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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사장님의 머릿속 |
Weekly 434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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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アホ社長の頭の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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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사이토 쿠니유키 ((斎藤之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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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동양경제신보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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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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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2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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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토 쿠니유키 ((斎藤之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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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0년생. 1966년 메이지대학 문학부 사학과 졸업. 1976년 경영컨설턴트 겸 사회보험노무사로 독립. 현재 전국굴지의 사회보험노무사사무소 <사노사법인 사이토 매니지먼트 오피스 앤젤로> 및 컨설턴트 조직 <주식회사 앤젤로>에서 상담을 담당하고 있다. 경제평론가,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부하를 키워서 자신을 키운다>, <비즈니스맨을 위한 ‘언지사록’>, <10명까지 사람을 사용하기 위한 100 가지 포인트>, <회사를 키우는 인재를 발견하는 채용면접 매뉴얼>, <심리전략에서 부하에게 의욕을 이끌어내는 법>은 20권을 넘는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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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서론 – 사장이 스스로 ‘번영하지 않는’ 원인을 만든다. 제1장 ‘늦게까지 일하는 사원이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제2장 ‘급료는 가능한 억제하고 싶다. 하지만 너무 낮추면 그만둔다’라며 고민한다. 제3장 ‘좋은 사원은 없다’라며 한숨을 쉰다. 제4장 ‘사원교육에 돈을 쓸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한다. 제5장 ‘법 같은 것은 지킬 필요 없다’라고 큰소리 친다. 제6장 ‘가끔 술을 먹이는 것은 사람을 쓰는 요령’이라고 착각하고 있다. 제7장 ‘무조건 싼 것이 좋다. 가격을 깎아라’라고 밖에 생각하지 않는다. 맺음말 사장은 고독하다.
▣ Short Summary 조직이 번창하지 않는 요인을 자신이 초래하고 있으면서도 이를 깨닫지 못하고, 회사가 발전하지 않는다, 회사가 더 성장하지 않는다, 돈이 모이지 않는다고 한숨을 쉬는 사장들이 있다. 곁에서 지켜보고 있으면 ‘바보 아냐?’ 싶을 만큼 한심한 일을 하는 사장들이 의외로 많다.
회사를 키우는 것은 간단한 일이다. ‘번영하지 않는’ ‘더 성장하지 않는’ 요인을 사장 자신이 초래하고 있음을 깨닫고 그것을 멈추면 되는 것이다. 그것만으로도 당장 내일부터 발전번영으로 향하는 엔진이 움직이기 시작할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장들은 자신이 초래한 원인은 그대로 둔 채, 조직을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이러한 이론을 도입해야 한다, 이러한 시스템을 도입해야 한다 등등 돈과 시간을 투자하고 있는 경영자가 많다. 물론 회사를 개혁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다. 그것을 위해 컨설턴트가 노무사라는 사람도 존재하고 있다. 하지만 그 ‘전’에 해야만 하는 일이 있다.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사원 10명, 연매출 1억엔 정도의 A사 사장과, 단기간에 사원 1000명, 연매출 100억엔을 달성한 B사의 사장. 과연 B사의 사장은 A사의 사장보다 100배의 경영능력이 있을까? 저자는 ‘그럴 리가 없다. 2배가 된다 해도 대단한 거다. 통상적으로는 1.1배 혹은 1.2배가 전부다’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큰 차이가 벌어지는 것일까?
저자는 대부분의 회사는 사장들이 스스로 화를 부르고 있다고 말한다. 회사를 조금이라도 좋게 하기 위해서, 혹은 개혁하기 위해서 고액의 비용과 많은 시간을 들여 새로운 매니지먼트 이론이나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는 사장이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불 난 집에 부채질하며 문제를 초래하고 더 악화시키고 있는 것은 사장 자신이다. 따라서 사장 자신이 바뀐다면 회사는 내일부터라고 성장을 향해 돌진할 수 있다.
‘오래 일할수록 열심히 하는 사원이라고 생각한다’ ‘월급은 가능한 낮추고 싶은데, 다만 그렇게 하면 그만둘까 더 깍지 못해 고민한다’ ‘좋은 인재가 없다고 항상 한숨을 쉰다’‘가끔 술을 많이 먹이는 것이 사람을 잘 쓰는 요령이라 생각한다’ ……당신의 사장님이 떠오르지는 않는가? 이 책은 많은 회사를 번영의 길로 이끌어준 톱 컨설턴트가 바보 같은 사장님들의 실태를 전한다. 일반사원, 간부사원은 물론 ‘혹시 나에 대한 이야기일지도’라고 생각하는 사장님들을 위한 책. 단, 일반사원 및 간부사원이 이 책을 읽는다면 ‘절대 사내 반입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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