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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를 위한 단 한가지 습관 Weekly 411호
원제 : リーダーになる人の たった1つの習慣
저자 : 후쿠시마 마사노부 (福島正伸)
출판사 : 중경출판사 (重慶出版社)
출판년도 : 200810
페이지 : 174쪽
 
일본도서 > 기타
후쿠시마 마사노부 (福島正伸)
1958년 도쿄출생. 와세다대학 법학부 졸업 후 컨설팅 회사에 취직하지만 바로 퇴사. 그 후 다양한 사업에 도전하다가 1988년 주식회사 취직예비학교(현 안트레플레너 센터)를 설립. 대표로 취임한다. 통산성산업구조심사회 위원을 시작해서 다양한 위원도 역임. 전국 각지에서 창업가 스쿨 주임강사로 근무하면서 지금까지 수 천명의 창업가, 경영자를 육성했다. 그 외에도 자립형 인재의 육성, 조직활성화 및 신규사업 세우기를 담당했으며 지역활성화 지원 전문가로 20년 이상 일본을 대표하는 몇몇 대기업, 오마에 겐이치의 어택커(attakers) 비즈니스 스쿨이나 전국의 지방자치체 등에서 약 5천회 대략 20만 명 이상의 연수 및 강연 등을 했다.
 
▣ 목 차
프롤로그
제1장 스텝과의 만남
제2장 리더의 전략
제3장 사람을 키우는 가르침
제4장 멀어져 가는 부하의 마음
제5장 사람을 키우는 가르침 2
제6장 아이디어 이외에 필요한 것
제7장 완고한 이유
제8장 C점, 어떻게 되는 거야?
제9장 껍질을 깬다.
제10장 동료를 구한다.
제11장 울어버린 빨간 도깨비
에필로그

▣ Short Summary
이 책은 인간관계를 좋게 만들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짧은 스토리이다.

창업을 생각하고 있던 다케다, 이가라시, 마미야 이렇게 3명은, 각각 적자를 내고 있던 노래방을 1년간 맡기로 한다.
31세의 남성으로 일류대학을 나와서 외국계 회사에서 컨설턴트 등으로 근무한 다케다. 일을 할 때 치밀하고 용의주도해서 실패의 경험이 거의 없다. 하지만 고압적인 다케다의 태도는 스텝들이 사표를 쓰게 만든다.
한편 39세의 여성 이가라시. 대기업 기획부에서 경험이 있는 그녀는 성격이 밝고 긍정적이다. 항상 아이디어가 풍부한 이가라시는 스텝들과 사이는 좋지만 기획의 한계라는 벽에 부딪친다.
마지막으로34세의 남성 마미야. 고등학교 졸업 후 총무부에서 한결 같이 일해온 마미야는 부지런히 노력하는 타입으로 사람을 무엇보다 중시한다.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의욕을 보이지 않는 스텝에게 마미야는 기력을 다 뺏겨버리는데……
이렇게 적자를 보고 있던 노래방을 맡게 된 3명 중 가장 빠르게 업적을 올린 것은 누구일까?

이 책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스토리로 부하가 최대한으로 능력을 발휘하고 싶어지게 만드는 방법을 전수한다. 사람과 사람 사이는 어떻게 만들어져 가는 것일까?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단 한 가지의 요소만 있으면 된다! 20만 명의 인생을 바꾼 멘토가 전하는, 부하가 최대한의 능력을 발휘하는 방법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