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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로 배우는 ‘이기는 영업’의 법칙 |
Weekly 450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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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三国志で学ぶ「勝つ営業」の法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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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야하타 히로시 (八幡紕芦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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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다이아몬드사 (ダイヤモンド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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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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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43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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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하타 히로시 (八幡紕芦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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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영 컨설턴트. 액서스 비즈니스 컨설팅 주식회사 대표.
대학졸업을 하면서 사회인교육을 위해 교육기관을 설립. 기업, 단체에 있어 인재육성, 대학에서의 교편 등을 통해 현재 회사를 설립. 현재는 컨설팅을 중심으로 비즈니스 프로페셔널로 필요한 교양교육을 지원, 개발, 육성, 지도. 강연이나 집필활동에서도 활약 중.
주요 전문분야는 비즈니스에 불가결한 전략적 사고와 행동, 혹은 커뮤니케이션 능력. 예를 들어 비즈니스 전략, 영업전략, 전략적 목표관리, 상품개발, 논리적 사고기술, 프레젠테이션 기술, 미팅 매니지먼트, 팀 패실리테이션, 다양성의 매니지먼트, 개혁의 리더십, 글로벌 비즈니스 매니지먼트 등.
주요 저서로는 <(도해) 교섭의 기술>, <(도해)프레젠테이션의 기술>, <머리로 말하는 기술>, <전략사고 프로페셔널>, <전략적 프레젠테이션의 기술> 등 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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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영업의 기회를 발견한다 제2장 영업의 논리에 따른다 제3장 영업의 원리원칙에 되돌아간다 제4장 영업의 프로로서의 자각을 가진다 제5장 팀 영업을 전개한다
▣ Short Summary 영업에서 이기기 위한 법칙이 있다. 이 ‘이기는 영업’의 법칙은 약 1800년 전, 중국의 삼국시대에 펼쳐진 수많은 전투에서 배울 수 있다. 이 책은 삼국시대의 치열한 전투, 역사 속에서 활약한 재능 넘치는 인물들, 그리고 역사를 바꾼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소개한다. 그리고 사실 분석을 통해, 우리가 앞으로 만나게 될 영업의 사례에 적용시킨다.
우리에게 딱 맞는 사례가 있을 수도 있고 거리감이 있는 사례도 있을 수 있지만, 거기서 얻게 되는 ‘이기는 영업’의 법칙은 우리가 문제해결에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준다. 당신이 ‘이기는 영업’의 법칙을 실천해본다면 더더욱 비약하고 큰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상세 내용- 지금 만약 당신이 지금의 영업활동에서 더 큰 성과를 얻고 싶다고 생각한다면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한다. 또한 현재의 영업 방법으로는 기대한 만큼의 결과가 나오지 않고, 영업이라는 일에 의문을 느끼고, 의욕이 없어졌다면, 이 책이 용기와 지혜를 줄 것이다.
‘이기는 영업’의 법칙은 약 1800년 전 중국의 삼국시대에서 펼쳐져 있던 수많은 싸움에서 배울 수가 있다. 3세기 전반, 중국에서는 위, 오, 촉의 삼국이 패권싸움을 펼치고 있었다. 후한 멸망에서 서진으로 인한 중국 재통일까지의 삼국시대에는 싸움에 이기기 위한 다양한 전략이 있었다. 예를 들어 대군의 힘으로 소군을 멸망시키는 책략, 소수 정예로 대군을 마음대로 농락하는 계략, 그리고 싸우지 않고 적을 이기는 지략이 있다. 그리고 질 싸움을 역전시키는 기략이 있고, 절망에서 새로운 길을 찾게 된 비책이 있다. 그것은 당신의 영업활동 그 자체다. 자사의 압도덕인 강점으로 타사를 제압하는 상담이 있는가 하면, 거대한 라이벌 기업을 지게 하는 상담도 있고, 싸우지 않고 경합에서 이기는 상담도 있다. 또한 이미 이길 것으로 믿고 있던 상담에서 떨어지거나, 반대로 가능성이 없어 보이는 상담에서 주문을 받을 수 있는 경우도 있다.
삼국시대는 다채로운 인물들을 배출했다. 치세의 능신, 난세의 간웅이라고 불린 위나라의 조조, 벽안아라는 별명을 가진 용감한 오나라의 손권, 인덕으로 사람을 항상 끌어들이는 촉나라의 류비. 이들 영웅들이 천하통일이라는 꿈을 가지고 장대한 인간드라마를 펼친다. 그리고 적벽의 싸움에서 어렵게 승리한 주유가 있고, 천하삼분의 계략을 실천시킨 공명이 있다. 그리고 위나라의 권력을 장악하고 서진의 시대로 나아간 사마천이 있다. 역사의 무대에서 화려하게 활약한 사람들이나 뒤에 숨었던 사람들이 때로는 사투를 되풀이하고, 때로는 동맹관계를 맺고 헤어지면서 중국전국을 통일시킨 새로운 시대로 나아갔다.
이것은 바로 당신의 영업활동 그 자체다. 경합이 붙은 타사보다 먼저 고객을 방문하고 한 번이라도 많이 담당자와 면담을 하고 경고한 관계를 구축한다. 경합타사도 고객 자신도 깨닫지 못한 과제를 찾아내서 자사의 총력을 다해서 해결책을 제안한다. 그리고 열변을 토하고 고객을 설득한다. 호의적인 고객과 면담을 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냉한 대접을 받을 경우도 있다. 의리와 인정으로 호소해 오는 고객이 있는가 하면 이성적으로 냉정하게 판단하는 고객도 있다. 한 상담으로 기분이 환성을 올리기도 하고 절망할 수도 있다.
이 책에는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갖춰야 하는 기본적인 마음가짐과 원칙이 있다. 그것을 오랜 세월 동안 사랑 받은 삼국지의 이야기를 통해서 설명하는 부분이 재미있다. 원칙 하나하나를 쉬운 문장으로 설명하고 있어서 독자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을 것이다. 비즈니스의 세계에 들어간 지 2~3년 정도 지난 젊은 사람들이 영업에 대해서 알 수 있고, 경력이 많은 사람들이 영업에 대해서 다시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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