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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의 명화는 왜 이렇게 재미있을까 |
Weekly 479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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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聖書の名画はなぜこんなに面白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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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이데 요이치로 (井出洋一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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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중경출판사 (重慶出版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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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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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53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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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 요이치로 (井出洋一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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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준신(東京純心女子大学)여자대학교수. 후츄시 미술관 관장. 조치대학 비상근 강사. 미술평론가 연맹회장.
1949년 군마현에서 태어났다. 조지대학 외국어학부 프랑스어학과 졸업. 와세다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박사과정 만기퇴학(서양미술사 전공). 야마나시현립 미술관 학예원을 거쳐 현직.
주요 저서로 <프랑스 미술 감상 기행>, <미악극악의 마음>, <미술의 숲의 산책길>, <세계 박물관 수수께끼 수집>, <갤러리 페이크 미술관>의 감수 등을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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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1. 천치창조에서 아담 창조로. 2. 에바의 창조, 원죄와 낙원추방 3. 노아의 이야기 4. 바벨의 탑 5. 소돔의 붕괴 6. 이삭의 희생 7. 야곱에게서 요셉으로 8. 모세 이야기(1) 9. 모세 이야기(2) 10. 삼손과 데릴라 11. 다비드의 이야기(1) 12. 다비드의 이야기(2) 등
▣ Short Summary 해외여행을 가게 되어서 유명한 미술관에 방문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생겼다. 하지만 도무지 무엇을 그린 그림인지 전혀 알 수가 없다면?!?! 만약 당신이 그렇다면 그것처럼 아쉬운 일이 또 있을까? 서양그림에는 그리스 신화나 구약성서, 신약성서를 소재로 한 그림들이 많이 있다. 참고로 파리의 루브르 미술관의 카달로그 중에서 이탈리아 화가의 A부터 L까지의 약 400점을 헤아려봤더니 그 중 300점이 신화나 성서에 대한 것이었다. 이 3/4이라는 수치는 중세부터 19세기초까지 서양미술에 있어서 신화와 성서가 화가들의 발상의 보고가 되었는지 잘 알 수 있다. 따라서 그 신화와 성서의 이야기를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다면 작품을 봤을 때 그것이 의미하는 것을 추리할 수 있게 되고, 미술감상의 즐거움이 한층 더해질 수 있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처음에는 성서나 성인에 대한 이야기를 해설하고, 다음에 그들 이야기를 바탕으로 그린 그림, 조각에 대한 에피소드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또한 관련 있는 기사는 <칼럼>으로 소개하면서 더 많은 관심을 품을 수 있게 하였다. 작품사진은 저자가 직접 촬영한 것을 중심으로 했다. 이 책의 특징은 저자가 학예원 시절 가장 장점이었다는 대화형식의 <갤러리 토크>이다. 수업이나 강연에서 슬라이드를 보면서 가벼운 문체로 들려주던 이야기를 살려서 대화형식으로 알기 쉽게 한 것이다. 내용의 구성은 구약성서, 마리아와 그리스도, 그리고 각각에 항목으로 정리될 수 없는 성인이나 성녀 등을 3장에 나눠서 정리하였다. 그 모든 것은 명화명작을 표현할 때 빈도가 높은 이야기를 중심으로 픽업한 것이다. 초심자를 대상으로 한 명화입문서의 결정판이라 할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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