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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수납의 달인 |
Weekly 35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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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そうじ以前の整理収納の常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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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혼다 히로미 (本多弘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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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고단샤 (講談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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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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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87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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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다 히로미 (本多弘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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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다 히로미(本多 弘美)
수납 아드바이저. 츠쿠바대학 의료기술 단기대학부 위생기술학과 졸업. 임상검사기술사로 가나카와현 예방의학협회에서 근무한 후 결혼을 하면서 은퇴. 생활 속에서 발견한 가사의 노하우를 TV나 잡지 등에 소개하게 되면서 1993년 수납 어드바이저로 데뷔. 주부의 경험과 실생활에 바탕을 둔 수납 아이디어나 이론적인 분석이 호평을 받고 있으며 TV, 잡지, 강연, 세미나 등에서도 활약. 주택 메이커나 기업에도 제안을 하거나 상품기획에 대한 일까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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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지금에 와서 물을 수 없는 정리의 기초상식 - 정리, 수납, 청소는 다른 것. 동시에 하기 때문에 정리하지 못한다. - 정리 시간은 5분만으로 충분. 필요한 것 필요 없는 것을 5초 안에 결정한다. - 오늘은 서랍 1개만. 작은 범위부터 시작하자. - 상자 하나를 넣는 것 만으로 서랍 안이 정리된다. 등 제2장 의외로 알지 못하는 장소별, 정리수납의 기본상식 - 자주 사용하는 식기는 식기 찬장의 ‘가슴~ 배’ 정도의 높이에 수납 - 큰 그릇은 세워서 수납하면 쓰기 편하고 활약의 기회가 늘어난다. - 습기가 많은 싱크대의 밑은 식품의 수납은 금지. 등
제3장 수납이전의 ‘측정법’ ‘구분법’의 모든 비밀상식 - 이것만 있으면 준비 끝! - 옷장을 잴 때에는 접히는 문의 두께 등에 주의 - 캔 상자를 반으로 자르는 것만으로 튼튼한 수납상자가 2개 만들어진다. 등
제4장 어머나! 이렇게 하면 물건이 이렇게 줄어든다 하는 이득이 되는 상식 - 정리하기 전에 버리는 기준을 만든다. - 망설이게 되는 것은 언젠가 반드시 버리게 된다. - 책장을 다시 보면 불필요한 책이 꼭 있다. 등
제5장 사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수납 상품의 선택법, 사용법의 올바른 상식 - 서랍 케이스 - 헹거 - 컬러 박스 등
제6장 일이 진척된다! 사무실의 정리수납의 모든 현명한 상식 - 사용할 때마다 제 위치에 놓으면 사용할 때 편하다. - 서랍의 수납은 깊이에 맞춰서 분류하는 것이 기본 - 매일 사용하는 팬만 세워서 자주 사용하는 손 쪽으로. 등
▣ Short Summary 마음 먹고 청소실력을 제대로 발휘하며 정리하려고 해도, 모든 것들이 다 지저분하게 흩어져 있는 상태로는 무리이다. 정리를 한다고 해보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어수선해지기는 마찬가지. 또 어디서부터 손을 데야 하는지를 모르고 망설이게 되는 날도 많이 있다. 그렇게 당신이 ‘이를 어쩌지?’하고 걱정하고 있을 때, 당신의 고민을 깔끔하게 해결해주는 기본 지식들을 소개한다. 이 책의 저자는 주부 경험을 통해 알게 된 노하우가 TV나 잡지 등에 소개되면서, 본격적으로 수납 어드바이저로 데뷔한 뒤 기업 등의 상품개발 등에까지 기여하고 있다. <냄비랑 프라이팬이 겹쳐져 있어 쓸 때마다 불편하다>, <서랍의 정리도구가 엉켜서 짜증이 난다>, <의류 수납 공간이 부족해서 옷이 넘쳐난다>, <서랍의 안쪽에 있는 것을 빼는 것이 귀찮다>, <갑자기 손님이 올 때 정리할 시간이 없다>, <필요한 서류가 필요할 때 찾을 수가 없다> 등등 자신의 방 청소해보거나 혹은 조금이라도 살림을 살아본 사람이라면 공감할 수 있는 문제들이다. 이러한 문제해결을 위해 정리수납의 달인이 제안하는 220가지의 노하우. 마크에서 할인한다고 저렴할 때 많이 사둔다고 대량구매를 해버리는 사람, 아까워서 버리지는 못하면서 또 새 것은 계속해서 사들이는 사람 등 주변을 돌아보니 심난해지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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