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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왜? |
Weekly 29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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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女はなぜ突然怒り出すの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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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히메노 토모미 (姫野友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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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가도카와 서점 (角川書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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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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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1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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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메노 토모미 (姫野友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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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학박사, 심리내과의. 히메노토모미 클리닉 원장. 시즈오카현 출생.
도쿄 의과치과대학 의학부 졸업. 히메노토모미 클리닉에서 많은 직장인들의 진료와 카운셀링을 하고 있다. 닛폰테레비 계열의 ‘’오후에는 00를 맘껏 테레비’,테레비 아사히 계열의 ‘슈퍼 채널’, TBS라디오 등에서 코멘테이터로 친숙하다.
저서로는 <안절부절 하지 말고 속 시원하게, 마음의 습관을 바꾸는 요령’, ‘괜찮아! 그렇게 노력하지 않아도’ 등이 있다.
클리닉 홈페이지’ http://himeno-clin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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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왜 여자는 항상 이런 거야! 1. 여자는 왜 갑자기 화를 내거나, 울거나 할까? 2. 여자는 어떻게 카페에서 2시간이나 계속 수다를 떨 수 있을까? 3. 여자가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으면 화를 내는 것은 왜? 4. 여자는 왜, 남자를 곤란하게 하는 이기적인 말을 할까? 5. 여자는 남자의 꿈과 낭만을 왜 받아들여주지 못할까?
제2장 여자는 악마? 아니면 천사? 6. 여자는 왜 무서울 정도로 남자의 바람을 눈치챌까? 7. 여자는 ‘용서받지 못하는 사랑’을 왜 동경할까? 8. 여자는 왜 키스나 섹스에서 애정을 찾으려 할까? …… 등
제3장 남자와 여자는 역시 다른 생물? 13. ‘꽃은 생명이 짧다’임에도 불구하고, 여자는 왜 오래 살까? 14. 여자는 왜, 생리를 할 때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을까? 15. 여자에게는 ‘악녀기’와 ‘숙녀기’가 있다고 하는데 왜? ……등
제4장 부탁인데, 이것만은 하지 말아줘. 20. 여자는 왜, 여자들끼리 서로 발목을 잡으며 경쟁할까. 21. 여자는 왜 화장이 잘 안 된다는 이유로 기분이 나쁠까. 22. 보통 접촉한 정도인데 성희롱이라고 한다. 왜? ...... 등
제5장 여자는 적이냐 아군이냐에 따라 너무 다르다 25. 여자가 브랜드 명품 가방을 원하는 것은 왜? 26. 여자가 메뉴를 고를 때 시간이 걸리는 것은 왜? 27. 여자는 왜, 어찌되든 상관없는 일에 안절부절 할까?......등
▣ Short Summary 만약 당신이 무심결에 ‘여자는 왜 항상 그 모양인지……’라고 말했다면 옆에 있는 여자의 표정이 확 바뀌는 것을 느낄 것이다. ‘뭐라고? 아직도 여자가 어떻다 남자가 어떻다 라고 밖에 사람을 볼 수 없다니! 너무 수준 낮은 거 아냐’하고 면박을 당할 것이고, 그 여자는 당신을 상대해주지 않을 것이다. 일부, 사려가 깊은 남자들은 그런 ‘지뢰’를 밟았을 때의 위험을 몸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언어 선택에 신중을 기하며 어설프게 여자를 자극하지 않는다. 하지만 대부분의 남자들은 여자들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한 채, 포기해버리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영문도 모른 채 포기하지는 말아라! 여자와 남자는 뇌도 몸도 다른 동물이다. 따라서 서로의 행동에 의문을 느끼고 불만을 품는 것이 당연하다. 문제는 그 차이점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TV와 라디오에서 활약하고 있는 여성의사가 쓴 본격적 남성, 여성의 관계론이다. 여자들이 왜 갑자기 우는지, 여자들은 어떻게 몇 시간이고 수다를 떨 수 있는지, 왜 명품가방에 목메는지, 그것도 그런 비싼 가방을 왜 몇 개씩이나 사는지......등 남자들의 소박한 질문에 답하며 여성의 비밀을 알려준다.
▣ 본문 엿보기
p. 20 1. 여자는 왜 갑자기 화를 내거나, 울거나 하는 것일까.
<<갑자기, 폭풍우처럼>> 이 책을 위해 30대에서 50대 남성 100명에게 설문조사를 했다. ‘여자란 왜 이렇게 ____ 할까” 의 ____ 에 해당하는 말을 넣어달라는 질문이 있었다. 단독 1위는 ‘바로 감정적이 된다’라는 답변. 참고로 2위가 ‘수다’, 3위가 ‘제멋대로’였다. 우선, 이렇게 인기가 많은 ‘고민’부터 이유를 설명하고자 한다.
‘바로 감정적이 된다’라는 답변이 1위를 차지한 것은, 그만큼 남자들이 직장이나 가정에서 여자들의 감정적 반응에 곤란해하고 있다는 것이다. 어쨌든 여자는 격한 감정을 밖으로 드러내는 일이 많다. 갑자기 화를 내는가 싶으면 어느새 엉엉 울고 있다. 예를 들어 아내나 여자친구와의 일들을 돌이켜보자.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아주 작은 사소한 실수에 여자들이 바로 감정적이 되어 곤혹스러웠던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집에서라면 그나마 다행이다. 혹 길거리나 지하철, 또는 레스토랑에서 여자들이 갑자기 화를 내거나 울거나 하면 남자들은 어찌할 바를 모른다. 그 감정의 기폭에 따라가지 못하고 다만 쓴 웃음을 짓고 있을 뿐이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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