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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고 있는 일들은 모두 옳다 Weekly 428호
원제 : 起きていることはすべて正しい
저자 : 가츠마 가즈요 (勝間 和代)
출판사 : 다이아몬드사 (ダイヤモンド社)
출판년도 : 200811
페이지 : 359쪽
 
일본도서 > 기타
가츠마 가즈요 (勝間 和代)
경제평론가 겸 공인회계사. 케이오대학교 상학부 졸업. 와세다대학 파이넌스 MBA. 현재 와세다대학 상학부 연구과 박사후기과정 재학중. 19세 때 공인회계사 2차 시험에 합격(당시 사상 최연소). 21세 때 딸을 출산. 재학중부터 감사법인에서 근무. 일하는 엄마로 일하기가 어려워져서 외국계 기업에 자리를 옮긴다. 이후 수많은 유명 외국계 기업에서 공인회계사, 전략컨설턴트, 증권 분석가 등을 하고, 경제평론가로 독립. 2005년 월스트리트 저널에서 ‘세계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여성 50명’에 선정된다. 2006년 에이봉여성대상을 사상 최연소로 수상. 2008년 베스트마더상(경제부문)을 수상. 세 아이의 어머니. 주요저서로 <효율이 10배 향상되는 신 지식생산술> <돈은 은행에 맡기지 말아> <비즈니스뇌를 만드는 7가지 프레임워크력> <무리 없이 계속할 수 있는 연수 10배 향상시키는 공부법> <인디펜텐트의 삶 실천 가이드> 등이 있다.
 

▣ 목 차
제1장 ‘우연을 행운으로 바꾸는’ 발견의 기술
제2장 당신의 잠재의식이 깨닫는다! 뇌 속의 프레임 120% 활용술
제3장 99%를 버리고 1%의 본질은 잡는 즉단즉결법
제4장 4가지 다이아를 끌어당기는 개인적 자산
제5장 5가지 인간관계의 병법
– 자기 못대로 행동하는 힘으로 연 수익이 20배가 된 비밀
종장 일어나고 있는 일은 모두 옳다

▣ Short Summary
내게 일어난 일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어떤 결단을 내리는 가에 따라 달라진다. 어떻게 하면 불행을 행복으로 바꿀 수 있는가에 대해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하며, 그것을 ‘멘탈 근력’이라 정의하고, 독자들이 항상 행운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본격적으로 써 낸 첫 자기계발서로, 전략적으로 행운을 잡는 ‘운명의 성장영역’을 무한하게 넓히는 기술 4가지를 소개한다. 저자만의 ‘버리는 기술’, 우유부단한 자신을 바꾸는 방법, 입체적인 사고방식, 4가지 다이아몬드로 부유한 자산가가 되는 방법 등을 제시한다. 인간관계를 안정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는 등 흥미진진한 내용이다.

-상세 내용-
이 책은 정신적인 근육을 키우는 트레이닝 안내서다.
이 책을 읽으면 어떻게 하면 생각하고 있는 일을 순조롭게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지, 자신에게 불편한 일이 일어났을 때 그것을 어떻게 기회로 바꿀 수 있는지, 또한 여러 ‘행운’이 찾아오도록 하기 위해서는 어떤 습관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보다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그리고 정신적 근육이 높아지면 어떤 상태에 있어도 뜻하지 않는 곳에서 행운을 찾아내는 힘을 얻을 수 있게 된다.
이 책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① ‘마음 가짐’이라는 정신론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어떤 행동을 일으키면 되는지를 기술적으로 소개한다.
②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수 있고, 뷔페식당처럼 필요한 부분을 되풀이해서 읽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③ 다양한 선인들의 지혜를 유사경험으로 독자들이 공유하고 내용을 체감할 수 있다.
④ 이 책을 읽고 끝낼 것이 아니라 내일부터 자연스럽게 행동으로 옮길 수 있다.
⑤ 결과적으로 오늘부터 하나라도 새로운 행동이 시작하고 좋은 성과를 하나라도 남길 수 있게 된다.

그리고 멘탈 근력이란 다음 4가지 기술을 총합한 능력을 말한다.
① 뇌내 프레임 120% 활용법 – 잠재의식을 최대한 살리는 기술
② 즉단즉결법 – 다양한 정보에서 필요한 것을 골라서 결단에 이르는 기술
③ 개인자산을 늘리는 법 – 가까운 경험이나 기술 등의 개인자산을 조합해서 구사하는 기술
④ 인간관계의 병법 – 주변 사람들과 협조, 존경, 조화를 이르고 자신의 힘을 늘리는 기술.

그리고 이들 4가지 기술의 바닥에 있는 발상은 ‘일어나고 있는 일들은 모두 옳다’라는 저자의 좌우명이다. 즉 ‘지금 일어나고 있는 것을 부정하거나, 이랬으면 좋겠다고 몽상해도 어쩔 수 없다. 그것보다 일어나고 있는 일에서 무엇인가를 배우고, 어떻게 행동하면 지금 이 순간의 이 시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지’를 생각하는 기술이다.

왜 자꾸 ‘기술’이라는 말을 쓰는가 하면 운을 실력으로 바꾸는 것은 누구나 습관과 훈련으로 습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운이 좋은 사람, 나쁜 사람들은 확실히 있는데, 운을 좋게 하는 것은 기술이고, 이 4가지 기술만 있으면 누구나 운이 좋아지는 사람이 될 수 있다. 그리고 운이 좋은 사람일수록 실력이 붙기 쉽고, 새로운 운을 끌어당기는 좋은 순환이 일어나기 쉽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저자의 지금까지 나왔던 책들을 다 정리한 느낌이 들고, 지식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어서 좋다. 몇 권씩이나 책을 읽어도 결과를 낼 수 없다는 고민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구제의 한 권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