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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바뀌는 생활지도 |
Weekly 28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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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大人が変わる生活指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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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하라다 타카시 (原田隆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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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닛케이BP (日經B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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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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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7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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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라다 타카시 (原田隆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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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지도의 신이라 불리는 일본 제일의 스포츠 지도자. 1960년 오사카출생. 나라교육대학 졸업 후 오사카시립중학교의 교사로 20년간 근무했다. 그 사이에 클럽 지도, 체육지도, 생활지도에 전력을 다한다. 독자적인 지도이론을 구축해서 황폐해졌던 학교를 다시 일으켜 세운 실적을 인정받아 <생활지도의 신>이라 불리게 된다. 또한 최후의 근무학교였던 마츠무시 중학교에서 저자가 이끌던 육상부가 7년 동안 13회나 1위를 기록하면서 <카리스마 체육교사>로 불린다. 현재는 덴리대학 인문학부 강사로 교직지망자를 지도하는 교사를 위한 학원에서 교사를 육성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기업인 학원에서 인재육성, 스포츠 선수의 멘탈 코치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 저자 홈페이지 www.haradatakashi.j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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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0교시 일이라 생각하지 마라, 인생이라 생각해라. 1교시 어른이야말로 생활지도를. - 모든 날은 하루하루의 습관으로 결정된다. - 어른의 생활지도로 기업가 탄생 - 매일의 설거지가 일로도 직결 - 일단, 말없이 구두를 정리해보았다. - 용기를 내서 직장의 고민을 말해본다. 등 2교시 이념과 목표를 정해라. - 인간은 모두 사형수이다. - 이념이란 무엇인가 - 모든 것은 생각에서 탄생한다. - 상대성이론도 일지에서부터. - 모든 것을 준비한다면 실패할 리가 없다 등 3교시 뇌와 마음을 단련하는 연습 - 손으로 쓰기, 음독, 아날로그로 행하자 - 목표 400자! 뇌를 단련하는 3분간 작문 - 자화자찬하면서 장점을 세어보자. - 일의 즐거움, 몇 개나 헤아릴 수 있는가 등 4교시 연관되는 방법을 바꿔보자. - 난세에 묻게 되는 인간력 - 연관의 부족이 만연하고 있다. - 가족을 이어주는 비밀병기, 냉장고 게시판 - 주변에 ‘아버지’라는 견본이 있었다. - 의욕을 높이는 3가지 포인트 등
▣ Short Summary 최근, 경영자들 사이에서는 <워크라이프 밸런스>라는 말이 주목을 받고 있다. 업무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사생활도 배려해서 일과 생활의 밸런스를 잡아주기 위한 방법을 연구해야 한다는 것이다. 구미에서는 이미 10년 전부터 비즈니스 전략으로 다양한 복지후생 서비스를 도입한 기업이 늘어나고 있다. 이런 의미에서 많은 경영자들이 지금 가장 지도를 받고 싶어하는 사람이 바로 카리스마 교사 하라다 씨.
하라다 씨는, 20년간 교사체험 후 기업연수로 영역을 넓혀 많은 기업에서 영업사원들의 실적향상이라는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기 시작한지 불과 3년이지만, 이미 180개사 4만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의욕을 심어주며 기적을 일으킨다고, 높이 평가 받고 있다.
그의 개성이 넘치는 자기계발법의 핵심은 일상생활에 대한 변화부터 시작한다는 것이다. 교사로 활동하던 시절, 7년간 일본 최고의 육상선수를 배출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었는데, 그 성과의 비결은 육상 기술 향상이나 체력만들기를 잘한 것이 아니었다. 인사나 기본소양 등의 태도교육, 청소활동, 봉사활동이라는 생활개선에 바탕을 둔 인간력 향상에 전력을 기울였던 것이 육상대회에서의 성과로도 이어졌기 때문에 많은 화제가 되었다.
그런데, 이러한 저자가 학생지도나 기업의 인재교육 등을 지도하면서 크게 깨달은 것이 있다고 한다. 바로 지금은 ‘어른들을 위한 생활지도가 필요하다’는 점이다. 인사나 기본 매너 등 중학생에게 가르치고 있는 것을 어른들에게도 가르쳐야 한다는 것은 이상한 말이다. 하지만 비즈니스의 최전선에 있는 사장들은 한결같이 최소한의 것조차 못하는 어른들이 많아서 고민이라고 말한다. 저자 역시도 교사로 근무할 때, 문제가 발생한 학생의 부모를 만나보면, 어른들이야말로 일상생활에 개선이 필요함을 통감했던 적이 많았다고 한다.
어른은 아이들에게 거울 같은 존재로, 아이들은 반드시 어른의 흉내를 낸다. 따라서 대부분의 경우, 비행청소년의 뒤에는 그들의 마음을 삭막하게 만들어버린 가정이 있었다. 따라서 문제학생이 늘어나고 있다면, 아이들보다 우선 부모를 지도해야 한다. 그래서 저자는 ‘아이들이 따라 했으면 좋은 건강한 어른들을 조금이라도 늘려가고 싶다’는 생각에 대학생이나 취업 준비생, 선생, 기업인들의 독자적인 목표달성수단을 지도하고 있다.
지도내용은 학교에서 중학생에게 실천하고 있는 것과 기본적으로 같다. 일상생활의 개선부터, 의식을 높이고, 인간력을 높인다. 생활에서도 일에서도 통하는 인생에 대한 의지와 이념을 심어준다. 마음의 건강함과 의욕을 채워주는 것을 잊지 말고, 감사의 기분으로 누구나 일에서 진심으로 관여하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활기를 준다. 이렇게 실천을 하다 보면 영업실적도 오르고, 일에서의 성과뿐 아니라 부부관계나 아이들과의 관계가 개선하거나, 오랜 병까지 치유되고 한다.
이 책은 이처럼 기업연수의 현장에서 새롭게 얻은, 젊은이나 중견사원을 대상으로 한 노하우를 모아 오늘부터 바로 할 수 있는 자기개혁의 힌트를 담았다. 인간력을 높이는 나날의 습관을 철저하게 해설! 당신의 생활, 업무, 인생이 호전하는 힌트가 만재. “일단 일상의 작은 개선이 계기가 된다면, 큰 변화를 부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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