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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단계 높은 문제해결의 기술[실천판] Weekly 391호
원제 : ワンランク上の問題解決の技術
저자 : 요코타 히사야 (横田 尚哉)
출판사 : 디스커버 21 (ディスカバ-21)
출판년도 : 200807
페이지 : 256쪽
 
일본도서 > 기타
요코타 히사야 (横田 尚哉)
건설 컨설턴트 회사 퍼시픽 컨설턴트 주식회사 본사 부장. 세계최대의 기업 GE의 개선수법을 조정해서 10년간에 총 1조엔(약 10조원)의 공공사업의 개선을 실천하고, 총액 2000억엔(약 2조원)의 비용삭감에 성공한 업계 굴지의 컨설턴트. 단 3년간에 동 개선수법 ‘바류 엔지니어링’을 일본의 50% 이상의 지역으로 보급시킨 공적으로 수상도 했다. 대대적인 문제해결 수법을 구사하고 단기간에 수억 엔에서 수십억 엔의 공사비를 삭감하는 실적이 높게 평가를 받아서 전국에서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컨설팅 서비스는 약 6개월을 기다려야 할 정도. CVS(국제 바류 스페셜리스트) 등의 자격을 보유하고, 2004~2006년에는 와세다(早稲田)대학교 대학원 비상근 강사도 맡았다.
 

▣ 목 차
제1장 한 단계 높은 문제해결이란?
제2장 [실천] 기능적인 접근 제1단계 – 준비
제3장 [실천] 기능적인 접근 제2단계 – 분해
제4장 [실천] 기능적인 접근 제3단계 – 창조
제5장 [실천] 기능적인 접근 제4단계 – 세련
제6장 일상을 기능적인 접근으로 생각한다
종 장 기능적 접근은 나침반이다

▣ Short Summary
“외국계 컨설팅이나 MBA 관련 문제해결 관련서는 지루하지 않습니까?”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서를 통해 문제가 개선된 적이 있습니까?”
10년간 총액 약 10조원의 공공사업을 담당하고 2조원을 넘는 비용 삭감에 성공한 ‘개선’의
프로가 알려주는 한 단계 위의 문제해결 기법!

기능적 접근이란 1947년에 세계 최대의 전자제품 업체 GE사에서 고안되고, 주로 기술 세계에서
퍼진 가치공학(VE)의 수법이다. 과제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될까?”라고 수단부터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위해 하는가?”(목적), 또는 “그것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기능)
라는 시점에서 철저히 분석함으로써 문제의 본질을 분명히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실적이 성장하고 있는 조직에 대해서 생각한다.
거기서 일어나고 있는 문제는 “사원이 모자라서 큰일이다. 이대로라면 업무에 대응할 수 없게
된다”는 것이다. 사원이 매일 밤 야근해도 따라갈 수 없는 상황이다.
여기서 말하는 ‘사원이 모자라다’ ‘업무에 대응할 수 없다’는 것은 어디까지나 겉으로 나타난
‘형상’에 불과하다. 그러나 이런 수단에만 신경을 써서 ‘사원을 늘린다’ ‘업무량을 조정한다’
라는 표면상의 대응밖에 생각할 수 없다면, 일시적으로 문제는 해결돼도 근본적인 해결을 할 수 는
없다. 그 배경에는 그런 현상이 일어나게 된 ‘기능’이 있었을 것이다. 개선점은 항상 ‘현상’이
아니라 ‘기능’에 있다.

이 책은 한 단계 위의 문제해결을 실현하기 위한 ‘기능적인 견해’를 ‘준비’ ‘분해’ ‘창조’
‘세련’의 4가지 단계로 해설한다.
회의운영, 취직활동, 야근문제, 프레젠테이션, 불편 대응 등, 다양한 경우를 사례로 소개하고,
권말 부록의 워크시트를 이용해서 실제로 손을 움직이면서 살아 있는 지식과 구체적인 노하우를
몸에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상세 내용-
저자는 주로 공공사업 설계에 종사해 온 건설 컨설턴트다.
그는 공공사업비를 조금이라도 삭감할 수 있도록 궁리하면서 개발한 것이 기능적 접근이었다. 이
수법을 활용함으로써 아주 성공적으로 비용삭감에 성공했다. 게다가 ‘싸면 질이 안 좋다’는 통
설과 달리 진정한 뜻으로 비용을 삭감한 것이었다.
“기능적 접근은 앞으로의 공공사업에 불가피한 수법이다”라고 확신한 저자는 국내와 해외의 사
례를 연구했다. 그리고 적절한 기법을 개발하여 조금씩 사례를 늘려 갔다.
그가 10년 사이에 다룬 공공사업의 총액은 1조엔(약 10조원)에 이르고, 삭감 제안한 비용삭감 총
액은 2000억엔(약 2조원)을 넘었다.

어떻게 저자는 이렇게나 개선을 할 수 있었을까?
단 한 명의 젊은 건설 컨설턴트가 어떻게 해서 일본 공공사업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었을까?
그것은 기능적 접근의 원리를 이해하고 문제해결에 그 원리를 활용했기 때문이다.
기능적 접근의 원리를 사용하면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이 바뀐다. 이 원리는 국가 프로젝트든 비즈
니스든, 일상생활 속에서든 다 마찬가지다.
세상의 모든 제품, 서비스, 비즈니스, 조직에는 반드시 ‘기능’이 있다. 이 기능을 간파하는 힘을
몸에 익히면 상황을 올바르게 분석할 수 있게 된다. 분석력이 있으면 그 때까지의 상식을 역전시키
고 해결할 수 없었던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된다.

앞으로는 더 복잡하고 난해한 문제가 계속해서 많아질 것이다. 우리는 그 문제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야 한다.
만약 지금 ‘해결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으면서 그 수법을 찾을 수 없어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 기능적 접근을 시도해 보자. 문제에 대한 시각과 의식이 상당부분 바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