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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인정하는 사람이 사람을 움직인다 |
Weekly 440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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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認め上手 人を動かす53の知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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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오오타 하지메 (太田 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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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동양경제신보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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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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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1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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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오타 하지메 (太田 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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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샤(同志社)대학 정책학부 교수, 일본표창연구소 소장.
1954년생. 고베(神戸)대학 대학원 경영학 연구과 박사. 교토(京都)대학 경제학 박사. 국가공무원 등을 경험한 후, 사가(滋賀)대학 경제학부 교수 등을 거쳐서 2004년부터 도시샤(同志社)대학 정책학부 교수, 2008년부터 일본표창연구소의 소장도 맡는다. 전문은 조직론, 인사관리론. 특히 개인을 살리는 조직이나 사회에 대해 연구. 경영자, 비즈니스맨 등을 상대로 강연을 정력적으로 하고, 언론에서도 널리 발언하고 있다. 지금까지 저서가 경영과학문헌상, 조직학회상 등을 수상.
주요저서에 <직장인과 조직> <벤처기업의 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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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칭찬을 잘하는 사람보다 인정을 잘하는 사람이 돼라 제2장 실패 없는 칭찬 방법, 야단 방법 재3장 표창은 이렇게나 쓸모 있다
▣ Short Summary 요즘 칭찬하는 방법, 야단치는 방법 등에 대해 쓴 책이 많다. 그러나 과연 진정으로 자신이 생기고 의욕이 생길까? 요즘 회사에서는 상사가 부하를 칭찬하면 썰렁한 분위기가 된다고 한다. 칭찬하는 것이 오히려 역효과를 낳고, 사원이 의욕을 잃거나 이직을 하는 일도 있다. 그것은 칭찬한다는 행위가 잘못하면 기만이나 위선으로 보일 수 있다는 뜻이다.
이 책은 우리의 마음에 초점을 맞춰서 인정하는 비법을 53가지 항목으로 정리한 핸드북이다. 인정한다는 것과 칭찬한다는 것은 다르다. 그래서 거울에 비치듯이 자신의 장점과 개성, 가능성, 공헌도 등을 자각시켜 주는 것이 중요하다. 올바르게 인정해 주기만 하면 사람은 자신이 갖고 있는 에너지에 의해 자발적으로 동기부여가 되고, 잠재적인 능력을 발휘한다.
이 책에서는 어떻게 인정할 것인가, 만약 칭찬하거나 야단칠 경우에는 어디에 신경을 써야 하는가, 그리고 ‘인정할 제도’인 표창 포인트는 어디에 있는지에 대해 최신의 연구성과, 국내외의 선진적인 기업의 사례, 직장의 에피소드를 다양하게 소개한다.
-상세 내용- 이 책은 우리의 마음에 초점을 맞춰서 인정하는 비법을 53가지 항목으로 정리한 핸드북이다. 인정한다는 것과 칭찬한다는 것은 다르다. 말로 인정하거나 야단을 치는 것은 상대방을 동물로 취급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따라서 단기적으로 효과가 있어도 그 효과는 오래 가지 않는다. 인간에는 명예심과 자존심이 있고, 스스로의 의사나 신념, 이상, 판단에 따라서 행동한다. 그래서 거울에 비치듯이 자신의 장점과 개성, 가능성, 공헌도 등을 자각시켜 주는 것이 중요하다. 올바르게 인정해 주기만 하면 사람은 자신 안에 갖춰 있는 에너지에 의해 자발적으로 동기부여가 되고, 잠재적인 능력을 발휘한다. 이 책에서는 그 인정법에 대해, 또한 만약 칭찬하거나 야단을 친 경우에 어떤 점에 주의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그리고 나아가서는 우리 사회나 조직에서 특히 필요한 ‘표창’의 비법에 대해서 다양한 사례와 연구결과를 통해서 알기 쉽게 설명한다.
상사나 손님에게서 인정받으면 동기부여와 생산성이 올라간다. 인정하는 것이 정신건강의 향상과 이직의 억제, 그리고 불상사의 발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그것은 단순히 우리의 실감이나 상식이 아니라, 최근의 조사와 연구로 밝혀졌다. 또한 일이 재미있을 때, 그리고 일의 달성도와 보람을 느낄 때 되돌아가면 거기에는 대부분 ‘승인’이 있다. 그만큼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알면서도 우리는 남을 인정할 방법을 잘 모른다. 그래서 남을 승인하지 않은 것처럼 비춘다. 그래서 제1장에서는 인정 받는 측의 입장과 심리를 토대로 해서 효과적으로 인정하는 포인트를 소개한다.
제1장에서는 ‘인정’과 ‘칭찬’이 다르다는 것, 그리고 ‘칭찬’보다 ‘인정’이 더 중요하다고 언급한다. 그러나 ‘칭찬’이 무의미하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상대방을 ‘인정’하는 칭찬방법이면 좋다. 일상적인 커뮤니케이션이면 사원과 부하를 칭찬하거나 야단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상대방을 칭찬하거나 야단 치면 효과가 바로 나타난다. 그래서 제2장에서는 어떻게 칭찬할까, 어떻게 야단칠까에 대해서 설명한다.
표창은 우리에게 있어서 아주 친숙한 제도다. 그러나 표창제도만큼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제도도 드물다. 회사에 따라서는 사원의 의욕, 일의 성과, 직장의 분위기를 일변시킬 만큼의 효과를 올리고 있는 회사가 있는가 하면, 오죽 타성으로만 유지만 시키고 있는 회사, 게다가 제도의 유무마저 아무도 모른다는 회사도 있다. 표창도 칭찬과 마찬가지로 양날의 칼로, 잘 쓰면 아주 효과적인 승인의 수단이 되지만, 잘 못하면 사내의 혼란이나 마찰의 원인이 된다. 표창을 얼마나 이용할 수 있을까? 또한 어떻게 사용하면 될까? 제3장에서는 목적에 따라 3가지 유형의 표창제도를 소개하고, 그것을 활용하기 위한 비법에 대해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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