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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명함 |
Weekly 35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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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すごい名刺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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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호리우치 노부히로 (堀内 伸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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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소심 (소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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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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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2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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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리우치 노부히로 (堀内 伸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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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5년생. 명함 컨설턴트, 문장 컨설턴트&마케팅라이터. 유한회사 엘무 플랜닝 대표이사.
도시샤(同志社)대학교 상학부 졸업 후. 주식회사 블봉, 기획편집회사 아크 커뮤니케이션즈를 거쳐서 30세 때 마케팅 라이터로 독립.
현재는 광고DM 문장수정학원을 경영하고 있으며, 중소기업과 개인 사업장의 글쓰기를 중심으로 한 마케팅 지원을 하는 한편, 라이팅 세미나 강사, 기업의 비즈니스 메일 강사, 사이타마시(市) 산업창조재단의 광고DM 상담원을 맡는 등, ‘중소기업의 매상 향상과 문장 콤플렉스 없애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주요저서로는 <쓰는 마케팅> <써서 팔아라!> <당연하지만 좀처럼 잘 안 쓰여지는 문장의 규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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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왜 명함에 신경을 안 쓰는 사람이 많은가? 제2장 대단한 명함 - 5개의 법칙 제3장 능력이 있는 사람은 명함에 신경 쓴다! – ‘대단한 명함’ 열전 제4장 ‘대단한 명함’을 만드는 법 제5장 누구나 할 수 있다! 대단한 명함 제6장 명함교제의 자리를 비즈니스 기회로 바꾼다
▣ Short Summary 단 한 장으로 고객이 2배가 된다! 인맥의 폭이 한 번에 넓어진다! 영업의 방법, 일의 발상이 근본부터 바뀐다! 이 책은 저자가 지금까지 만난 여러 개의 ‘대단한 명함’을 소개하고, 실제로 ‘대단한 명함’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과정이 필요한 지를 해설한 책이다. 명함을 영업의 도구로 활용하고 싶은 자영업자나 경영자뿐만 아니라, 명함을 절호의 기회를 잡는 도구로 사용하고 싶은 영업 사원, 회사 명함과 별도로 개인 명함을 만들고 싶은 비즈니스맨들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누구누구 엄마’라는 호칭에서 탈피하고 싶은 주부, 취직활동을 앞두고 있는 학생들, 퇴직 후 다양한 사람과 관계를 가지고 싶다는 시니어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다.
-상세한 내용- 직장인이라면 하루에도 몇 번이나 명함을 주고 받고 하는데, 그 중에 인상적인 명함은 과연 얼마나 있을까? 크기나 글씨체, 배치도 모두 비슷하게 생겨서, 한번 받은 명함을 1주일 후에 봤을 때 명함 주인이 누구였는지 기억해내기도 어렵다. 심한 경우에는 아예 어떤 업종에 종사하는 사람인지도 잊어버린다. 그래서 이렇게 잊혀져 가는 사람들 중 한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우선 명함부터 신경 써야 한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저자는 지금까지 다양한 명함을 봐 왔는데, 그 중에는 명함이 책자처럼 만들어진 것(전체 페이지가 무렵 20쪽)이나, 펴지는 그림책처럼 된 것 등 다양한 장치를 갖춘 명함들이 있었다. 그 중에는 30분 정도 갖고 논 명함도 있었다고 한다. 그런 명함의 주인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것은 “이 명함으로 바꾼 후에는, 상대방이 단번에 나를 기억해 주었다”라는 것이었다. 또한 명함을 교환하는 자리에서 이야기를 잘하게 됐다, 인맥이 넓어졌다, 이 명함으로 입 소문이 퍼져서 일이 많이 들어오게 됐다 등의 효과도 있었다고 한다.
이런 효과가 있는 명함을 저자는 ‘대단한 명함’이라고 부른다. 이 책에서는 수많은 사례를 소개하면서 이러한 ‘대단한 명함’을 만드는 법을 소개한다. 혹시 자신이 처음 만나는 사람과 이야기를 잘 못한다거나, 현재 가지고 있는 명함을 인상 깊은 것으로 바꾸고 싶다고 생각한다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사실 특별한 명함을 만들기 위해서는 보통 명함의 2배, 또는 3배 정도의 비용이 들 수도 있다. 그러나 그만큼의 비용이 들더라도 특별하게 만들어 볼 가치는 충분히 있다. 왜냐하면 명함을 교환해도 상대방의 기억에 남지 않으면 비즈니스로 연결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명함에 그렇게 비용을 들일 수는 없어!”라고 말할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이 책에서는 그렇게 많은 비용을 들이지 않아도 상대방의 인상에 남는 명함을 만드는 방법을 몇 가지 소개한다.
명함에 신경을 쓰는 사람들은 주변에 가끔 있으나, 아직까지는 실제로 특별하게 만든 경우가 많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이 책에서 소개된 방법을 이용해서 눈에 띄는 명함을 만든다면, 상대방의 인상에도 강하게 남게 되고, 필요한 순간에 비즈니스 기회도 넓어져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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