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저 세상에서 들은 이 세상의 구조 |
Weekly 486호 |
|
 |
 |
원제 |
: あの世に聞いた、この世の仕組み |
 |
저자 |
: 운 코쿠사이 (雲 黒斎) |
 |
출판사 |
: 선마크 출판 (サンマ-ク出版) |
 |
출판년도 |
: 201003 |
 |
페이지 |
: 254쪽 |
| |
 |
|
|
|
|
|
 |
|
|
|
|
| 운 코쿠사이 (雲 黒斎) |
|
| 1973년생. 그래픽디자이너를 거쳐서 광고대리점으로 입사. 2004년 세로토닌 결핍으로 인한 기억장애를 계기로 갑자기 영적인 깨달음을 경험한다. 그 경험을 토대로 2006년 블로그 <저 세상에게서 들은 이 세상의 구조>를 만들고 높은 접속 수를 기록한다. 상상을 초월하는 상황 변화에 황당하면서도 2008년 <지금 여기 학교>의 학교장인 아베 토시오 씨와의 만남을 계기로 전국에서 강연활동을 개시.
저자 블로그 http://blog.goo.ne.jp/namagusabose
|
|
|
|
|
 |
|
|
|
| |
▣ 목 차 제1장 첫 대면 제2장 아주 솔직한 우주 제3장 영혼의 훈련소 제4장 이 세상의 투어 제5장 생각하는 버릇 제6장 고무볼 트럽 제7장 이세상 학교 제8장 행복이란 무엇일까 제9장 술 취한 사람 제10장 자아의 진아 제11장 매트릭스
▣ Short Summary 아주 평범한 직장인인 저자는 어느 날 심한 우울증으로 인한 기억장애에 빠져 버렸다. 그 병을 고치려고 의사에게서 처방 받은 아주 독한 약을 먹었더니 갑자기 자신의 수호신과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됐다. 그리고 노란 셔츠를 입은 코미디언 같은 그 수호신은 절묘한 사례를 들어 이 세상의 구조에 대해서 가르쳐 주기 시작했다! 이 책은 고통이 생기는 구조, 그 고통에서 자신을 해방시키는 방법 등, 다양한 것에 대해 저자가 수호신에게서 들은 내용을 바탕으로 가르쳐 준다. 수호신의 존재를 안 믿는 사람들이라도 이 책을 읽어보면 반드시 평화로운 마음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의 정신세계를 되돌아보고 자신의 목을 조르고 있던 자아를 없애고, 항상 행복한 마음을 가지고 살 수 있게 도와 주는 책! 인기 블로그를 책으로 엮었다.
-상세 내용- 2004년 어느 날 저자는 심한 기억장애로 인해 한 정신과 병원을 찾는다. 어제 무엇을 했는지조차 잊어버릴 정도로 그의 사고능력은 심하게 저하됐었다. 그 날 의사에서 받은 진단은 다음과 같았다. "셀로토닌 결빙으로 인한 기억장애로, 우울증의 한 종류입니다. 스트레스가 너무 많이 쌓여서 생긴 증상입니다" 그렇게 해서 그는 아주 독한 약을 처방 받는다. 그러나 그 약이 너무 독해서 극심한 멀미가 나고, 두개골을 통과해 누가 직접 뇌를 만지고 있는 이질감, 그리고 수면제를 복용한 듯한 강한 졸음이 생겼다. 그 결과 그는 어느 날 자신의 수호신을 만나게 된다. 이 과정까지는 약간 믿기지 않는 느낌도 들고 독자들 중에는 신빙성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 책의 매력적인 부분은 재미있는 수호신 캐릭터의 말을 통해서 우리가 다시 우리의 정신세계를 되돌아보고 흔히 우리가 안게 되는 스트레스나 마음의 고통의 구조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고, 스스로 고치려고 도와주는 점이다. 마음에 와 닿는 부분이 많아서 독자를 실망시키지 않고 독후에는 용기를 얻은 듯한 느낌이 든다. 이 책에서 소개된 흥미로운 이야기 중 하나는 '자아'에 관한 부분이다. 자아는 "**가 아니면 안 된다. 그래서 행복하지 않다. **이어야지 행복한데..."라고, 항상 행복을 갈망하고 있다. 지금의 나는 완전하지 않고, "행복이란 **이어야 한다"라는 조건을 우리 스스로가 만들고 있다. 예를 들어 "나는 집이 있어야 행복하다" "나는 아이가 있어야 행복하다" "나는 10억 원 있어야 행복하다"는 식이다. 그러나 그런 조건은 진리가 아니고 아무 근거도 없이 자신 스스로 어느 새 만들어 버린 것이고, 그런 조건으로 자기가 자신의 목을 조르고 있는 것이다. 사실 그 조건이란 체면이나 깊은 믿음에 불과한데 사람들은 그렇지 않으면 아주 불행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우리는 주변 여건이 제대로 안 갖춰져 있지 않으면 불행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실은 행복이라는 것은 자신이 행복하다고 느껴야지 행복한 일들이 생긴다고 이 책은 말한다. 예를 들어 나는 지금 건강하게 살고 있어서 행복하다, 즐거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있어서 행복하다는 등, 행복을 느껴야지 자신에게 좋은 일들이 생겨 간다는 것이다. 반대로 항상 불행하다고 마음을 닫고 살면 좋은 일들은 전혀 안 생긴다고 경고한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현재 이 순간을 소중히 하라고 말한다. "**년 전에는 재미있었지만 지금은..." 아니며 "지금은 이래서 할 수 없지만 미래는 반드시 좋을 것이다"라는 생각은 현재 이 순간의 소중함을 완전히 무시한 것이다. 지금 이 순간을 소중하게 여기고 행복하게 지내지 않으면 사람들은 쉽게 후해와 걱정이라는 감정으로 고통을 받게 된다고 한다. 과거는 이미 지난 것이니 지금과 비교하지 말고, 미래는 아직 안 일어난 일이니 지금과 비교하지 말고, 지금 내가 이 순간을 얼마나 열심히 살고 행복을 느끼고 있는지에 중점을 두라고 말한다. 이 책은 제목만 보면 사이비 종교단체의 책처럼 보이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깨달음이 많아진다. 행복을 못 느끼고 인생의 지표가 안 보이고 우울한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는 좋은 책이다.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