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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달인 |
Weekly 46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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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教え上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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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아리타 카즈마사 (有田 和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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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선마크 출판 (サンマ-ク出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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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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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23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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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리타 카즈마사 (有田 和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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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5년 후쿠오카 출생. 교재/수업개발연구소 대표. 동북복지대학 교수, 전 아이치교육대학 교수. 타마가와대학 문학부 교육학과 졸업 후 후쿠오카현의 공립교, 후쿠오카 교육대학부속 초등학교를 거쳐 난바대학부속 초등학교로 전임.
학생들을 ‘추구하는 영혼’으로 육성하는 것을 신조로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아이들을 배출해왔다.
연구 후 개발한 수업방법이나 누구나가 좋아할 주제 개발을 통해 언젠가부터 ‘수업의 달인’으로서 교육계에 그 이름을 떨치게 되었다. 또한 각지의 초등학교로부터 의뢰를 받아 특별 수업도 수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약 170여권의 책을 냈으며 최근작으로는 <수업의 기술을 닦는 연수법에 대해 묻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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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생각하는 것은 질문하는 것 많은 것을 전하려면, 적게 가르쳐라 이태리 가이드가 재미있는 이유 3가지 발문이 사람의 마음을 자유자재로 움직인다 훌륭한 가르침은 ‘가르쳤다’라는 감각이 없는 것 중요하다고 설명해도 사람은 움직이지 않는다 무엇을 재료로 고르는지에 따라 70%가 결정된다 사람의 능력은 글로 쓴 것에 나타난다 혼내는 것도 가르치는 사람의 책임
▣ Short Summary 가르쳐야 할 것이 많을 때, 처음 만난 상대에게 가르쳐야 할 때, 어떤 순서로 가르쳐야 할지 고민될 때…
공립 초등학교 교사로 시작해 대학교수로 재직 중인 저자는 스스로 연구하여 개발한 재미있는 수업으로 ‘수업의 달인’이라 불리기 시작했으며, 지금도 전국 각지의 초등학교의 의뢰를 받아 특별 수업을 하고 있다. 이 책은 저자의 지난 50여 년간의 경험들을 바탕으로 주로 아이들의 의욕과 창의력을 이끌어내는 교육법을 이야기한다.
저자의 신조는 아이들을 이른바‘추구하는 영혼’으로 키우는 것이다.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아이로 키우기 위해 저자는 가장 많은 궁리를 해왔다.
-일부러 틀린 답을 가르치기 -중요한 것일수록 가르치지 않기 -알기 쉬운 것보다도 재미있는 것이 우선 얼핏 비상식적으로 보이는 저자의 교육방법이 어떻게 효과를 거두었는지,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또한 지금까지 약 170여권의 책을 발표했던 저자가 처음으로 일반인을 대상으로 쓴 책이라는 점도 이색적이다. 학교 선생님들은 물론, 부하 때문에 고생하는 상사, 아이 교육 문제로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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