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아동
 로그인을 하신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메일을 받으시려면 위의 3가지 항목을 입력후 Weekly Letter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로지컬 리스닝 Weekly 312호
원제 : ロジカル・リスニング
저자 : 후나카와 아츠시 (船川淳志)
출판사 : 다이아몬드사 (ダイヤモンド社)
출판년도 : 200612
페이지 : 244쪽
 
일본도서 > 기타
후나카와 아츠시 (船川淳志)
1956년 동경 출생. Grobal Impact 대표파트너. 명문 게이오갸쥬크(慶應義塾)대학교 법학부 법률학과 졸업 후, 가전제품회사인 도시바(東芝), 아리코 재팬에서 근무하다가 1990년에 미국으로 건너간다. 미국 국제경영대학원(선더버드校)에서 MBA 취득 후, 미국 실리콘밸리에 거점을 두고 조직 컨설턴트로 활약. 귀국 후, 글로비스의 시니어매니저로 근무하다 독립 후 현직. 주요 저서로는 (미국 Jossey-Bass출판사), <변혁 리더의 기술>, <비즈니스 스쿨에서 익히는 사고력과 대인력>, <인기 MBA강사가 가르치는 글 로벌 매니저 독본>, 등이 있고, 번역서로 <개인을 살리는 기업> 등이 있다. 미국 국제경영대학원(선더버드 일본학교) 객원교사, 글로비스 매니지먼트 스쿨 강사를 역임. 2003년도 NHK 교육방송 <실천 비즈니스 영어회화> 강사.
 
▣ 목 차
서론
제1장 왜, 로지컬 리스닝이 중요한가?
제2장 로지컬 리스닝에 요구되는 것은?
제3장 커뮤니케이션의 본질
제4장 로지컬 리스닝에 필요한 사고력을 단련한다.
제5장 로지컬 리스닝의 실천
제6장 맞물리는 의론을 하기 위해 필요한 것.
제7장 집단 속에서 로지컬 리스닝
제8장 로지컬 리스닝을 넘어서.

▣ Short Summary
‘저 사람은 좀처럼 이야기를 해주지 않고, 입을 열면 뭘 말하고 싶은지 도대체 알 수가 없다. 무엇보다 다른 사람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는다’

그런 생각하기 전에 필요한 것이 바로 로지컬 리스닝이다.
로지컬 리스닝이란, 상대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상대의 머리 속에 그려진 의도를 이해하는 기술이다. 정보수집에서 교섭, 회의에서의 합의 형성, 그리고 새로운 깨달음을 만들어내고, 팀이나 조직 속에 부가가치를 공동으로 창출할 때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로지컬 리스닝이다.
리스닝, 즉 듣는 것은 커뮤니케이션에 있어 결코 빠질 수 없는 중요한 기능이며, 리스닝을 단련하는 것은 스피킹, 즉 말하는 힘을 키우는 것으로도 이어진다. 따라서 로지컬 리스닝은 ‘듣는 것’을 중심으로 하고 있지만 커뮤니케이션을 종합적으로 취하고, 그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빠질 수 없는 스킬이다.

따라서 제일 처음에 예시를 든 상황에 처한다면 상대방의 탓으로 돌리기 전에,
‘나는 저 사람이 이야기를 쉽게 하기 위한 환경을 제공했는가? 상대의 발언을 어디까지 이해하고 있는가? 발언 속에 숨겨진 전제를 생각하고 있는가? ‘ 등등을 생각해야만 한다.

저자는 이러한 로지컬 리스닝을 그간 ‘방치되어온 핵심 기술’이라 평한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그 개요를 밝히고, 습득과 실천을 위한 힌트를 소개한다. 방치된 기술이라 함은 이를 개발시킬 여지가 충분하다는 것이다.
물론 ‘로지컬 리스닝’이 중요하다고는 하지만 ‘이론만으로 사람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가?’라고 걱정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론만이 아니라 ‘마음의 지능지수’라고 말해지는 EQ 또한 로지컬 리스닝에 있어 필요한 종합 스킬이다. 보다 자세한 것은 본문을 통해 서술하겠지만 굳이 ‘로지컬’이라고 붙이는 것은 ‘로지컬 씽킹’에 대표되는 사고력과 ‘경청 스킬’에 대표되는 대인력이 잘 어울리는 것이 필요함을 호소하기 위해 붙여진 이름이다.

이 책은 리스닝을 중심으로 서술하지만, 커뮤니케이션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상대를 이해하기 위한 리스닝이 있다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지만, 이쪽을 이해 받기 위한 리스닝도 있다. 커뮤니케이션은 상호의 이해를 위한 다이나믹 스킬이기 때문에, 일방적으로 듣는 것만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어디까지건 상호관계 속에서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연간 2천명 이상의 비즈니스 퍼슨을 지도하는 제일선의 컨설턴트가 전수하는 듣는 기술이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