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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는 영어의 잡학 |
Weekly 40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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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面白くってやめられない英語の雜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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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English Zone 편집부 (English Z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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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중경출판사 (重慶出版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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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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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23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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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glish Zone 편집부 (English Z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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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glish Zone 편집부
중급 이상의 영어력을 목표로 하는 사람을 위한 영어잡지 을 중경출판에서 발행하고 있다. <영어를 즐겁게 읽는> 것을 컨셉으로, 영어 + 알파에 충실한 컨텐츠가 넘치는 책도 많이 출간하고 있다. 이 책은 부서 내에서 잡학을 좋아하는 스텝이 결집해서 영어에 대한 잡학을 연구하기 위한 모임을 결성하면서 만들어졌다. 별의 숫자만큼 많은 영어의 언어, 표현 가운데 2000개를 엄선, 번역, 편집한 것이다.
http://www.englishizone.j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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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색/날씨 제2장 음식/마실 것 제3장 스포츠 제4장 사람/동물 제5장 돈/시간/숫자 제6장 건물/탑승물/장소 제7장 오락 제8장 그 외의 단어 제9장 알면 재미있는 의외의 단어
▣ Short Summary
‘빅벤’은 런던 가이드북에는 반드시 나오는 명소이고, ‘빅애플’은 뉴욕의 닉네임이다. 그리고 ‘테디 베어’는 세계에서 사랑 받고 있는 곰인형을 말한다. 이들 단어는 이미 우리에게 친숙한 단어로 평상시에도 많이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왜 그렇게 불리게 되었는지 그 이유를 아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또한 영어에서 초록색을 의미하는 ‘그린(Green)’에 ‘질투의 의미가, 과일 ‘레몬(lemon)’이라는 단어에는 ‘결핍’이라는 의미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하나만 설명하자면, 빅벤(Big Ben)은 영국의 유명한 시계탑을 말하는데, 빅벤이란 시계가 아니라 ‘벨’을 말한다. 참고로 시계탑 자체의 명칭은 Saint Stephens Tower, Palace of Westminster이다. 영국의 국회의사당에 있는 이 벨은 1858년 벤자민 홀이라는 사람이 설치하였고 다음해부터 실제로 사용되었다. 그는 키가 커서 빅벤이라 불렸었는데 그가 국회의사당 시계에 설치한 벨도 상당히 컸기 때문에 그 애칭을 그대로 받아서 빅벤이라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이 종의 정식명칭은 The Great Bell이다.
이 책은 그렇게 신변잡기적인 영어, 알고 있는 단어의 의외의 뜻이나 유래 등 영어에 대한 잡학을 많이 소개하고 있다. 중급이상의 독자를 위한 영어잡지를 내고 있는 English Zone편집부가 이 책 제작을 위해 별도로 만든 연구회에서 엄선한 200개의 단어. 알고 있으면 누군가에게 말해주고 싶어질 만큼 당신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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