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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토크 매니지먼트 |
Weekly 384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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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セルフトーク・マネジメントのすす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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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스즈키 요시유키 (鈴木 義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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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일본실업출판사 (日本實業出版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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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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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7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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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즈키 요시유키 (鈴木 義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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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이오(慶應)대학교 졸업.
매킹엘릭슨 하쿠호도에 입사 후, 미국으로 건너간다. 미들 테네시 주립대학 대학원 임상심리
학 전공수사과정 수료. 화법연수 강사를 거치고 코치21社 설립에 참여, 현재 부사장.
많은 전문가를 고칭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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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셀프토크란 무엇인가 제2장 셀프토크 매니지먼트를 위한 기초지식 제3장 셀프토크를 ‘바꾼다’ – 소극적인 감정에서부터 탈피하는 방법 제4장 셀프토크를 ‘사용한다’ – 행동을 강화/수정하는 방법 제5장 셀프토크를 ‘줄인다’ –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 제6장 셀프토크를 ‘없앤다’ – 최고 실력을 발휘하는 방법 제7장 셀프토크 매니지먼트로 무엇이 변했나?
▣ Short Summary 셀프토크란 감정이나 의욕, 행동의 ‘방아쇠’로 의식 속에서 생기는 ‘말’이다. “노여움도 두려움도 긴장도 셀프토크가 일으키는 것이다. 감정을 직접 조정하는 것은 어려워도, 셀프토크는 관리할 수 있다” 이 사실을 발견한 저자가 자신의 코칭 철학과 융합시켜 발전시킨 셀프 컨트롤의 방법론이 바로 ‘셀프토크 매니지먼트’다.
코칭이나 심리요법의 이론을 토대로 해서 셀프토크의 존재와 그것의 영향력을 제시하고, 셀프토크 의 매니지먼트법을 이 책에서는 4가지 단계로 나눠서 해설한다.
‘항상 변하지 않고 실력을 발휘하는 방법’ ‘긴장을 완화시키는 방법’ ‘노여움을 억제시키는 방법’ ‘공포를 극복하는 방법’ ‘버릇을 치유하는 방법’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방법’ 등, 일과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비즈니스 코칭의 일인자인 저자가 처음으로 공개한다.
-상세 내용- ‘스피치’ ‘면접’ ‘프레젠테이션’ ‘협상’ 등, 비즈니스 현장에서 도움을 주는 셀프컨트롤의 방법, 그것이 바로 이 책에서 해설하는 ‘셀프토크 매니지먼트’다.
저자는 <코칭으로 사람이 움직인다> <칭찬하는 기술> 등의 저서를 통해 일본에서 ‘코칭’이라는 말을 뿌리내리게 한 인물이다. 현재도 일본 최대의 비즈니스코칭 회사 코치A의 사장이면서 대기업 의 경영진이나 관리직들을 대상으로 코칭 중이다.
그렇다면 왜 코칭의 프로가 셀프 컨트롤의 책을 쓰는가? 그것은 바로 코칭이 다음 의 한 문장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I coach you so that you can coach yourself. “나는 당신을 코치합니다. 당신이 당신 자신을 코치할 수 있게 되기 위하여”
‘상대방의 자발적인 행동을 촉진하는 커뮤니케이션 기술’인 코칭을 자신에게 적절하게 사용했을 때, 그것은 아주 효과적인 셀프컨트롤의 기술이 된다.
‘셀프토크’란 곧 ‘내면에서의 대화’다. 이 책에서는 이 셀프토크가 사람의 감정이나 행동과 밀접하게 관련되고 있다는 점을 제시한 후, 셀프토크를 통해서 자기자신을 컨트롤할 수 있는 방 법을 다음 4가지 단계로 나눠서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해설한다.
셀프토크를 ‘바꾼다’ – 소극적인 감정에서부터 탈피하는 방법 셀프토크를 ‘사용한다’ – 행동을 강화/수정하는 방법 셀프토크를 ‘줄인다’ –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 셀프토크를 ‘없앤다’ – 최고 실력을 발휘하는 방법 이 단계를 거치면 독자들은 항상 최고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방법을 얻게 될 것이다.
-독자 서평-
“다음은 잘 해야지” “전에는 이러지 않았는데” “그럴 리가 없는데” “또 실패했다” “왜 나는 잘 못 할까” 이것은 우리 머리 속에 흔히 떠오르는 셀프토크다. 게다가 모두 소극적인 셀프토크다. 저자는 “바꾸지 않으면 안 되는 셀프토크는 단 2개밖에 없다”고 말한다. 그것은 바로 ‘If not?’과 ‘Why not?’이다. 애매하고 종잡을 수 없는 셀프토크를 아주 간결하게 정리 한다. 또한 소극적인 셀프토크를 깨닫게 되는 것만이라도, 괜찮다는 말만 들어도 기분이 좋다. 이래 야지, 저래야지 등 체크해야 할 항목이 많아질수록 귀찮아지고 실천도 어려워진다.
또한 저자의 충고는 아주 단순하다. 할 말은 제대로 말로 하라는 것이다. 마음을 말로 표현하 는 노력이야말로 긍정적인 셀프토크가 된다. “그 자리의 분위기를 깨 버리는 것이 아닌가? 상대방이 나를 싫어하게 될지 모르겠다”라는 불안감을 없애고, 그 자리에서 해야 하는 의문을 꼭 풀어버리면 찜찜한 기분이 없이 상쾌해 진다. 완료되지 않은 채 커뮤니케이션을 방치해 버리면 소극적인 셀프토크가 생겨 버리는 것이다. 머리에 쏙쏙 들어오고 실천적인 내용이라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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