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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게 하는 말버릇의 법칙 Weekly 380호
원제 : 夢をかなえる口ぐせの法則
저자 : 사토 토미오 (佐( )富雄)
출판사 : 다이아몬드사 (ダイヤモンド社)
출판년도 : 200804
페이지 : 179쪽
 
일본도서 > 기타
사토 토미오 (佐( )富雄)
1932년생. 와세다(早稻田)대학 사회과학부, 동경농업대학 농예화학과(생화학 전공) 졸업. 의학박사, 농업박사, 이학박사, 경영학 석사. 전공은 영양생화학, 노화과학, 건강심리학. 외국 계 기업 등에서 근무한 후 미국 유니온대학 건강과학연구소 교수 및 동 소장을 역임.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주 Patent University of America 학장, 루마니아 Spiru Haret University 교수. 중국 수도의과대학 및 동 대학 부속 동인의원 명예교수. American Academy of Anti-Aging Medicine 회원. 주요 저서로는 <자신을 바꾸는 마법의 '말버릇'> <젊은 사람, 늙는 사람> <소원을 이루어지게 하는 수면 시작 5분간> <머피 성공자의 50가지 규칙> <여자를 자기편으로 만들어야지 남자는 크게 성장한다> 등 타수 있다.
 
▣ 목 차
제1장 말버릇의 힘
제2장 상상력의 힘
제3장 성공 프로그램의 힘
제4장 자기상의 힘
제5장 신체의 힘

▣ Short Summary
성경 책에는 “처음에는 말이 있었다”라는 유명한 구절이 있다.
[처음에는 말이 있었다. 말은 신과 함께 있었다. 말은 신이었다. 이에 따를 것이 없었다](요한
복음서에서)
우리가 매일 흔히 쓰고 있는 말들은 그대로 우리의 의식이 되고, 우리의 세계상을 만든다. 즉 우리
가 자기자신을 바꾸고 싶다, 꿈을 이루고 싶다면 우선 말부터 바꿀 필요가 있다.
말이 바뀌면 의식이 바뀐다. 의식이 바뀌면 사고방식이 바뀐다. 그리고 사고방식이 바뀌면 우리의
행동도 바뀌고, 결국 우리가 꿈꾸는 자기자신이 될 수 있다.

‘행복’이라는 것은 의외로 과학적으로 만들어진다. 이 책은 ‘말버릇’ 이론의 교과서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말버릇’ 이론의 요점들이 고스란히 이 책에 담겨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상세 내용-
저자는 지금까지 ‘입버릇 박사’로 불리며 수많은 책을 만들어 왔다. 저자의 책은 지금까지 판매
누계 260만부를 돌파했으며, 베스트셀러가 된 책들도 많다.
책을 읽은 수많은 독자들에게서 편지를 받았던 저자는 부디 ‘말버릇 이론’이라고 할 수 있는 교
과서를 만들어 달라는 요청들을 받게 되었고 그 결과 이 책이 만들어졌다.

이 책은 말의 힘에 대해서 우선 간략하게 두 줄 정도로 말하고, 그 다음 페이지에서 그에 대한 해
설을 붙였다. 그리고 간략한 설명과 그 다음의 해설에도 모두 영어를 붙였다. 따라서 이 책의 구
성은 왼쪽 페이지에 일어로 된 말의 힘에 대한 설명이 있고, 오른쪽에는 영어로 번역이 달려있다.
한마디로 말의 힘을 배울 수 있는 것과 동시에 영어도 배울 수 있는 일석이조의 책이다.

이 책에 소개되어 있는 내용을 몇 가지 정리해서 소개해 본다.

[소리 내고 읽는 말의 힘]
옛날부터 말에는 영혼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는 불행을 부르는 말을 가능한 한 소리 내고 말
하기를 기피했고, 또한 종교에서도 좋은 말을 소리 내고 말하도록 해 왔다. 말의 힘은 과학적으로
도 충분히 증명되어 있고, 우리는 말의 힘으로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있다.
좋은 말, 소중한 생각, 좋아하는 사람의 이름, 그리고 자신의 꿈… 이런 것은 소리 내고 말하도록
하자. 그러면 영혼이 돼서 우리의 인생을 반드시 바꿔 줄 것이다.

[소원을 종이에 써 보자]
불교에서는 ‘사경’이라고 해서 소중한 가르침을 설명하는 경문을 옮겨 쓰는 수행이 있다. 이 경
문이 나중에 ‘자신의 말’이 되어 자립신경계를 통해서 자동적으로 목적을 달성시키는 역할이 된
다.
불교를 떠나서 우리도 일상생활에서 꿈이나 소원을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종이에 써 보고, 그
쓴 것을 항상 들고 다니는 습관을 가지자. 일을 하다가도 가끔 그 수첩을 확인하고 자신의 꿈을
체크하는 것이다. 잘 보이는 곳에 붙이기만 해도 된다. 그리고 볼 때마다 작은 소리로 소원을 말
해 본다. 이렇게 하면 말의 영혼의 효과가 배로 늘어서 현실화 될 것이다.

[어떤 경우에도 “잘 된 거다”라고 말하자]
인생에는 좋은 일뿐만 아니라 안 좋은 일도 생긴다. 가꿈 괴로운 일이 생기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괴로운 마음으로 계속 있으면 뇌 속에서 스트레스 호르몬이 생겨서 괴로움이 언제까지나 사라지
지 않다.
기쁨도 괴로움도 슬픔도 최종적으로 보면 우리가 ‘선택’이자 ‘해석’이다. 그래서 어떤 일이
생겨도 우선 ‘잘 된 거다’라고 말하자. 이유 따위는 생각할 필요가 없다.
우리에게는 우리가 해결하는 일밖에 일어나지 않는다. 그리고 우리에게 일어난 일은 항상 플러스
가 될 수밖에 없다.
어떤 경우에도 “잘 된 거다”라고 말하자. 그래야 만사가 잘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