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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全思考) Weekly 330호
원제 : 全思考
저자 : 기타노 타케시 (北野武)
출판사 : 겐토샤 (幻冬舍)
출판년도 : 200703
페이지 : 206쪽
 
일본도서 > 기타
기타노 타케시 (北野武)
기타노 타케시(北野武) 1947년 도쿄출생. 웃음계 탤런트. 영화감독, 배우, 동경예술대학 대학원 영상연구과 교수. TV 방송, CM 등에 다수 출연하면서, 89년 <그 남자 흉폭하다>를 처음으로 감독 호평을 받는다. 7번째 감독작품 ‘하나비(98년)’로 베네치아 국제영화제 금사자상 등 국내외의 수많은 영화상을 수상. 2003년 ‘자토이치’로 베네치아 국제영화제 은사자상, 06년 영화제작을 통한 국제적인 예술활동이 평가 받아 제10회 갈릴레오 2000상 문화특별상 수상. 13편째의 감독작품 ‘감독, 만세!’가 공개예정.
 
▣ 목 차
제1장 생사의 문제
제2장 교육의 문제
제3장 관계의 문제
제4장 작법(作法)의 문제
제5장 영화의 문제

▣ Short Summary
한국에서 처음으로 공식 상영된 일본영화 <하나비>의 감독 기타노 다케시. 비트 다케시라는 이름으로 코미디언 생활을 하면서, 신랄한 독설과 음담패설로 유명했던 그는, 영화 <그남자, 흉악감에 관하여>란 첫 감독데뷔작부터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그 후로도 <하나비>, <자토이치> 등 세계 영화제의 각종 상들을 수상하면서 해외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는 저자, 기타노 다케시가 삶과 죽음에 대해, 교육에 대해, 인간관계, 그리고 그의 영화 등등에 대해 말한다.
<돈이 없는 것을 하류사회라고 부르는 천박함을 왜 아무도 깨닫지 못하는가>, <인간의 결코 평등하지 않다. 노력해도 안 되는 녀석은 안 된다>, <모두와 사이 좋게 지내라고 말하기 때문에 집단 따돌림이 음습해진다>, <휴대전화와 인터넷에 의한 인류총 노예화의 계략을 깨닫지 못하겠는가> <기아로 고생하는 사람들 옆에서 영화를 찍고 있는 불합리함> 등등 등등 기타노 타케시의 하루하루의 사고가 이 책에 모두 적혀 있다. 세계의 진리를 쫓는 최신 에세이의 결정판.
“모든 위기는, 깨달았을 때는 이미 늦었다. 인류는 총력을 당해 파멸하려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