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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기 보다 현명한 아이로 키우는 법 |
Weekly 459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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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頭のいい子より賢い子を育てるしつけ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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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호시 이치로 (星一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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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일본문예사 (일본문예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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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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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9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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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시 이치로 (星一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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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시 이치로(星一郎)
1941년생. 64년 도쿄학예대학 졸업. 도립 우메가오카병원 정신과 심리주임기술원, 도립중앙정신보건센터 근무를 거쳐 지금은 심리테라피스트로 활약. 일본 아도라심리학회 평의원. 1998년 IP 심리교육연구소를 개설. 마음의 도쿄혁명추진의회 전문위원. 전공은 개인카운셀링, 개인심리요법. 아도라심리학에 기반을 두고 아이들의 능력을 꽃 피우게 하는 육아와 아이들에 대한 대처법으로 정평을 받고 있으며 부모들의 신뢰가 두텁다. 아도라 박사 시리즈를 비롯 저서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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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현명하다’는 것은 어떤 것인가. - 현명함은 IQ가 아니라 EQ가 있다는 것 - 현명함이란 사람을 따라 하지 않고 생각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 - 매뉴얼 인간은 결코 현명한 사람이 될 수 없다. 등
제2장 ‘현명함’이 있는 아이를 키우는 방법 - 현명함은 배우는 것이다. - 자신의 체험에서 아무 것도 배우지 못하는 것은 어리석은 인간이다. - 실패했다 해도 거기에서 무언가를 배우는 아이는 현명하다. 등
제3장 ‘현명한 아이’는 인생에서 이런 이득이 있다. - 현명함은 일상생활 속에서 존재하는 것이다. - 현명한 아이는 자신과 타인 사이에 균형을 잡고 있다. - 의도와 결과를 이어주는 것이 현명함의 조건이다. 등
제4장 ‘머리 좋은 아이’보다 ‘현명한 아이’는 왜 더 성장하는가 - 머리가 놓은 것은 IQ이고, 현명함은 EQ - 아는 것은 머리가 좋음이고 믿는 것은 현명함. - 때로는 바보가 되는 것도 현명함의 조건 등
제5장 ‘현명한 아이’는 어떤 행동을 하는 아이인가. - 현명함이란 고정적인 것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 결정된다. - 자신의 머리로 생각해서 선택하는 것이 현명함을 만든다. - 현명한 사람은 바로 앞에 상대의 기분을 살필 수 있다. 등
제6장 부모도 아이도 현명해지는 습관 만들기 - 아이들에게 현명해지라고 말한다고 현명해지지 않는다. - 현명한 부모는 아이들을 납득시키면서 약속을 지킨다. - 명령이 아니라 의뢰하는 것이 아이들을 현명하게 한다. 등
제7장 일상생활에서 ‘현명함’을 업 하는 방법 - 학교교육에서 키워지는 지혜와 현명함의 소중함 - 성적보다 심부름을 칭찬하는 부모는 아이를 현명하게 한다. - 필요한 인간이라고 들으면서 자라면 현명한 아이가 된다 등
▣ Short Summary 일본에서는 아이들의 학력저하가 계속 문제가 되고 있다. 근데 생각해보면 이상한 것이, 학원이나 컴퓨터 등 교육도구는 끊임없이 발달되었고 보모들의 교육에 대한 열의는 더없이 높은데 왜 그 결과가 학력향상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일까? 저자는 일단 ‘학력’에 대한 접근방법부터 문제가 있다고 지적한다.
‘학력’이라 하면 바로 ‘머리의 좋음’을 떠올린다. 분명 머리가 좋다는 것은 훌륭한 일이지만 자칫하면 머리에 지식을 잔뜩 담고 있는 아이가 학력이 높다고 착각하기 쉽다. 이런 아이는 분명 학교 공부는 잘 할지 모르지만 아이들의 인생에 정말 필요한 것은 공부할 수 있는 ‘머리의 좋음’이 아니다. 주변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타인의 입장을 배려하고, 창조적인 것을 생각할 수 있는 ‘현명함’이 더 필요하고 진정한 학력이란 이 현명함에서 생기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IQ보다 EQ를 강조한다.
사실 따지고 보면 IQ는 타고난 것이어서 다소 개선될지 몰라도 극적으로 바뀌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하지만 EQ는 어려서부터 부모가 하나하나 높여줄 수 있는 성질의 것이다. 또한 EQ를 높여주는 것으로 타고난 IQ도 보다 풍성하게 발휘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학력 향상에 EQ가 주는 의미가 상당히 크다. 그리고 최근의 경향은, 세계에서 통용하는 ‘학력’이라는 것도 상당히 종합적인 사고법을 묻는 것이 되어서 EQ가 높지 않으면 학력 테스트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없게 되었다.
이 책은 사회에 나와서도 크게 성장할 수 있는 현명한 아이로 키우는 방법을 소개한다. 현명한 아이는 응용력이 있는 아이이다. 인간의 진정한 능력의 차이는 자제, 열의, 인내, 의욕 등을 포함한 EQ에 의한다는 생각은 점점 더 국제적이 되고 있다. 이 세상을 좀 더 늠름하게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진정한 ‘현명함’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는 방법들을 모두 전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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