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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에의 두뇌 |
Weekly 458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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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大前の頭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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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오마에 겐이치 (大前 研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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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일경BP (일경B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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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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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30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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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마에 겐이치 (大前 研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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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3년생. 와세다(早稲田)대학 이공학과 졸업 후, 동경공업대학교 대학원 원자핵공학과에서 석사를, 마사츄세츠 공과대학 대학원 원자력공학과에서 박사를 했다. 히타치(日立)제작소 원자력개발부 기사를 거쳐서 1972년 매킨지앤컴퍼니로 입사. 이후 디렉터, 일본지사장, 아시아태평양지구 회장을 맡는다. 현재는 아마에 앤 어소시에이츠, 오마에 비즈니스 디베러프먼트, 비즈니스 브레인스쿨 등의 창업자 겸 대표를 맡는 한편, 아카데미 캐피털 인베스트먼트 및 IDT 인터내셔널의 대표, UCLA대학원 공공정책학부 교수, 호주 본드대학 평의원 겸 교수 등을 맡고 있다.
주요저서에 <안녕 미국> <지의 쇠퇴에서 어떻게 탈출하는가><최강국가 일본의 설계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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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산업돌연사(突然死)를 초래하는 일본의 문제 - 전세기적인 사고방식은 국가를 돌연사로 초래하는 죽음의 신이다 - 바로 교육을 바꾸지 않으면 일본의 집단 IQ는 더 저하된다 - 나라의 우민정책이 국민을 계속 속인다 - 언론은 겉으로 나온 사건사고 밖에 다루지 않다 등
제2장 산업돌연사시대를 살아남는 14가지 제언 - 답이 없는 문제에 맞서는 용기를 가지자 - 사이버사회의 격차를 없애는 것도 또 사이버다 - ‘시장이 축소된다’고 생각한 순간, 성장도 멈춘다 - EU에 대처할 수 있는 우수한 세금제도를 구축하라 등
▣ Short Summary 어려운 시대를 타파하는 ‘지식의 서바이벌 기술’!! ‘문제해결의 전문가’ 오마에 겐이치의 사고회로를 전부 공개한다!
소자・고령화, 식료자급률의 저하, 방위외교문제, 학력저하, 정치에 대한 무관심, 젊은 노동자의 비정규직 고용, 언론의 저속화, 관제불황, 지방자치의 형해화(形骸化)…… 현대사회에 다가오는 난제를 어떻게 해결하는가?
이 책에서는 통계정보에서 데이터의 이면에 있는 사실을 파고들고, 과제에 대해서 놀라운 독창적인 해결책을 내기까지, 오마에 겐이치의 사고발상법을 한 권에 정리했다. 일본의 사회문제 해결책을 거울삼아 우리에게 배울 점이 많은 책이다.
- 상세내용 -
이 책은 지금까지 저자가 발표해 온 논문을 몇 가지 주제로 재편집한 것이다. 각 논문에서는 시사적인 화제와 문제를 소재로 데이터도 제시하면서 저자만의 분석을 하고, 구체적인 해결법이나 대책을 제시해 왔다. 거기에는 저자가 평상시부터 해 온 문제발견→분석/정의→해결까지의 다양한 방법이 많이 반영되어 있다.
21세기의 각가지 문제는 전세기적인 발상으로는 해답을 낼 수 없다. 생활, 일의 범위가 글로벌화될수록 문제도 복잡화되고 쉽게 해결할 수 없게 된다. 해결에는 다양한 접근이 요구된다. 그러나 아쉽게도 일본인들 대부분은 그런 훈련을 받지 못했다.
이 책을 읽으면 벽을 타파하는 혁신적인 발상력, 가설설정력, 논리사고력 등 수많은 사고/발상법, 즉 ‘오마에 겐이치의 두뇌’를 살려서 문제해결의 단서를 찾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각 장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제1장] 일본이 안고 있는 소자고령화, 식량자급률의 저하, 방위외교문제, 학력저하, 정치에 대한 무관심, 젊은 노동자의 비정기고용문제, 언론의 수준 저하 등등 이런 문제들을 새로 소개하고 해설한다. 그리고 마지막에 위험성에 관련해서 정리된 키워드를 토대로 독자가 나름대로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제2장] 일본이 안고 있는 문제의 해결책을 시사하는 논고를 정리했다. 논고 마지막에는 폐쇄감을 타파하고 새로운 지식을 얻기 위한 생각의 틀 13가지의 문제해결법을 기술했다. 문제에 따라서 복수 방법을 조합시켜서 생각하면 되지만, 일단은 알기 쉽게 각 논고에 제일 잘 맞는 발상법을 한 가지씩 소개하고 있다.
저자가 수년 전부터 문제제기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는 미해결 난제들과 일본의 개혁속도의 지연 등 지금의 현실문제를 재확인 할 수 있다. 그리고 책 마지막 부분에는 리먼쇼크 이후의 금융위기 관련의 논고도 모았다.
이 책은 단순한 논고집으로만 읽는 것이 아니라, 산업돌연사라는 리스크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이라는 관점에서 과제에 대해 다양하게 생각하는 툴을 배울 수 있다. 다시 말하지만 이 문제는 일본뿐만 아니라 현재 한국에서도 일어나고 있는 문제들이기도 하기 때문에, 한국 독자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21세기를 만들 3가지 경제요소가 진가를 발휘하는 것은 지금부터다. 과거 일본의 15년 동안은 큰 실험단계이기도 했다. 지나친 보더리스화(化), 격차의 해소, 사이버하회의 겉과 뒤, 사욕과 공익과의 재배분 등 다양한 주제가 나왔다. 이들을 시정하면서 보다 좋은 사회를 만든다는 것이 지금 살고 있는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이자 희망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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