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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인상으로 호감을 얻는 기술 Weekly 476호
원제 : 第二印象で好かれる技術
저자 : 니시마츠 마코 (西松眞子)
출판사 : 고단샤 (講談社)
출판년도 : 201002
페이지 : 143쪽
 
일본도서 > 기타
니시마츠 마코 (西松眞子)
이미지 컨설턴트. 카르페 디엠의 대표. 대학직원 등을 거쳐 이벤트 프로듀스회사에서 컴패니온 등의 매너를 지도했다. 그 후 심리학, 색채학 등을 공부한 뒤 런던의 피니싱 스쿨에서 맨너컬러를 배우고, 이후 행정기관, 금융기관, 백화점, 호텔 등에서 고객에게 강연, 연수를 하고 있다. 저서로 <매력이 생기는 기술>, <사랑받는 기술>, <업무 이전의 비즈니스 매너의 상식> 등.
 

▣ 목 차
제1장 첫인상으로는 잘 되지 않는다.
- 외견이 중요! 하지만 외견만의 시대는 끝났다.
- 호감이 있었는데 그 후에 이어지지 않는 이유는?
- 두 번째 인상은 나와 당신을 의식한다.
- 두 번째에서 실패하는 사람. 등

제2장 두 번째 인상으로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기술
- 성공하는 사람은 왜 손수건을 2장씩 가지고 있는가.
- 자기연출이 아니라 타인연출
- 회화는, 2인칭으로 시작하면 잘 풀린다.
- 성공하는 사람은 ‘2’의 매너로 승부한다. 등

제3장 만날 때마다 만나고 싶어지는 사람의 커뮤니케이션 기술
– 인상은 다리부터 만들어진다.
– 인사는 상반신 전체를 의식한다.
– 다리를 꼬는 것은 엄금
– 거리감을 연출하는 V자 커뮤니케이션 등

▣ Short Summary
이 책은 첫인상이 아니라 두 번째 인상에 대한 책이다. 따라서 취업을 위해 면접을 준비하는 사람을 위해서가 아니라, 오히려 그 다음 단계를 맞이하는 사람을 위한 책이다. 회사생활, 일상의 단체생활 등에서는 어떤 인상을 주고 나면 그것이 자신의 캐릭터가 되어버려서, 나중에 바꾸고 싶어도 좀처럼 자신이 바뀌지 않는 경험을 해 본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바로 두 번째 인상이다.

만나면 만날수록 매력적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반면 첫인상이 아무리 좋아도 그것만으로 끝나버리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주변의 친구를 돌이켜봐도 오래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친구가 첫인상만으로 결정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비용과 효과를 따지는 시대가 되었지만 중요한 사람과의 인간관계만큼은 아무리 많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좋게 키워가고 싶은 것이 또 사람 마음이다.

저자 자신도 처음에는 어떤 사람과도 잘 어울리고, 이야기도 잘 나눠야겠다는 것으로 인해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한다. 하지만 이 두 번째 인상의 법칙을 알고 난 후부터는 계속 인연을 맺고 싶은 사람과는 깊고 신뢰할 수 있는 관계를 이어갈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사람들과 적정한 거리를 두는 것으로 서로의 관계가 전보다 더 좋아지고, 매일이 즐거워지고, 일의 폭이 더 넓어졌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첫인상은 자신이 만드는 것이라면 두 번째 인상은 상대방과의 관계를 통해 만드는 것이다. 자신과 상대, 서로의 거리를 좁혔다가 넓혔다 하면서 좋은 관계를 만들어가는 것이다.

이 책은 두 번째 인상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를 ‘거리감’과 ‘2’라는 키워드로 소개한다. 이 키워드로 당신의 매일이 훨씬 더 즐거워질 수 있음을 실감하기 바란다. 비즈니스에서도 연애에서도, 진정한 승부는 2번째 만남부터이다. 이제부터 당신의 인상 만들기를 다시 시작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