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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 사람 말에는 모두가 귀 기울일까? |
Weekly 384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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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なぜあの人の話に、みんなが耳を傾けるの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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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세키야 에리코 (関谷英里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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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크로스미디어퍼블리싱 (크로스미디어퍼블리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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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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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9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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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키야 에리코 (関谷英里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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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이오대학 경제학부 졸업후 이토상사에 입사. 브랜드 마케팅을 담당하면서 해외브랜드와의 사업제휴, 협상, 프레젠테이션을 경험. 그 후 일본로레알에서 프로덕트 마케팅을 담당. 상품기획개발, 광고, 프로모션 개발 현장을 거쳐 독립. 현재는 주로 해외의 일류 연설자의 동시/순차 통역으로서 활약중이다.
앨 고어, 앤소니 로빈스 등의 강연 통역을 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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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1장 퍼포먼스력을 키워라! - 성공하는 사람의 말하기 방법 - 사람은 외모로 판단된다? - 자신에게 맞는 말하는 방법을 찾아내자 등 2장 컨텐츠력을 키워라! – 성공하는 사람의 말하기 내용 - 겉보기에만 근사하다는 말을 듣지 않기 위해 - 이야기의 목적을 재확인 하기 등 3장 구성력을 키워라! – 성공하는 사람의 말하기 구성법 - 스토리를 구성하는 3가지 요소 등 4장 프레젠테이션력을 키워라! – 성공하는 사람의 프레젠테이션 기법 - 이 사람에게 맡기면 안심이다 - 회사 내에서의 프레젠테이션, 회사 밖에서의 프레젠테이션 등 부록 사람을 사로잡는 스피치
▣ Short Summary 말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회의 시간에 분위기를 사로잡는 사람. 마이크를 잡는 순간, 주변을 긴장시키는 사람. 프레젠테이션을 시작하면 갑자기 빛나는 사람.
왜 그 사람의 말에는 모두가 귀를 기울이게 될까? 흥미로운 제목의 이 책이 이야기하는 것은, 말 잘하는 사람들의 특징과 노하우이다.
저자는 빌 클린턴, 앨 고어, 앤소니 로빈슨 등의 동시통역자로서, 그러한 세계의 일류 연설자들이 어떻게 말을 하는지, 그것이 어떻게 대중에게 통하는지를 주의 깊게 지켜볼 수 있었다. 이 책은 그 러한 경험을 토대로 현장감 넘치는 내용을 생생히 전달하고 있어 설득력이 강하다. 또한 저자 자신이 로레알 등의 외국계기업에서 일하며 경험한 프레젠테이션, 협상의 기술도 꼼꼼히 담고 있는데, 저자가 여성이라 자연스레 여성의 시각에서 보게 되는 비즈니스 상황과 대처방법 등 이 등장하여 직장 여성과 여성고객을 주로 대하는 직종의 남성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우선 눈에 띄는 대목은 자신이 원하는 내용을 잘 전달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신의 평소 모습과 옷 맵시에 신경 써야 한다는 점이다. 아무리 말의 내용이 좋아도 첫인상이 나쁘다면, 상대는 그 사람 말을 진지하게 들어주지 않기 마련이다. 듣는 사람에게 영향을 주는 비율은, 말하는 사람의 자세, 복장, 표정 등의 겉모습이 55%, 목소리 톤이나 말의 속도 등이 38%, 그리고 말의 의미, 내용이 7%라고 한다. 그만큼 말하는 사람의 외모는 생각보다도 훨씬 중요하다.
전반부에서는 자신을 연출하는 방법, 기본이 되는 바른 자세, 효과적인 바디랭귀지나 아이컨텍트, 목소리 톤과 속도 등을 설명하고, 후반부에서는 말의 내용을 어떻게 구성할 것인지에 대해 다루며, 스토리를 만드는 것은 메시지, 이유, 정보의 3가지 요소라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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