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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 바이블 Weekly 427호
원제 : プレゼン バイブル 人を動かす50の黄金律
저자 : 야하타 히로시 (八幡紕芦史)
출판사 : 소프트뱅크 (softbank)
출판년도 : 200902
페이지 : 224쪽
 
일본도서 > 기타
야하타 히로시 (八幡紕芦史)
경영 컨설턴트. 액서스 비즈니스 컨설팅 주식회사 대표. 대학졸업을 하면서 사회인교육을 위해 교육기관을 설립. 기업, 단체에 있어 인재육성, 대학에서의 교편 등을 통해 현재 회사를 설립. 현재는 컨설팅을 중심으로 비즈니스 프로페셔널로 필요한 교양교육을 지원, 개발, 육성, 지도. 강연이나 집필활동에서도 활약 중. 주요 전문분야는 비즈니스에 불가결한 전략적 사고와 행동, 혹은 커뮤니케이션 능력. 예를 들어 비즈니스 전략, 영업전략, 전략적 목표관리, 상품개발, 논리적 사고기술, 프레젠테이션 기술, 미팅 매니지먼트, 팀 패실리테이션, 다양성의 매니지먼트, 개혁의 리더십, 글로벌 비즈니스 매니지먼트 등. 주요 저서로는 <(도해) 교섭의 기술>, <(도해)프레젠테이션의 기술>, <머리로 말하는 기술>, <전략사고 프로페셔널>, <전략적 프레젠테이션의 기술> 등 다수
 
▣ 목 차
프레젠테이션의 황금 규칙
1. 프로라는 표시를 하라
2. 성공의 피라미드를 상상하라
3. 결론을 한 마디로 말하라
4. 틀려도 틀린 척을 하지 말아
5. 듣는 사람에게는 시간을 잊게 하라
6. 집중력을 방해하는 요인을 배제하라
7. 반추하라
등 50가지 항목

▣ Short Summary
모든 프레젠테이터들을 위한 바이블 등장!

‘프레젠테이션 = 파워포인트’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 책에서는 ‘프레젠테이션 =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최고의 기술을 소개한다.

세일즈, 협상, 회의, 스피치, 면접… 모든 비즈니스 장면에서 극적인 효과를 발휘하는 ‘사람을 움직이는 최고의 기술’을 전수한다.


“프레젠테이션 전에 미리 리스크를 조사하고 대책을 세워 둬라!”
“프레젠테이션을 잠자는 시간으로 만들고 싶지 않으면, 듣는 사람에게 자꾸 자극을 줘라!” 등, 초보자부터 프로까지 활용할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의 바이블이다.

-상세 내용-
인기 있는 강연회 강사와 프레젠테이터는 아마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다 하고 있을 것이다. 당연한 일이지만 ‘좋은 강연자’ ‘좋은 화자’ ‘좋은 프레젠테이터’는 ‘자신이 하고 싶은 말’보다 ‘상대방이 듣고 싶은 말’을 하고 있다.
프레젠테이션은 듣는 사람에 대한 선물이기 때문에 자신이 하고 싶은 말만 해서는 안 된다. 선물을 할 때 상대방에게 주고 싶은 것을 주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주는 것처럼, 듣는 사람이 듣고 싶은 이야기를 해 줘야 한다.

그래서 저자는 “듣는 사람의 이익을 언급하라”라고 말한다. 아무리 ‘좋은 강연’이라고 해도 듣는 사람이 듣고 싶은 내용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으면 좋은 강연이라고 할 수 없고, 거꾸로 ‘안 좋은 강연’이라고 해도 듣는 사람이 듣고 싶은 내용이 들어 있으면 좋은 강연이라고 할 수 있다.
즉 좋은 프레젠테이션이란 듣는 사람이 듣고 싶은 내용을 말하는 것이고, 좋은 프레젠테이터란 듣는 사람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을 말한다.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50가지 황금법칙’이라고 부제에 있듯이, 한 주제에 대해 4페이지 정도 분량으로 각 규칙에 대해서 설명되어 있다. 사례도 풍부해서 알기 쉽다.
이 책을 일관하고 있는 점이 바로 ‘듣는 사람(받는 사람)의 시선’이다. 모든 일에 대해서 ‘듣는 사람이 어떻게 생각할까, 느낄까’를 저자는 의식하고 있다. 또한 한 걸음 나아가서 ‘듣는 사람도 깨닫지 못한 과제’를 찾아내도록 독자에게 권장하고 있다.

제4장에서는 전체를 할애해서 ‘질문’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프레젠테이션은 ‘공격’이라고 할 수 있는데, 유일하게 듣는 사람을 지킬 수 있는 것이라고 하면 바로 ‘질문’이다. 강연회를 가도 강연 자체는 멋있어도 질문 시간이 되자 모자란 느낌이 들 경우도 있다. 질문하는 사람들 중에는 단순히 자기 의견을 말하고 싶거나, 강연하는 사람에게 반박하고 싶은 뿐인 사람들도 있는데, 이런 사람들에 대한 대처 방법에 대해서도 이 책에서는 상세하게 언급하고 있다.

이외에 프레젠테이션 중에 해서는 안 되는 버릇들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예를 들어 머리 뒤를 긁는다거나 볼펜을 핑핑 돌린다, 또한 무릎을 자꾸 방정맞게 떤다, 포인터를 자꾸 늘리거나 좁힌다, 스크린을 슬쩍슬쩍 본다, 빠른 어조로 말한다 등의 행위들이다. 이런 행위들에 대한 지적도 있어, 초보자부터 프로에 이르기까지 도움이 되는 내용이다. 간단한 상담부터 회의, 강연 등, 다양한 장면에서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기회가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