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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를 움직이는 팔로워십(Followership) |
Weekly 44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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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上司を動かすフォロワーシッ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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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요시다 덴세이 ((吉田 典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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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소프트뱅크 크리에이티브 (소프트뱅크 크리에이티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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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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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3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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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시다 덴세이 ((吉田 典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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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3년생. 간사이(関西)대학 사회학부 졸업. 유한회사 드림코치닷컴 대표이자 커뮤니케이션 컨설턴트. 비즈니스 현장에서의 리더십의 개발과 실천을 지원하는 이그젝티브코치로 지금까지 300명 이상의 경영/간부 층을 1대1로 지원해 왔다. 한편 리더로서 일하면서 조직을 전진시키기 위해 불가피한 팔로워십의 계몽과 보급을 시도하고 있다. 또한 대화를 통해서 공유 비전을 구축하는 Vision Mapping을 제창하고, ‘빛나는 사람이 만드는 멋진 사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저서에 <왜 능력이 있는 사람이 능력이 있는 사람을 키울 수 없는가?> <팔로워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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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리더십의 한계 제2장 팔로워십의 가능성 제3장 팔로워십을 만드는 2가지 힘 제4장 팔로워십의 실천 제5장 팔로워십을 개척하는 4가지 문
▣ Short Summary ‘부하력’(팔로워십-followership)이란 ‘당사자 의식을 가지고, 조직이나 상사와 협동하는 의식과 행동’을 말한다. 리더에게 부하(팔로워)의 능력을 이끌어내는 책임이 있듯이, 팔로워도 완벽하지 못한 리더의 숨은 능력을 이끌어내는 것이 요구된다.
이 책에서는 항상 리더십의 뒤쪽에 있으면서 지금까지 주목 받지 못했던 ‘부하력(팔로워십)’의 개념을 명확하게 하고, 직장에서 실천하기 위한 대화기술과 대인관계 구축력을 설명한다.
이 책의 대상 독자는 젊은 직장인이나 중견급 사원들이다. 이 책으로 인해 기대되는 효과는 다음과 같다. - 조직을 지탱하는 현장력의 강화. - 리더에 적극적인 영향력을 미치게 하는 팔로워의 의식과 행동을 개선시킴으로써 육성되는 측이 스스로 성장하는 환경을 만들 수 있다. - 상사를 적극적으로 움직이게 함으로써 팔로워의 동기부여가 된다.
-상세 내용- 회사의 인사구조는 주로 피라미드형이었으나, 시대의 흐름에 따라 회사 결정을 더 빨리 하기 위해 효율적인 방법을 찾다 보니 팽팽한 구조가 많아졌다. 그 과정에서 상사로서의 능력을 익히지 않은 채 상사가 되어야 하는 경우도 많아졌다. 상사가 될 준비가 안 된 채 많은 부하를 갖게 된 상사는 IT화로 인한 사내 커뮤니케이션의 극적인 변화에 노출되고, 부하와의 좋은 접근방법을 모색하지 못한 채, 단기간에 구체적인 성과를 내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리고 있다.
그렇다고 상사력을 익히는 특효약은 없다. 직장의 상황을, 그리고 자신을 둘러싼 상황을 좋은 방향으로 바꾸고 싶으면 상사보다 자기자신에 대해 기대하는 편이 좋다. 상대방을 바꿀 수는 없어도 자기자신을 바꾸는 것은 자신의 의사 하나로 가능하기 때문이다. 부하가 당사자 의식을 가지고 스스로 움직임으로써 직장과 상사를 보다 더 좋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능력을 저자는 ‘부하력’이라고 이름 지었다. 팔로워십은 리더쉽과 마찬가지로 사용방법을 잘 모르면 조직이나 대상이 되는 상대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
1년 후 조차 예측할 수 없는 지금과 같은 시대에는 우수한 상사력에 기대어 한 사람의 판단에 의존하는 것은 너무나 위험하다. 따라서 이 책을 통해서 부하라는 입장이 가지는 진정한 가능성을 찾을 필요가 있다.
다음은 이 책의 발췌문이다.
- 성공하는 리더일수록 현장에서 떠나라 - 상사의 카리스마는 복잡화된 이 사회에서 장해물이 될 위험성이 있다 - 상사라는 주어진 역할에 진정한 리더십을 기대하기는 어리석다 - 리더의 성과는 팔로워로 인해 만들어지고 있다 - 상대방의 개성이나 능력을 끌어내 줬으면 좋겠다… 이와 같은 리더에 대한 기대감은 그대로 팔로워의 리더에 대한 접근법에 해당한다 - 제조업의 현장을 보면 우리의 경쟁력은 팔로워십으로 인해 만들어진 것이라는 점을 알 수 있다 - 팔로워십을 구성하는 것은 주어진 역할을 받아들이는 ‘공헌력’과, 스스로 생각해서 발신하는 ‘비판력’이다. 이 두 가지를 절묘하게 브랜딩해라. - 상사에 대한 불만이나 직장에 대한 불편은 [질문]과 [제안]과 [요구]로 바꿔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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