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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있는 부하는 보고하지 않는다 |
Weekly 46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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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デキる部下は「報告」しな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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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고마츠 토시아키 (小松 俊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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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아사출판 (아사출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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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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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7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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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마츠 토시아키 (小松 俊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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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7년생. 게이오대학 법학부 졸업 후, 스미토모상사에 입사하고, 미국 대상의 무역업무에 종사. 그 후 아시아에서 캐리어정보지를 발행하는 출판사 및 관리직 연수회사를 창업. 현재는 주요 외국계 헤드헌팅회사의 간부로 국내외에 넓은 인맥을 가진다. 또한 카리스마 헤드헌터로 잡지, 강연 등에서도 활약 중.
주요저서에 <외국계에서 결과를 낼 수 있는 스트리트 와이즈가 돼라!> <외국계 헤드헌터가 밝히는 ‘인기 있는 인재’와 ‘인기 없는 인재’를 구별하는 법> <심플 시간정리술> <잘나가는 상사는 정시에 퇴근한다> 등, 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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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능력이 있는 부하가 되기 위한 준비운동 - 부하란 어떤 존재인가?, 등 제2장 능력이 있는 부하의 단도리 기술 ~부하는 고성능 서치라이트이어야 한다~ - 왜 단도리 능력이 중요한가?, 등 제3장 능력이 있는 부하의 동기부여 조절의 기술 ~부하는 셀프 닥터이어야 한다~ - 능력이 있는 부하는 어떻게 의욕을 내는가?,등 제4장 능력이 있는 부하의 어필 기술 ~부하는 다트의 명인이어야 한다~ - 성과를 어필할 필요가 있는가?, 등 제5장 능력이 있는 부하의 상사 조정의 기술 ~부하는 명 파일럿이어야 한다~ - 상사를 조정한다는 것은 어떤 것인가?,등
▣ Short Summary 베스트셀러 <잘나가는 상사는 정시에 퇴근한다>의 제2탄. 이 책의 주제는 ‘능력 있는 부하’다.
능력 있는 부하에게 필요한 것은 자기 스스로 생각하고, 일에 플러스 알파를 추가할 수 있는 능력. 여기에 5가지 능력을 더 익혀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키워드는 서치라이트, 셀프 닥터, 다트, 파일럿이다. 능력이 있는 부하는 혹성의 시선을 가지고, F(피드백), R(리마인드), S(쉐어링)를 구사하면서 다트의 표적을 정확히 찾아내고, 서치라이트로 변신한다. 그것이 한 단계 위의 부하 테크닉이다.
-상세 내용- 제목이 아주 역설적이라서 관심을 끈다. 물론 ‘보고를 일체 하지 않아도 된다’라는 내용이 아니다. 말하자면 단순한 사실을 보고만 하는 게 아니라, 상사를 잘 지원할 수 있는 사람이 ‘능력이 있는 부하’라는 것이 이 책의 주장이다.
저명한 외국계 헤드헌팅회사의 간부인 저자는 이 책에서 ‘능력 있는 상사는 원래 없다’는 시각에서 쓰고 있다. 그래서 능력 있는 부하는 단순히 보고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분석과 고찰을 포함, 상사를 능숙하게 팔로업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상사는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고 아무리 생각해도 언젠가는 그것이 환상에 불과하다고 깨닫게 된다. 자신을 빛나게 하고 의욕을 심어 주고, 이끌어내 주는 완벽한 상사를 기다리고 있으면 언제까지나 부하는 능력을 키울 수가 없다. 상사는 원래 일의 양, 책임의 무게부터 말해서 부하의 몇 배나 괴로운 입장에 써 있다. 부하가 모르는 고뇌를 가지고 있을 수도 있다.
자신이 사장이 되지 않는 한, 아무리 출세해도 항상 상사라는 사람은 존재한다. 그렇다면 “상사 따위는 없어졌으면 좋겠다”라고 불편을 하지 말고 좋은 부하가 되자. 이 책에는 부하로서 해야 하는 일들뿐만 아니라, 싫은 상사를 대하는 방법과 출세를 하는 방법까지 언급하고 있다. 예를 들어 싫은 상사는 클라이언트로 접하라고도 말한다.
흥미로웠던 부분은… 회사는 학교처럼 공평과 평등을 요구하지 않고, 회사는 원래 이익주의이자 불공평한 장소라고 말하는 부분이다. 그래서 누구누구는 상사에게서 특별히 사랑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고 마음을 불편하게 가질 필요도 없다.
이 책에서 부하에게 필요한 능력으로 다음 3가지를 언급한다. 보고 -> F(피드백) 분석/고찰을 붙이고 보고한다 연락 ->R(리마인드) 바쁜 상사를 팔로업하는 연락 상담 ->S(쉐어링) 정보와 일의 테크닉을 공유한다
이 FRS라는 커뮤니케이션 방법 중 특히 쉐어링이라는 사고방식은 유효하다. 예를 들어 손님 중 A라는 사람이 커피를 싫어한다는 것을 담당자는 알고 있다. 이 정보를 회사 전체에서 같이 알고 있으면 담당자가 회사에 없어도 문제가 없다. 이와 같이 다양한 정보와 대처 방법, 판매 방법 등을 회사 전체에서 같이 공유함으로 인해서 개인의 퍼포먼스의 향상도 되고 결과적으로 회사가 좋아진다.
전체적으로 재미있고 알기 쉽게 쓰여 있어서 직장을 처음으로 다니는 직원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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