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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독서술 |
Weekly 40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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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スピード読書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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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우츠데 마사미 (宇都出 雅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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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동양경제신보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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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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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2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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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츠데 마사미 (宇都出 雅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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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7년생. 동경대학 경제학부 졸업 후 뉴욕대학교에서 MBA 취득 후 졸업.
경제출판사, 시스템컨설팅회사, 영업컨설팅회사, 외국계 은행(마케팅)을 거쳐서 2002년에 독립.
현재 신뢰와 존경을 토대로 한 조직, 사회의 실현을 목표로 하는 트레스펙트 경영교육연구소 대표.
NLP(산경언어 프로그래밍) 마스터 프록티셔너 CPCC(공인 코아크티브 코치).
학생시절에 속독에 눈을 뜨고 지금까지 배운 속독법은 10종 이상에 이른다. 그 풍부한 속독의 실천경험과 심리학, 코칭, 듣기를 융합한 특이한 독서법, 공부법을 제창. 지론은 “독서는 커뮤니케이션”.
주요저서에 <속독공부술> <절묘한 듣기 기술> <당연하지만 제대로 못하는 회의 규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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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책을 도구화하는 습관을 몸에 익힌다 제2장 정보감도가 10배 높아지는 스피드 독서술 제3장 읽고 싶은 책을 바로 찾을 수 있는 선택술 제4장 대화력을 높이는 커뮤니케이션 독서술 제5장 논리적 사고력을 익힐 수 있는 논리적 독서술 제6장 발상이 풍부하게 넓혀지는 아이디어 독서술 제7장 자신을 더 표현할 수 있는 아웃풋 독서술
▣ Short Summary 20년간 속독법을 연마하고 연간 500권 이상의 책을 독파하는 ‘속독 공부법의 달인’의 독서법. 책을 도구로 구사하고 아웃풋이 10배 높아지는 독서의 기술.
이 책은 단순히 속독과 다독의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책을 접하는 방법이나 책의 내용을 효율적으로 배우는 방법 등에 대해서 알기 쉽게 설명한 책이다.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피곤할 때 책을 읽자’ ‘무의식을 소중하게 여기자’ ‘목차만 보고 파악하자’ ‘이해하지 못해도 멈추지 말아라’ ‘도서관에서 책을 많이 빌려 오자’ 등의 내용이다.
독서에 대한 새로운 감각을 익힐 수 있는 책으로, 독서에 대한 저자의 애정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또한 적극적으로 정보를 활용하는 자세를 잊지 말아야 한다는 점을 깨닫게 해 준다.
-상세 내용- 속독법이나 효과적인 책 읽기에 관한 책들이 많이 나와 있지만, 들여온 내용을 아웃풋(출력) 하는 데까지 설명해 주는 책은 별로 없었다. 이 책은 속독법뿐만 아니라 독서에 대한 마음 가짐이라는 부분부터 익혀가는 독서법에 대해 쓰여진 책이다.
이 책에서는 책의 활용법을 다양한 각도에서 소개한다. 제1장에서는 지금까지의 독서에 대한 상식을 버리고, 책을 도구로 하기 위한 새로운 규칙을 만들어 간다. 이 장만 읽어도 책이나 독서가 가까운 것이 되고, 책을 많이 효율적으로 읽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제2장에서는 저자의 20년 이상의 속독 실천체험에서 누구나 바로 속독할 수 있게 되는 비법을 소개한다. 속독법을 본격적으로 배우지 않아도 약간의 비법을 실천하기만 해도 책을 빨리 읽을 수 있게 된다. 제3장에서는 당신이 읽고 싶은 책을 찾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다. 독서의 기본은 당신 자신이 읽고 싶은 책을 읽는 것이다. 남들이 좋은 책이라고 해도 반드시 당신에게 좋은 책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읽고 싶다”는 마음이 책을 빨리 많이 읽어 가는 원동력이 된다. 제4장에서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에 빠져서는 안 되는 듣기 기술을 응용한 읽기를 소개한다. 어떤 책이라도 잘 읽기고 읽는 속도도 빨라진다. 제5장에서는 책에 기입하면서 독서를 하는 적극적인 독서법을 소개한다. 빨리 책의 요점을 잡고 깊게 책의 취지를 이해할 수 있게 됨과 동시에 논리적 사고력을 훈련시킨다. 제6장에서는 책을 매개로 하고 자신의 좁은 틀을 파헤치고 가능성을 넓혀 가는 방법을 소개한다.
책이 가지는 힘을 이용함으로써 비즈니스에 중요한 발상력을 높일 수 있다. 제7장에서는 책의 힘을 빌려서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얼마든지 출력할 수 있게 되는 방법을 소개한다.
독서는 입력작업이라고 흔히 생각되는데 출력에도 이용할 수 있다. 게다가 책을 통해서 자기자신에 대해 알고 표현할 수도 있다.
독자가 관심을 가질 만한 부분, 실천하기 쉬운 부분부터 읽고 활용하면서 책이라는 도구의 가능성을 실감하면 된다.
이 책을 읽고 한 독자는 동시에 몇 권의 책을 같이 읽는 실험을 해 봤다고 한다. 이전에는 한 권을 다 읽을 때까지는 다른 책을 전혀 보지도 않았던 사람이다. 동시에 읽으면 머리가 혼란해져서 이해가 어려워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지금 읽고 있는 책의 세계에 빠져들고, 같이 읽고 있는 책 내용이 전혀 신경 쓰이지 않았다고 한다. 오히려 읽고 있는 책이 잘 안 읽힐 때 다른 책을 읽음으로써 집중력이 회복되고, 오히려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다고 한다.
또한 속독에 관한 책을 여러 권 읽었다는 독자는 이 책에서 [다리를 훈련시키면 빨리 달릴 수 있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눈(정확하게는 의식)을 훈련시키면 읽는 속도도 빨라진다]라는 부분을 읽고 용기를 얻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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