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아동
 로그인을 하신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메일을 받으시려면 위의 3가지 항목을 입력후 Weekly Letter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머리가 좋아도 활용 못하는 사람 Weekly 390호
원제 : 「頭がいい」のに使えない人
저자 : 히구치 유이치 (樋口裕一)
출판사 : 청춘출판사 (靑春出版社)
출판년도 : 200803
페이지 : 201쪽
 
일본도서 > 기타
히구치 유이치 (樋口裕一)
도쿄산업대학 문화학부 객원교수. 소논문, 작문지도학원 ‘하쿠란학원‘원장. 작가. 1951년 출생. 와세다대학 제1문학부 졸업, 릿쿄대학 대학원 박사과정수료. 초등학생부터 사회인을 대상으로 소논문 교육 전문가로 발언력, 커뮤니케이션력, 교육 문제, 클래식 음악에 대해 활발한 논평활동중. 저서로는 250만부가 팔린 베스트셀러 <머리가 좋은 사람, 나쁜 사람의 말하는 방법>을 비롯 <진짜 문장력> <차이가 나는 독서> 등이 있다.
 
▣ 목 차
제1장 머리가 좋다고 오해 받고 있는 ‘곤란한 사람’
제2장 머리가 좋다고 꾸미는 ‘잘난척하는 사람’
제3장 머리가 좋은 듯 보이는 ‘머리가 굳은 사람’
제4장 머리가 좋다고 동경 받는 ‘착각하는 사람’
제5장 머리가 좋다고 연기하는 ‘말 잘하는 사람’
제6장 머리가 좋다고 거드름 피우는데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
제7장 미디어로 구분하는 ‘딱 봐도 머리 좋은 사람’

▣ Short Summary
세상에는 ‘정말 머리가 좋다’라고 생각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이 있다. 폭넓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특정 분야에서는 잘 통하는, 논리 정연하게 말하는, 순간의 임기응변이 뛰어난…… 그런 사
람들과 같이 있으면 감탄하기도 하고 때로는 본인의 무지함에 창피함을 느끼곤 한다.
머리가 좋은 사람이 주변에 있는 것은 원래는 기쁜 일이다. 다양한 지식을 접하는 것이 가능하고
자신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다. 일에서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하지만 때로는 그런 사람과 같이 있으면 불필요하게 초조해 하거나 불쾌함을 느끼는 경우도 있다.
게다가 때로는 똑똑한 사람이니까 일을 잘 하려니 싶지만 그렇지 않고 오히려 ‘활용 못하는 사람’
으로 생각되는 경우도 허다하다. 언뜻 머리가 좋다고 생각했지만 알고 보니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있는 것이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 때문에 불필요하게 콤플렉스를 갖게 되고,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머리가 좋은 척 보이지만 실은 머리가 굳었거나 말만 잘하는 사람들의 실체를 폭로하는 것
이 이 책의 목적이다. 언뜻 똑똑해 보이지만 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을 구분하는 방법, 그들을 조
용하게 하는 법, 더 나아가 주눅들지 않고 잘 이용하는 방법 등을 소개한다.
이 책의 저자는 머리가 좋은 척 하는 것 자체를 부정하지는 않는다. 정말 머리가 좋아지고 싶다면
일단 머리 좋은 사람들을 따라 하는 것이 빠른 방법은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계속하다 보면
정말 머리가 좋은 사람이 될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그러한 향상심은 없이 겉으로 보이는 것에만
만족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경고를 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렇게 겉모습으로 끝나버리면 머리가 좋아
지기는커녕, 오히려 지성이 퇴화할 것이다.
고학력을 자랑하는 지식 바보, 항상 사람을 내려다보는 Mr. 쿨, 인맥을 자랑하는 뒷담화 정보통……
당신 주변에 ‘언뜻 보기에 잘나가는 사람’을 다시 돌이켜보고 보다 스마트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지혜를 담은 책이다. <머리가 좋은 사람, 나쁜 사람의 말하는 법>으로 250만부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히구치 유이치의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