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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로 멀리 가고 싶다 |
Weekly 41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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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自転車で遠くへ行きた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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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요네즈 가즈노리 (米津 一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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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가와데서방신사 (河出書房新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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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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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8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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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네즈 가즈노리 (米津 一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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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9년생. 42세 때 오키나와 일주 사이클링 참가를 계기로 장거리 사이클링을 본격적으로 시작. 그 후, 목적지까지 거리가 멀면 멀수록 아드레날린이 분비된다는 롱라이드병(病)이 발병됨. 프랑스에서 처음 시작한 롱라이드 이멘트인 [부르베]에서 2006년 200km, 300km, 400km, 600km를 달리고 SR(스퍼랜드너)의 인정을 받는다. 연간 주행거리 약 8000km. 블로그 [자전거로 멀리 가고 싶다]를 관리. 본업은 WEB사이트 제작회사를 경영. 회사까지의 약 12km의 길을 자전거로 출퇴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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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서 장 자전거로 멀리 가고 싶다 제1장 로드레이서라는 이름의 자전거 제2장 100km를 달려 보자 제3장 200km를 달려 보자 제4장 300km를 달려 보자. 그리고 더 멀리… 제5장 로드레이서를 더 즐기자
▣ Short Summary “자전거를 타고 멀리 가고 싶다. 그 ‘멀리’란 물리적인 거리뿐이 아니다. 로드레이서는 당신의 ‘마음’까지도 멀리 데려가 줄 것이다.”(서문에서)
로드레이서는 사이클 용어로, 도로경주에서 사용하는 자전거를 말한다 ‘에너지 절약 때문에’ ‘환경을 생각해서’ ‘체중 관리를 위해서’ 등등, 자전거를 타기 위해서 꼭 그런 이유들을 생각해 낼 필요는 없다. 저자는 “즐겁기 때문에 자전거를 탄다” 라고 말한다. 오키나와 일주부터 시작하여 일본 각지, 그리고 세계적인 자전거 마라톤 ‘부르베’ 출전까지 경험한 저자. 이 책에서는 40살을 넘어서 처음으로 알게 된 로드레이서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자전거의 매력과 장거리 질주를 즐기는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마음 속에 있는 ‘거리의 벽’을 한번 넘으면 본 적이 없는 풍경과 새로운 나를 만날 수 있다. 장거리 자전거 타기 입문서의 결정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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