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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리턴 매니저 |
Weekly 39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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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ハイリターン・マネジャ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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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가나가와 토오루외 (金澤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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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동양경제신보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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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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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53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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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나가와 토오루외 (金澤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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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나가와 토오루(金澤透)
베링포인트(Bearing Point) 디렉터
히토츠바시대학 경제학부 졸업. 프라이스 워터 하우스(현 IBM 비즈니스 컨설팅서비스), NTT데이터 비즈니스 컨설팅을 통해 현직. 하이테크, 자동차, 소비재, 서비스 등의 업계를 중심으로 업무개혁, IT 구축의 전략입안부터 실행, 정학화에 대한 다수의 컨설팅 프로젝트를 리드하였고, 기업개혁의 실현을 지원하고 있다.
사토 미치노리(佐藤 通規)
베링포인드 시니어 매니저.
게이오 기주쿠대학 대학원 이공학연구과 수료. 액센츄어, SAP 재팬, NTT 데이터 비즈니스 컨설팅을 통해 현직. 하이테크, 통신, 소비재, 유통 등의 업계를 중심으로 사업전략입안, IT 전략입안, SCM개혁, PLM개혁 등 다수의 프로젝트 리딩을 실시. 경영과 IT의 연관에 성과를 창출하는 전략의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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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하이리턴 매니저가 되자. 제2장 하이리턴을 부르는 프레임워크 제3장 팀의 벡터를 맞춘 구상력 제4장 팀의 힘을 높이는 커뮤니케이션력 제5장 팀 활동을 확실하게 완수하는 실행관리력 제6장 팀의 의욕을 높이는 모티베이션력 제7장 일의 효율을 높이는 시간관리력 제8장 타입 진단과 타입별 하이리턴 매니저의 길
▣ Short Summary 요즘 매니저 불행의 시대라고 말한다. 직함이 주어짐과 동시에 일의 양과 책임은 무거워지기만 하고, 잔업수당은 지급되지 않아 자신 의 시간을 봉사하듯 회사에 바쳐야 한다. 또 부하의 가치관은 자신과는 달리 다양화, 디지털화 되어 어찌할 줄 몰라 고민하고 있는데, 아날로그 상사는 ‘내가 너 위치에 있었을 때는 말야’ 하면서 설교를 늘어놓는다. 이러한 매니저상이 최근 매스컴에서 그리고 있는 전형적인 모습일 것이다. 한편 일부 기업에서는 관리직이 하고 있는 역할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 채, 단순히 비 용절감의 수단으로 관리직을 권고 사직시키는 움직임 또한 부정할 수 없다.
하지만 이렇게 관리직이란 괴롭기만 한 포지션일까? 적어도 이 책의 저자, 즉 컨설턴트가 보기 에는 그렇지 않다고 한다. 저자가 지금까지 재직했던 기업이나 클라이언트의 기업을 살펴보면 바쁘고 난이도가 높은 일이 주어지는 가운데에서도 활기차게 일을 해내면서 개인생활에도 충실 하고 또 더 나아가 승진을 실현하는 매니저들이 분명 눈에 들어온다. 특별한 기술이나 경험을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닌데 말이다.
인생에서 무엇을 추구할지는 개인의 자유이다. 하지만 앞서 말한 불행한 모습을 추구하는 사람은 당연 없을 것이다. 엄격한 환경에 몸을 둘 수 밖에 없다면, 조금이라도 노력을 해서 긍정적으로 이용할 수는 없을까? 자신의 가치관은 스스로 손에 넣지 않는 한 실현할 수 없다.
이 책은 저자들이 다양한 컨설팅 현장에서 체험한 인간관계나 팀 운영의 성공과 실패 경험을 체계 화해서, 아주 평범한 매니저가 ‘하이리턴’을 얻기 위한 실천적인 노하우를 정리한 것이다. ‘개인’ 의 힘을 단련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팀 리더나 매니저라는 직함이 주어져 몇 명이라도 부하가 있 다면 그 인원수 이상의 성과를 올려야만 한다. 그러한 상태가 되는 것으로 매니저 자신도 하이리턴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에서는 30대 전후의 지극히 평범한 매니저가 상사, 동료, 부하를 능숙하게 리드해서, 팀의 힘을 최대화하고, 큰 성과를 높일 수 있는 프레임 워크과 5가지 스킬을 전수한다. 또한 <하이리턴 매니저> 가 되기 위해서는 어떠한 스킬을 우선적으로 단련해야 하는지 자기진단법도 소개한다. 지금 매니저로 활약하고 있는 혹은 직면한 독자들이, 일을 하기 좋은 방향으로 바꾸고 성공하는 직장인이 되기 위한 힌트가 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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