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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프로가 알려주는 Gmail 업무기술 |
Weekly 48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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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メールの超プロが教えるGmail仕事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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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가바사와 시옹 (かばさわ・しお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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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선마크 출판 (サンマ-ク出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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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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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31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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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바사와 시옹 (かばさわ・しお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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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과 의사. 메일 매거진 작가.
1965년 삿포로 출생. 1991년 삿포로 의과대학 의학부 졸업. 2004년부터 시카고의 일리노이대학에 3년간 유학. 귀국 후 가바사와 심리학 연구소 설립. 알기 쉬운 정신의학, 심리학의 정보제공을 모토로 메일매거진 <비즈니스 심리학>, <영화의 정신의학> 등 6가지 잡지를 15만부 이상 발송하고 있다. <일본에서 가장 인터넷을 잘 아는 정신과의>로 잡지, 신문 등의 취재를 많이 받고 있다.
저서로 <정신과 의사가 알려주는 1억을 버는 사람들의 심리전술>, <자살이라는 병>, <등교거부와 이지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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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삭제’를 하지 않고 쾌적하게 한다. - Gmail에서 쾌적한 메일 환경을 만들 수 있다. - Gmail로 바이러스 대책을 완벽하게 한다. - 삭제 하지 않는 메일 기술은 Gmail에서 실현할 수 있다. - 메일 어드레스를 안전하게 공개한다 등
제2장 새로운 습관으로 시간을 최대한 단축한다. - Gmail 10대 테크닉으로 메일 체크를 최대한 효율화한다. - 근본적으로 메일 습관을 바꿔서 대폭 효율화한다. - 휴대폰과 메일을 나눠서 좋은 점만 취한다.
제3장 ‘라벨’과 ‘필터’로 철저하게 정리, 분류한다. - 전자동으로 대량의 정보를 정리한다. - ‘폴더’ 대신에 ‘라벨’로 메일을 한 순간에 구별한다. - 라벨을 설정해서 중요한 메일을 놓치지 않는다. - ‘스타’에서 간단하게 To Do 리스트를 만든다. 등
제4장 가장 빠른 핀 포인트로 검색한다. - Gmail 10대 검색술로 필요한 메일을 순식간에 찾아낸다. - 연산자를 사용한 7대 상급검색으로 핀 포인트를 찾는다. 등
제5장 자유자재로 정보를 축적한다. - 7GB를 잘 사용해서 자신만의 정보를 축적한다. - Gmail 백업술로 안심안전을 확보한다. - 첨부문서를 사용해서 간단하게 백업한다 등
제6장 업무를 효과적으로 관리한다. - Gmail 가장 빠른 브라우져를 사용해서, 쾌적조작을 실현한다. - Gmail과 Google의 최강연대업무술 - Google에서 스케줄 태스크, 시간을 철저하게 관리한다 등
제7장 밀접한 커뮤니케이션으로 이어진다. - Gmail 명함기술로 인맥을 강화한다. - Google 팀 업무술로 단결력을 높인다. - 메일은 커뮤니케이션의 강화 툴로 생각한다. 등
권말부록
▣ Short Summary ‘스팸 메일이 너무 많다 보니 중요한 메일까지 놓쳐버린다’ ‘받은 메일에 답장을 쓰느라 하루를 다 보내버렸다.’ ‘메일을 어떻게 분류하면 좋을지 모르겠다’
이러한 메일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주는 책이 있다. 일단 이 책의 제목에 관심을 가졌다면 당신은 ‘Gmail은 뭔가 있어 보여’라고 생각했거나 Gmail의 잠재력을 느끼고 있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 Gmail의 컨셉을 이해하고, 구체적으로 몇 가지를 설정하기 시작하면서 당신의 메일 업무기술은 극적으로 바꿔보자!
이 책은 Gmail을 중심으로 한 Google의 각종 서비스를 철저하게 활용하면서 쾌적한 메일환경을 실현하면서 당신의 업무효율을 최대한으로 높여주는 테크닉을 소개한다. 그래 봤자 메일인데 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겠지만, Gmail은 지금까지의 웹 메일이나 메일 소프트와는 전혀 다른 컨셉으로 개발되었다. 한편,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등의 사용으로 Gmail의 계정을 이미 개설은 했지만, 스팸 메일은 여전하고 라벨이나 폴더의 설정을 잘 몰라서 별다른 차이점을 모르고 메일을 쓰고 있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Gmail의 설정방법, 조작방법 등은 물론 일목요연한 메일 관리, 아이디어 메모의 비망록, 전자동 메일 매거진 도서관의 구축…… 등 Gmail의 파워를 120%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특이한 점은 이 책 저자의 본업은 정신과 의사이다. 하지만 6년 동안 15만부의 메일 매거진을 발행하는 작가이기도 하다. 그러다 보니 메일 매거진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사람이 되었고 관련 세미나도 항상 성황을 이루고 있다. 저자는, 현대사회에서는 직장동료나 가족 간의 불완전한 의사소통이 지속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데, 이제는 빠질 수 없는 E메일 사용법만이라도 잘 활용할 수 있다면 밀접한 인간관계를 구축하고 커뮤니케이션의 깊이를 더할 수 있다 말한다. 상사와 동료는 물론, 거래처나 고객 등과 신뢰관계를 쌓으며 삶이 풍요로워질 수 있는 E 메일 사용법이 있다면, 한 번쯤 읽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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