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모두를 위한 계산책! |
Weekly 442호 |
|
 |
 |
원제 |
: 小中高ぜんぶまとめて計算本! |
 |
저자 |
: 산수/수학 보급위원회 ((算数・数学普及委員会)) |
 |
출판사 |
: 학습연구사 (學習硏究社) |
 |
출판년도 |
: 200904 |
 |
페이지 |
: 351쪽 |
| |
 |
|
|
|
|
|
 |
|
|
|
|
| 산수/수학 보급위원회 ((算数・数学普及委員会)) |
|
|
|
|
|
|
 |
|
|
|
| |
▣ 목 차 제1장 초등학교의 계산 제2장 중학교의 계산 제3장 고등학교의 계산
▣ Short Summary “다시 수학을 제대로 공부하고 싶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도 참고서를 처음부터 다시 보기는 귀찮다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래서 가볍게 지금 실력으로 산수와 수학을 다시 공부할 수 있게 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은 [계산]이라는 장르를 특화 하여 초등학교에서 배운 덧셈, 뺄셈부터 시작하고,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미분과 적분까지 한 권으로 다루었다. 초등학교 산수부터 고등학교 수학까지의 내용을 모두 다 한 권으로 다루기는 불가능하지 않겠냐 싶지만, 계산으로 한정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오히려 계산은 쌓여가는 것이라서,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한꺼번에 배우는 편이 훨씬 효율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이 산수와 수학에 친해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설명이 아주 쉽다. 독자들은 수학이 그리 어렵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상세 내용- 이 책을 읽는데 있어서는 다음과 같은 주의사항이 있다.
1) 자신의 이해도에 맞춰서 읽어 나가면 된다. 이 책의 구성은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덧셈으로부터 시작하지만, 자신의 이해도에 맞춰서 건너뛰면서 읽어 나가도 된다. 분수가 어렵다는 사람들은 분수 계산부터 하면 된다. 자신이 진행하고 싶은 대로 읽으면 된다. 다만 계산은 초등학교에서 쌓아가는 것이기 때문에, 막히거나 이해할 수 없게 되면 처음으로 돌아가서 공부하는 편이 좋다.
2) 어려운 분야는 처음부터 다 읽어야 한다. 이 책에 수록된 계산문제는 각각의 분야에서 조금씩 단계를 밟으면서 레벨이 향상이 되어 간다. 어려운 부분이나 처음부터 배울 분야에서는 처음부터 읽어 가는 편이 좋다. 그러면 확실하게 이해도가 높아져 가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
3) 포기하지 말고 시도하라. 수학을 어려워하는 사람들도 편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설명을 알기 쉽게 썼고, 레이아웃도 보기 편하게 만들어졌다. 그러나 학습을 진행함에 따라 이해하는데 시간이 걸리는 부분도 나올 수 있다. 그렇더라도 절대로 포기하면 안 된다. 계산은 본보기를 따라 하고, 몇 번이나 반복연습을 해야 풀 수 있게 되는 경우도 많다. 이 책의 요점 부분을 몇 번 읽으면 반드시 해결할 수 있게 되어 있으므로 포기하지 말고 풀어가자.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