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누구든지 내 편으로 만드는 50가지 방법 |
Weekly 206호 |
|
 |
 |
원제 |
: どんな相手も味方に變える50の方法 |
 |
저자 |
: 아나 야스오 (阿奈靖雄) |
 |
출판사 |
: 중경출판사 (重慶出版社) |
 |
출판년도 |
: 200410 |
 |
페이지 |
: 223쪽 |
| |
 |
|
|
|
|
|
 |
|
|
|
|
| 아나 야스오 (阿奈靖雄) |
|
| 1941년 오사카출생. 산케이신문기자, 대기업 광고대리점을 통해 현재 (주)크리에이트 ANA 대표. 판매 컨설턴트. <팔리는 구조를 만드는 법> <이렇게 하면 신규 고객과 고정 고객이 반드시 증가한다>를 테마로 전국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35년 간의 강연 경험이 있어 지금까지의 수강자는 30만 명을 넘었다. 미국에서 심리학을 배우고 심리 카운슬러로도 활약 중. 저서로는 <영업맨은 서투른 말주변으로 무기로 해라>, <상품을 팔지 말고 신용을 팔아라>, <플러스 사고 습관으로 길은 열린다> 등 다수. |
|
|
|
|
 |
|
|
|
| |
▣ 목 차 제1장 업무를 우선 순위로 진행하는 마법의 심리기술 제2장 공감의 심리기술이 내 편을 늘린다. 제3장 외견이나 방법에서 진심을 간파한다. 제4장 말의 심리기술을 단련하는데 이용해라. 제5장 진심과 상투적인 인사말의 구분된 사용으로 사람을 움직여라.
▣ Short Summary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를 가장 기쁘게 하는 것도 가장 힘들게 하는 것도 사람 일 것이다. 사람들과 부딪치며 살아갈 수밖에 없으니 주변의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 기도 하고, 적이 생기기도 하며, 때로는 삶 자체가 곤란해지곤 한다. 그럴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주변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구축하고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진심과 상투적인 인사말을 능숙하게 구분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대인관계 속에서 가장 신경 써야 할 그리고 신경 쓰이는 것은 상대방의 진심이다. 상대가 속으로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도무지 알 수 없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누 구나 상대의 진심을 알지 못해서 실수나 실패를 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특히 비즈 니스에서는 상대의 진심을 알지 못하면 상당히 불리하다. 반대로 내 진심이 모두 들켜버린다면 그 또한 큰 문제가 될 수 있다. 그러니 원만한 인간관계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상대의 진심은 잘 간파해야 하며 내 진심은 잘 활용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35년 간의 컨설팅 경력으로 수강생 수만 30만 명을 넘는 베테랑 심리 카운슬러인 저자가 누구든지 내 편으로 만들 수 있는 심리기술의 핵심 노하우를 전 한다. 간접화법, 분산공격법, 투영법 등으로 상대방의 진심을 간파하는 기술, 내 편을 늘리는 공감의 심리기술, 외견이나 진행 방법으로 진심을 간파하는 법, 능숙한 언어로 마음을 사는 법 등 이 책에 소개된 기술을 획득하면 상사, 부하, 고객 등 직장에서 당신을 힘들게 하는 적은 사라지고 당신의 편이 되어줄 것이다.
▣ 본문소개 p. 90 <모르는 것을 무기로 공감을 얻는다>
* 사람은 <모르는 것>을 숨기려고 한다. <모르는 것을 묻는 것은 순간의 창피함이지만 묻지 않는 것은 일생동안 창피하다> 라는 격언이 있다. 하지만 인간이라면 누구나 자존심이 있어 묻는 것은 순간의 창피함이라는 격언을 그대로 실행하는 사람은 그리 많이 앉을 것이다. 또한 무턱대고 물어보다가는 상대방에게 <그런 것도 몰라>라면 면박 당하고 자존심에 상처를 입을 수도 있다. 질문 받는 방법 또한 마찬가지이다. 질문을 받았을 때 <모르겠는데. 난 몰라> 라고 진심을 그대로 드러내면 <뭐야. 평상시에는 다 아는 척 하더니... >라는 식으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다. 따라서 쉽게 <모르겠다>라며 진심을 드러내려고 하지 않는다. 심지어는 <이 부하에게만큼은 내가 죽는다해도 모른다라는 식으로 진심을 들어내지는 않겠다> 라며 의지를 다지는 상사까지 있다.
* 아는 척 하는 것은 신용을 잃게 된다. 모르는 것을 어림짐작으로 대답했다간 훨씬 더 창피한 일을 당할 수 있다. 아니 창 피한 것만으로 끝난다면 오히려 다행이다. 일이 중요하면 중요할수록 결코 창피 당 하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당신은 신용을 잃게 될 것이다. 영업사원이 고객에게 상품에 대한 질문을 받았을 때 <모르겠습니다>라고 답하면 이 는 판매에 마이너스 효과를 준다. 하지만 <자세한 것은 모르지만 바로 조사해서 답 변 드리겠습니다>라고 대응하면 정직한 영업사원이라는 인상을 주게 된다. 때와 장소에 따라 진심으로 <모르겠습니다. 알지 못합니다>라고 인정하는 편이 상 대방에게 인상을 좋게 한다. (중간 생략)
* 정리 - 심리 테크닉 19 <모르겠다. 알지 못한다>라고 진심을 드러내면 상대방의 호감을 향상시킨다.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