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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모두 기록해라 |
Weekly 460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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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大事なことはすべて記録しなさ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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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시카다 나오키 (鹿田 尚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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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다이아몬드사 (ダイヤモンド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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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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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1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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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카다 나오키 (鹿田 尚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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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2년 출생. 2005년 법정대학 경제학부 졸업 후, 국회의원 비서로 근무.
코이즈미 준이치로 내각 최전성기에 600명이 넘는 참의원 비서 중, 일본 최연소 비서로 근무.
현재 비즈니스서 전반에 관한 서평 블로그 ‘읽는 것이 가치’운영중.
월간 조회수가 10만 회를 넘는 인기블로그로 잡지, 서적 등을 통해서도 소개됨.
최근에는 인기서평블로거 10인이 추천한 베스트셀러 비즈니스서 페어의 심사위원으로 지명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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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중요한 것은 모두 기록해라 제2장 효율적인 정보수집이 가능한 기록 인풋의 기술 제3장 빨리 읽고 잊어먹지 않는 ‘기록독서술’ 제4장 기록을 이용 가처분 시간을 2배로 만드는 ‘기록시간술’ 제5장 마음과 몸도 기록으로 상쾌하게 ‘기록건강술’ 제6장 기록으로 인맥이 10배 넓어지는 기록커뮤니케이션의 기술
▣ Short Summary 알고는 있지만 귀찮아서,,,그 효과를 알 수 없어서,,, 좀처럼 실행하기 힘든 ‘기록의 습관’
해마다 연말연시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리나 일기장 등을 산다. 까다롭게 고르고 골라, 드디어 자신이 원하던 스타일의 다이어리를 찾아내는 것은 어쩌면 쉬운 일이다. 얼마 지나지 않아 꼼꼼히 쓰던 것을 포기하고 내던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우리가 ‘기록의 중요성’을 모르는 것은 물론 아니다. 다만 귀찮고, 기록을 해 봤자 관리가 안 된다는 느낌이 드는 것뿐이다.
이렇게 귀찮아 하는 사람들을 위해 저자는 아주 단순하고도 효과적인 방법들을 소개한다. 82년생인 저자는 국회의원 비서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600명이 넘는 국회 소속 비서 중 최연소 비서였다고 한다. 하지만 업무 능력은 선배들을 압도했다. 그 비결은 역시 기록하는 습관과 기술에 있었다. 저자는 강조하는 것은 딱 2가지다. 1. 모든 툴을 활용해서 기록해라 2. 정리, 분류, 파일링은 필요 없다.
실용적인 아이디어들도 가득하다. - 집 곳곳에 펜을 두어라 - 메모장은 A4 사이즈로 - 디카로 사람 얼굴이나 간판을 찍어둬라 특히 업무나 기억을 기록하는 것에 머물지 않고, 독서와 건강상태, 인맥 관리 등 다양한 범주에서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 유용하다. 일본에서는 연말을 맞아 다시 새로운 결심을 하는 많은 독자들의 수요를 충족시켜, 출간과 동시에 아마존 상위권에 랭크되었다. 아마존 종합 143위 (200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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