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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 학생을 위한 작문의 기술 |
Weekly 37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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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理科系の作文技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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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기노시타 코레오 (木下是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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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중앙공론신사 (中央公論新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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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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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4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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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노시타 코레오 (木下是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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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1년생. 1941년 동경대학 이공대학 물리학과 졸업. 나고야(名古屋)대학 교수, 가쿠슈인(學習院)대학 학장을 거쳐 현재 가쿠슈인대학 명예교수. 전공은 물리학.
주요저서로는 <물리의 산책로> <물리학의 방> <물리의 세계> <물린/산/말> <리포트의 구성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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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준비 작업 (입안) 제2장 문장 구상법 제3장 단락 제4장 문장의 구조와 문장의 흐름 제5장 명확하게 단정해서 말하는 자세 제6장 사실과 의견 제7장 알기 쉬고 간결한 표현 제8장 집필 메모 제9장 편지, 설명서, 원저 논문 제10장 학회 강연의 요량
▣ Short Summary 지난 26년 동안 58판 60만부 이상 판매가 되어 온 스테디셀러!
물리학자이자 독자적인 발상으로 유명한 저자가 이공계의 연구자와 기술자, 학생을 위해 논문, 리포트, 설명서, 비즈니스레터를 쓰는 법, 학회 강연의 비법을 구체적으로 가르쳐 준다. 들어가야 할 내용을 어떻게 선택해서, 그것을 어떻게 구성시킬 것인지가 승부다라고 저자는 말한다. 문장만 잘 쓰면 된다는 기존의 문장 독본과 달리 오로지 명쾌하고 간결한 표현을 추구한 이 책은 문과계 사람들에게도 신선한 자극을 줄 것이다.
-상세 내용-
조사보고, 출장보고, 기술보고, 연구계획의 신청서 등, 좋던 싫던 써야 하는 서류들이 너무나 많다. 이러한 서류를 작성할 때 우선 생각해야 하는 것은 읽을 사람이 누구며, 그 문장을 통해 무엇을 알 고 싶어하는가 이다. 그래서 자기가 무엇에 대해서 쓸지 주제를 정하고 최종적으로 어떤 주장을 하 겠다는 목표를 정해서 써야 한다.
저자는 우선 이 목표를 한 가지 문장으로 정리한 목표규정문을 쓸 것을 권장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명확한 목표의식을 가질 수 있고, 주장이 일관된 문장을 쓸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목표를 바 라보면서 재료를 메모하고 서론, 본론, 결론의 원칙에 따라서 문장의 순서를 생각하고, 논리가 맞도 록 만들어 갈 필요가 있다. 이 책에서는 본론의 서술 순서, 논문진행의 순서, 단락을 구성하는 법부터 문장의 구조까지 해설하고, 명언을 피하는 경향과 대책, 사실과 의견을 쓰는 법에 대해서도 해설한다.
이 책은 실제로 저자가 쓴 메모와 논문 등이 구체적인 사례가 풍부하게 소개되어 있어서 알기 쉽다. 간결한 표현으로 어떻게 조리가 있는 주장을 하고, 읽는 사람을 납득시킬 수 있는지, 반드시 이공계 사람들이 아니더라도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문장을 쓰기 위한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이런 점이 26년 동안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이유일 것이다.
-독자 서평-
* 알기 쉬운 문장 문장에는 감정을 표현하는 것(문과계의 작문)과 논리를 표현하는 것(이공계의 작문)이 있고, 양자의 작문 방식이 완전히 다르다. 이 점을 이 책은 처음으로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공계의 작문의 요점은 바로 ‘알기 쉬운 문장’이다. 이에 대해 이 책은 구체적으로 가르쳐 준다. 이 책은 인터넷 시대에 더욱 가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 좌우의 명저 나는 약학과를 졸업했는데 석사 논문을 집필하기 전에 은사에게서 이 책을 읽고 논문을 쓰라는 지시 를 받았다. 읽지 않았다고 생각되는 논문은 보지 않겠다고도 했다. 그래서 열심히 읽은 기억이 있다. 이 책에서 제일 강조한 점은 긴 문장은 피하라는 것이다. 자기도 모르게 길어지는 비즈니스 문서를 쓰면서 항상 곁에 두고 이 책을 읽고 있다. 논문을 쓰려는 젊은이들에게 구매하라고 추천하고 있다. 우리말의 논문을 의식해서 쓰고 있으나, 영문 논문을 쓸 때도 기본적인 마음 가짐으로 많이 참고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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