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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중 졸지 않게 만드는 기술 Weekly 391호
원제 : 会議で「うたた寝」できない仕掛け
저자 : 도리우미 코우지 (鳥海耕二)
출판사 : 퍼스트프레스 (퍼스트프레스)
출판년도 : 200807
페이지 : 184쪽
 
일본도서 > 기타
도리우미 코우지 (鳥海耕二)
1972년생. 집필가. 전문학교 강사. 오하라(大原)법률전문학교에서 ‘택지건물 거래주임자’ 자격의 강사로 10년 이상 종사. 현재 동 학교에서 DVD강좌, Web통신강좌, CD통신강좌를 담당. 주요저서로는 <머리가 좋은 사람이 실천하고 있는 어른을 위한 공부법> <초보자를 위한 아파트 구입 매뉴얼> <방을 찾기 위한 트릭> <절대 손해를 보지 않는 투자용 아파트 선별법> <격차사회를 역전하는 라이프 프래닝> 등이 있다. 저자 홈페이지: http://www.kujiranet.com/
 
▣ 목 차
제1장 회의 중에 졸지 못하게 만드는 기술
제2장 충실한 회의로 만드는 기술
제3장 회의를 능숙하게 다루는 타임 스케줄
제4장 회의를 능숙하게 다루는 기술
제5장 회의를 능숙하게 다루는 절차
제6장 회의를 능숙하게 다루는 도구

▣ Short Summary
프레젠테이션을 잘 못한다.
회의와 미팅에서 설명하는 것이 질색이다.
협상이 잘 안 된다.
그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
이 책에는 해이해지는 미팅을 타파하고 실속 있는 미팅으로 만들기 위한 비법이 담겨져 있다.

이 한 권으로 당신의 고민이 해소된다!
※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를 제대로 못한다.
※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하고 있으면 고통을 느낄 때가 있다.
※ 장시간, 듣는 사람을 지루하지 않게 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 자신이 이야기하고 있는데 상대방이 조는 경우가 있다.
※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기술을 향상시키고 싶다.

듣는 사람을 지루하지 않게 집중시키는 비법은 말하는 사람의 화술이 아니라, 듣는 사람을 움직
이는 것이다. 발상의 전환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듣는 사람을 움직여야 할까?
사람을 지루하지 않게 만드는 질문의 비법을 이 책에서 해설한다.

-상세 내용-
왜 저 사람의 이야기는 재미있을까?
왜 저 사람의 이야기만 들으면 졸리는가?

이 2가지의 차이는 화자가 참가자의 주의를 끌어당기고 있는지 아닌지의 차이다. 화자가 참가자
의 의식을 붙잡을 수 있다면 충실한 미팅이 되고, 그렇지 못하다면 미팅은 해이해지는 것이다.
이 책에는 회의나 미팅이 길어져도 참가자의 집중력을 유지시키는 노하우가 소개되어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노하우는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으며 특별한 센스도 필요 없다.
그것은 이 방법이 주로 화술이나 역량을 높이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화자가 참가자의 주의를 끌어들이고 집중력을 지속시킬 수 있을까?
그것은 바로 1)‘참가자가 적극적으로 자신의 눈, 입, 손 등 몸을 움직일 수 있게 한다’
2)‘대상이 되는 것에 매력이 있다’고 요약할 수 있다.
1)에 대해서는 회의나 미팅 도중에 듣는 사람이 집중할 수 있는 요소를 도입하면 된다. 구체적으
로는 화자가 의도적으로 듣는 사람이 움직여야 하는 요소를 만드는 것이다. 회의 중에 듣는 사람
이 움직이고 있으면 의외로 그렇지 않을 때보다 집중력이 높아진다. 화자가 듣는 사람의 환경을
조작함으로써 듣는 사람을 적극적으로 회의나 미팅으로 참가시킬 수 있다.

그 밖에도 충실한 회의로 만드는 기술과 회의를 능숙하게 다루기 위한 비법을 설명한다.
그리고 미팅이나 회의에서 실패한 사람들의 사례를 들어 실패 요인과 개선방법에 대해서 설명한다.
그 개선 방법에는 회의의 타임스케줄 활용, 파워포인트 활용, 이야기를 하는 우선순위 정하기, 자
료 만들기, 설명 방법, 프레젠테이션 방법 등으로 다양하다.

이 책에서 소개되는 실패담은 아주 흔하다. 예를 들어 부하가 신상품의 설명을 이해하지 못했다,
사외 관계자들에게 신점포의 매력을 충분히 전달하지 못했다, 갑자기 이야기가 갈피를 잡을 수 없
게 됐다, 첫 미팅에서 우왕좌왕해 버렸다 등등… 이럴 때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저자는 간단한 방법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