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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해]말하지 않고도 성공하는 프레젠테이션 |
Weekly 38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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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図解 話さず決める!プレゼ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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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아마노 노부코 (天野 暢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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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다이아몬드사 (ダイヤモンド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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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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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4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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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노 노부코 (天野 暢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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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프레젠 대표. 프레젠테이션 컨시어지
1962년생. 히로시마 슈도(修道)대학 졸업 후, 광고대리점 매체 담당, 업계지 기자, 유명 게임업체 기획홍보 담당 등을 거쳐 2006년에 프레젠테이션을 중심으로 한 컨설턴트 ‘프레젠테이션 컨시어지’로 독립.
광고대리점, 매체, 광고주의 입장에서 프레젠테이션 현장의 모든 것을 경험. 프레젠테이션 자료, 입찰 자료, 기획서 등의 자료 작성을 담당.
말을 한 마디도 안 하고 성공시킨 프레젠테이션 실적이 다수 있다. 상담과 설계경쟁에서 성공하기 위한 ‘이긴다! 프레젠테이션의 테크닉’의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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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겉모습으로 결정되는 프레젠테이션 전략 제2장 순식간에 납득시키는 프레젠테이션 자료의 원칙 제3장 바로 페이지를 넘기고 싶어지는 ‘통과하는 자료’ 작성법 제4장 지금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프로의 편집 테크닉 제5장 지금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프로의 도해 테크닉 제6장 지금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프로의 디자인 테크닉 제7장 서류심사를 통과시키기 위한 ‘마무리와 제출’의 노하우
▣ Short Summary 자료는 ‘겉모습’으로 승부가 결정된다! 이 책의 ‘Before/After’를 따라 해보자. 어렵기만 했던 자료 만들기에서 이제 매번 손쉽게 ‘통과하는 자료 만들기’가 가능해질 것이다. 1,000종류 이상의 프레젠테이션 안건을 담당해 온 저자가 편집, 도해, 디자인의 비법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이 책의 3대 장점 1. 문장력이 부족해도 OK 어차피 ‘겉모습’으로 판단되는 자료에 긴 문장은 필요 없다. 이 책의 방법을 따르면 문장력 에 자신이 없어도 ‘통과하는 자료’를 만들 수 있다.
2. 따라 하기만 하면 OK ‘Before/After’의 도해로 구체적인 개선 포인트를 제시하고 있어, 따라 하기만 해도 자료의 호소력이 저절로 높아진다.
3. 워드와 엑셀로라도 OK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을 잘 못 쓰는 사람을 위해, 워드와 엑셀로라도 쉽게 작성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상세 내용- 저자는 ‘프레젠테이션 컨시어지’로 프레젠테이션 자료와 기획서 작성에 관한 컨설팅을 하고 있다. 저자가 지금까지 만들어온 프레젠테이션만 해도 1,000건을 넘는다. 그런 가운데 저자가 느낀 것은 프레젠테이션을 받는 쪽은 대면 프레젠테이션(사람이 직접 나와 서 프레젠테이션을 함)보다 사전에 받는 서류로 된 프레젠테이션을 우선시한다는 점이다. 대면 프레젠테이션에서 아무리 열변을 하고 파워포인트로 된 슬라이드를 활용해봐도, 기획서나 제안 서가 제대로 안 되어 있으면 성과를 기대할 수 없다는 뜻이다.
기획안의 공모나 설계경쟁에서는 서류심사를 통과하지 않으면 대면 프레젠테이션의 기회마저 주어지지 않는다. 거꾸로 말하면 프레젠테이션의 자료를 제대로 만들어 두면 대면 프레젠테이 션의 자리에서 다소 실수를 하거나 긴장해서 잘 말을 못해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왜냐 하면 프레젠테이션의 승부는 대면 프레젠테이션 이전에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대면 프레젠테이션에서 말을 안 해도 이야기를 성사시킬 수 있는 자료를 만드는 법 을 가르쳐 준다. 실은 ‘이길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 자료’에는 놀라운 트릭이 있는 것도 아니다. 당연한 내용이 당연하게 들어 있다. 그러나 거기에는 섬세한 궁리와 배려가 들어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타이틀 하나만 봐도 페이지를 넘기고 싶어지는 것과 그렇지 않는 것이 있다. 색깔 사 용법만 봐도 호감을 가질 수 있는 것과 그렇지 않는 것이 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편집, 도해, 디자인 등, 다양한 관점에서 섬세하게 충고한다. 그 중에는 너무 작은 것까지 신경을 쓴 것도 있는데, 선택하는 사람들 쪽에서는 그런 부분까지 잘 보일 것이다. 서류심사 관계자들은 ‘어떻게 해서 뽑아줄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해서 떨어뜨릴 것인가’ 라는 시점에서 자료를 보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어려운 설명이 없다. 도표에서는 저자가 흔히 본 나쁜 자료의 사례를 ‘Before’로 하고, 본문의 설명에 따라 개선한 사례를 ‘After’로 설명하고 있다. 양쪽 사례를 통해서 연 습만 해봐도 자료의 질이 훨씬 향상될 것이다. 또한 이런 종류의 책에는 대부분 파워포인트를 사용하도록 전제하고 있지만, 이 책에서는 처음 으로 워드와 엑셀로도 쉽게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글을 워드로 입력하고 엑셀로 만든 도표를 넣으면 훌륭한 프레젠테이션 자료가 완성된다. 이 책을 그대로 따라 하면 대면 프레젠테이션에서 말을 안 해도 일이 성사되는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만들 수 있게 된다. 한 마디도 하지 않고도 원하는 대로 일이 성사되는 쾌적한 기분을 맛볼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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