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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땡이 달인이 성공한다 |
Weekly 42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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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サボる技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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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마츠모토 유키오 (松本幸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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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동양경제신보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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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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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0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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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츠모토 유키오 (松本幸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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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8년생. 목표관리나 시간관리, 스피치, 프레젠테이션, 교섭 등의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주요 테마로 기업연수와 강연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휴먼파워연구소 소장.
지은 책으로 <시간관리의 기술> <7일 만에 말을 잘하게 되는 책>, <머리가 좋아지는 기억법>, <성공적인 아침 활용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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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 Short Summary 농땡이도 기술이다! 10분의 1의 노력으로 충분한 성과를 거두는 법!
효율적으로 일한다는 것은 결국 최소의 시간과 노력으로 최대의 성과를 이루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그것이 ‘짬짬이 남는 시간도 잘 활용한다’와 같이 받아들인다면 오히려 더 바빠지기만 할 뿐이라는 것을 대부분이 경험으로 잘 알고 있다. 우리는 과연 얼마나 효율적으로 일하고 있을까.
오랜 기간 동안 회사원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하고 있는 저자는 과감하게도 ‘농땡이를 피우라’고 말한다. ‘적게 일하고 적게 벌어라’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남보다 적게 일하고도 충분히 벌 수 있다’를 이야기한다. 그래서 더욱 와 닿는다.
일분일초가 아까운 현대인의 일상, 이 와중에 ‘농땡이’를 친다는 것은 어쩌면 아무나 할 수 없는 고도의 스킬인지도 모른다. 저자도 역시 그 점을 강조한다. 농땡이를 피워가며 일할 수 있는 사람들은 어떤 특징이 있는지, 그 비결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막연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일할 땐 일하고, 놀 때는 논다’라는 것이, 사실 얼마나 실천하기 어려운 행동인지 다시 한번 실감하게 해주며, 제대로 일하고 제대로 즐기는 인생으로 이끄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안내서가 될 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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