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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점돌파력 |
Weekly 43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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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ワークライフ“アンバランス”の仕事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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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타지마 유미코 (田島弓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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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디스커버 21 (ディスカバ-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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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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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3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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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지마 유미코 (田島弓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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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만테 주식회사 대표이사.
67년 출생. 세이케이 대학 문학부 졸업.
IT업계전문 전시회주최회사 등을 거쳐 마케팅 매니저로 근무 후 1999년 마이크로소프트 일본법인으로 전직.
약 8년간의 재직 중 윈도우즈의 영업 및 마케팅 담당. 당시 영업 마케팅 분야에서는 별로 없었던 여성 영업부장으로 근무. 재직 기간 중 프레지던트 어워드 2회 수상.
2007년 커리어 및 커뮤니케이션 지원에 관한 사업을 수행하는 브라만테 주식회사 설립. 개인 및 기업 대상의 커리어,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사업 등의 활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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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PART1 언밸런스의 추천 PART2 아드레날린으로 넘치는 언밸런스 업무기술 3가지의 룰 PART3 어려운 일에 미쳐라 PART4 일이 더 재미있어진다. - 초 언밸런스 업무기술 PART5 커리어 관리도 언밸러스하게
▣ Short Summary ‘좀더 재미있게 살고 싶다’‘보람을 느끼며 일하고 싶다’‘지금 하고 있는 일은 나에게 안 맞는다’라고 생각하는 모든 직장인들에게!
이 책이 말하고 있는 것은 ‘일과 인생의 언밸런스’다. 한마디로 일에 미쳐 살아보라는 것이다. 일과 사생활 사이에서 균형을 잡기 위해 열심인 요즘 사람들에게는 다소 시대착오적인 발상으로 느껴질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회사에서 보내면서 적당히 일을 하고 그 안에서 재미도 만족감도 얻지 못한다면, 남은 시간을 아무리 즐겁게 보낸다 한들 반쪽자리 인생이 아닌 가 싶기도 하다.
바로 눈 앞에 있는 일에 100% 전력 투구하는 것, 그 결과 자신의 틀을 뛰어넘은 성과와 스킬을 얻게 되는 것, 무엇보다 어느 한 가지에 치우쳐서 흠뻑 빠져 있는 것의 재미를 체험하는 것이 얼마나 대단하고 필요한 일인지 열심히 설명하는 저자의 문장은 열정적이고 생생하다. 마이크로소프트 일본 법인의 유일한 여성 영업부장으로 일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일에 빠져 사는 괴로움과 실패의 고통도 토로하면서도 그 이상의 쾌감을 얻을 수 있었던 그녀의 노하우는 의욕상실과 슬럼프에 빠진 많은 직장인들에게 다시 힘을 실어주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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