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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안점 |
Weekly 468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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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目のつけどこ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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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야마다 신야 (山田 真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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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선마크 출판 (サンマ-ク出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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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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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5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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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마다 신야 (山田 真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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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사카 대학 사학과 졸업 후 24세에 공인회계사가 됐다. 프라이스 워터하우스 쿠퍼스(PWC)에서 일했으며 현재 기업가 컨설팅 회사 인불룸 LLC의 대표다. 2005년도에 쓴 <동네 철물점은 왜 망하지 않을까?>가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면서 일반인들에게 ‘회계’식 사고방식의 유용함을 널리 알렸다. <회계 무작정 따라하기>, <여회계사 사건수첩>이 잇달아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인기작가의 입지를 굳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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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능력, 학력, 노력 불문 누구나 익히는 착안점 착안점의 좋고나쁨은 시점의 수가 좌우한다 명함 정렬은 실적과 상관없다 2가지 축을 크로스하면 아이디어가 생겨난다 이유에는 감정을 넣지 않는 철칙 덧셈 네이밍으로 명언 기계가 되기 설득력= 착안점x수단X권력 시간을 벌기 위한 ‘3가지 킬러 워드’ 3가지를 따라하면 극적으로 변한다
▣ Short Summary 일본에서 가장 많이 팔린 회계책의 저자, 2년만의 신간! 누구에게나 필요하고,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착안의 기술’ 아마존 종합 77위!
‘철물점은 왜 망하지 않을까?’로 밀리언셀러 작가가 된 야마다 신야. 그는 공인회계사라는 본업과 동시에 TV와 신문, 잡지 연재를 통해 참신한 시각과 관찰력을 제시하면서 많은 일본인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2년 만에 발표한 이 신작에서는 현대인을 위한 ‘분석의 6가지 기준’‘3초 테크닉 5가지’ ‘십자가 아이디어법’ 등 20년간의 시행착오를 겪으며 개발한 방법과 패턴을 ‘착안점’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소개한다.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따라 할 수 있는 아이디어, 발상술로 가득한 이 책은 신년에 마음을 다잡고 다시 시작하려는 많은 독자들의 이목을 잡아 끌며 출간 즉시 아마존 상위권에 올랐다. 어떻게 해야 아이디어가 떠오를까, 문제를 해결하는 법, 골치덩어리 회의시간을 정리하는 법 등에 대한 저자의 쉽고 재미있는 설명은 독자들을 바로 실행해보고 싶게 만들며, 이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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