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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의 힘 – 마이너스가 플러스로 바뀌는 힘 |
Weekly 219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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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無爲の力―マイナスがプラスに變わる考え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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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카와이 하야오 (河合隼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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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PHP연구소 (PHP硏究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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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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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1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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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와이 하야오 (河合隼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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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8년 효고현 출생. 임상심리학자. 교토대학 명예교수. 현재, 문화청 장관. 1952년, 교토대학 이학부 졸업 후 미국 유학을 통해 1967년 교토대학 교육학 박사. 그 후 스위스 융 연구소에서 일본인으로는 처음으로 융맥 정신분석가의 자격을 취득하고, 일본에 있어 융 분석심리학의 이해의 실천으로 공헌. 저작이나 논문은 다수로, 1982년, <옛날 이야기와 일본인의 심리>로 오사라기 지로상, <묘우에, 꿈으로 살아간다>로 신쵸 학예상 수상. 故고부치 총리의 사적고문기관<21세기 일본의 구상> 간담회의 총무. 교육개혁국민회의위원, 문부과학성 고문으로 근무하는 등 일본의 정치, 교육에 대해 폭넓은 공헌을 하였다. 1995년 4월 자수포장(학문, 예술 분야에 공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기장), 2000년 문화공로자 표창을 받음. 일본 심리학임상학회 이사장으로도 근무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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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 저자 소개 카와이 하야오(河合隼雄) : 임상심리학자. 교토대학 명예교수. 현재, 문화청 장관. 타니가와 코우지(谷川浩司) 1962년 효고현 출생. 장기 기사. 11살 와카마츠 마사카즈(若松政和)7단을 스승으로 모시며 입문. 13살에 초단, 14살에 4단이라는 이례적인 스피드로 승진하다가 21세로 사상 최연소의 명인 지위를 획득한다. 97년 제55기 명인전에서 통산 5기째의 명인 지위를 획득하면서 <17세(世)명인>으로 영구명인의 자격을 딴다. 통산획득 타이틀은, 명인 5, 용왕4, 기성(棋聖) 4, 왕위6, 왕좌1, 기왕3, 왕장4. 또한 40세를 넘기면서 왕위를 획득한 것은 장기계에서 최초의 일이었다.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으며 <40세까지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활용할까>, <집중력>, <부활> 등의 많은 저서가 있다.
▣ 목 차
제1장 <연령의 힘>이 사람을 빛나게 한다. 40대에 타이틀을 따는 것의 무게, 경험의 강점, 도전의 강점 등
제2장 <인간력>을 어떻게 키우나. 지력, 체력, 기술력을 단련하는 인간의 힘이란 무엇인가, 인간으로의 무게를 몸에 익히기 위해서는 등
제3장 이미지로 미지를 단련하는 <구상력> 장기에도 카운셀링에도 정답은 없다. 승부사와 예술가와 연구자 등
제4장 <무위의 힘> -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이 힘을 키운다. 사고하는 것을 그만두었을 때 명안이 떠오른다, 집중력이 높아진다 등
제5장 꿈을 키우고, 일본을 건강하게 하는 <문화의 힘> 장기는 일본의 국민적 오락, 문제는 푸는 것보다 만드는 것으로 사고력은 자란다 등
▣ Short Summary
열심히 공부했는데 왜 시험에 합격하지 않을까, 회사를 위해 이렇게 열심히 일했는데 왜 인정해주지 않을까…… 인생이란 그런 의문의 연속이다. 노력이나 재능만으로는 승 리할 수는 없다. 승패를 정하는 것은, 지식이나 기술, 체력이나 기억력이라는 재능만이 아니라, <인간력>이라고 표현해야 할 인간의 종합적인 힘이 아닐까. 체력이나 기억력은 아무리 노력해도 나이를 먹으면 쇠퇴하기 마련이다. 따라서 이를 넘어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인간으로의 <종합력>을 좀 더 풍부하게 할 필요가 있다. 그렇다면 이를 위해선 무엇이 중요할까.
이 책의 저자들은 무위의 힘, 즉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에 전력을 기울인다고 말한다.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고 하면 비생산적으로 들리겠지만 실은 새로운 것을 창조하기 위해서 필요한 중요한 과정이다. <어떠한 목표도 방향성도 없는>상태이기 때문에 평상시에생각할 수 없었던 것들이 생각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처럼 고도경제성장의 시대를 살아온 사람들은 누구든 목표를 향해 한결같이 노력하면 행복해지고 풍부해진다고 믿어왔다. 하지만 지금부터의 사회는 주변을 돌아보지 않고 무턱대고 노력한다고 행복해질 수 없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일본을 대표하는 심리학자이며 현 문화청 장관으로 근무하고 있는 카와이씨와 프로기사로 28년간 승부의 세계에서 살아온 프로기사 타니가와씨, 즉 <살아가는 인간학의 달인> 인 저자들이 지금 시대에 맞는 새로운 사고법을 제시한다. 가치관이 크게 흔들리는 변화의 시대에 사람들은 어떤 방법을 취하면 좋을까? 이 책은 이를 모색하는 사람들에게 지침과 격려가 될 것이다. 불안한 마음을 치유하며 희망의 불을 지피는, 마이너스의 힘을 플러스의 힘을 바꿔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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