10%도 훌쩍 넘었 다고 한다. 그리고 지금, 저자는 약 1만7천명을 대상으로 한 활동을 계속하고 있지만 당시의 경향이 지금까지와 바뀌지 않은 것은 물론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
약간의 격려가 있으면 지금보다 훨씬 열심히 일할 수 있다함은 직장 부적응 상태를 말한다. 즉 직장 안에서만 기력이 없는 것으로 사내에서는 비활동적이지만 밖에 나 가면 활동적이라는 특징을 가진다. 저자는 이 상태를 우울증과는 구별하기 위해 사 내 우울이라고 명명하고 있다. 이러한 직장 부적응의 직원이 늘어나는 것에는 직장 과 종업원 양쪽에 원인이 있음이 당연하다. 하지만 그러한 종업원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를 따져보면 원인이 점점 직장에 편중되어가고 있다고 한다. 바로 구조조정, M&A, 인원감축, 도산, 성과주의, 연봉제, 인사평가제도 등 직장의 변화를 나타내는 키워드를 통해서 우리는 직장 부적응을 유발하는 직장의 원인을 짐작할 수 있다. 하지만 저자 고스기씨는 심리학자이기 때문에 위의 단어들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보다 정확한 원인규명 및 대책의 제안을 위해 인사제도, 특히 평가제도의 제1인자로 일본 유일의 산업심리학자라고 불리는 카와카미씨가 합세 하였다. 카와카미씨는 과연 성과주의란 무엇인가, 왜 기업들이 성과주의를 도입하고 있는가, 성과주의와 적성은 어떤 관계가 있는가 등을 서술하고 있다. 즉 고스기씨는 직장의 스트레스 상황과 스트레스 장애로 고민하는 직원들의 실태를 말하고, 카와 카미씨는 인사제도의 전문가 시점에서의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따라서 당신은 이 책을 통해 직장 부적응에 대한 새로운 대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비즈니스 사회에서는 스트레스가 없어질 수 없다. 따라서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능 력이 비즈니스맨들에게 필수적인 소양이 되었다. 신진기예한 심리학자와 인사 컨설 턴트가 스트레스를 극복하며 살아가는 서바이벌 방법을 전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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