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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맥주의 과학 Weekly 491호
원제 : うまいビールの科学
저자 : 야마모토 다케시 (山本 武司)
출판사 : 소프트뱅크 (softbank)
출판년도 : 201006
페이지 : 208쪽
 
일본도서 > 기타
야마모토 다케시 (山本 武司)
1974년생. 1998년 기린맥주 입사. 공장 근무, 영업을 거쳐서 2004년부터 맥주의 깊은 맛을 전달하는 맥주 세미너의 강사를 맡고 있다. 2007년부터는 홍보부 맥주문화 담당자로, 맥주 강연과 함께 인터넷상의 가상대학 <기린맥주 대학>과 연간 70만 명 이상의 고객이 방문하는 공장견학을 담당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맥주의 즐거움과 문화를 전달하고 있다.
 
▣ 목 차
제1장 맥주를 만드는 방법
제2장 맥주를 먹는 방법
제3장 맥주의 그릇
제4장 맥주를 즐기는 방법
제5장 세계의 맥주
제6장 맥주의 기원
제7장 일본의 맥주

▣ Short Summary
맥주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한다!

맥주는 따르는 방법 하나로 맛이 완전히 변하는 섬세한 음료다.
맥주는 다 마찬가지라고 생각하고 있으면 큰 오산이다. 맥주는 몇 십 가지의 종류로 나눠진다. 마음 편하게 마실 수 있지만 실은 아주 심오한 그런 맥주의 세계를 이 책에서 소개한다.

또한 이 책의 시리즈로 위스키 버전도 있다.
사람을 매료시키는 숙성의 힘, 위스키. 시간을 들여 숙성시킨 무구한 갈색의 액체. 위스키는 숙성 과정도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이 책에서는 그 매혹적인 술을 과학적으로 해설한다.

-상세 내용-
<맛있는 맥주의 과학>
“맥주 한 장과 목숨 보증만 얻을 수 있다면 명예 따위는 필요 없다”
이 말은 영국의 극작가 셰익스피어의 사극에 나오는 말이다. 당시부터 영국에서는 주로 맥주가 사랑을 받아 왔다는 말이다.
그리고 현재 맥주는 영국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사랑을 받고 있다. 23년 연속으로 증가하고 있는 세계의 맥주 소비량은 10년 전과 비교해서 30% 이상 증가하고 있고, 특히 두드러진 성장을 보이고 있는 중국과 러시아의 맥주 소비량은 10년 전과 비교하면 거의 2배 증가됐다. 맥주가 얼마나 사랑을 받고 있는지 알 수 있다.
그런 맥주에 대해서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이 책에서는 사진과 그림을 많이 사용하면서 주변의 사례를 소개해서 맥주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에 대해서 알려 준다.
이 책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제1장] 맥아와 홉, 물 등의 원료에서 맥주가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그리고 효모와 효소는 맥주를 만드는데 어떤 영향을 주는지… 여기서는 각각 제작 공정에 대해서 순서대로 설명한다.
[제2장] 맥주를 맛있게 즐겁게 먹기 위해서는 어떤 점을 조심해야 하는가? 여기서는 맥주의 거품이나 용기, 온도, 보존방법 등, 알아두고 싶은 내용에 대해서 해설한다.
[제3장] 맥주는 그릇의 형태나 크기, 소재에 따라서도 맛이 달라진다. 여기서는 그릇을 씻는 방법 등까지 포함해서 그릇의 특징에 대해서 설명한다.
[제4장] 맥주는 따르는 방법에 따라서도 맛이 달라진다. 여기서는 맥주를 따르는 방법은 물론, 맥주 칵테일을 만드는 법과 음식과의 조합, 그리고 맥주를 재미있게 즐기는 방법을 제안한다.
[제5장] 독일, 벨기에, 영국, 아일랜드 등을 중심으로 세계에는 독특한 풍미를 가진 맥주가 있다. 여기서는 세계의 주된 맥주와 그 문화에 대해서 해설한다.
[제6장] 맥주는 5000년 이상의 역사가 있는데 홉이 본격적으로 사용된 시기는 불과 500년 전이다. 이와 같이 현재 즐기고 있는 맥주가 나오기까지 있던 우여곡절에 대해서 해설한다.
[제7장] 여기서는 일본으로 맥주가 들어오게 된 경위와 문화에 대해서 해설한다.

<맛있는 위스키의 과학>
맥아만을 원료로 한 위스키를 몰트위스키라고 한다. 몰트위스키는 단일의 증루소 것을 넣은 싱글몰트로 많이 나와 있다. 싱글몰트로 나오는 위스키는 전 생산량의 불과 몇%에 불과하고, 나머지 90% 이상은 브랜디드 위스키의 재료가 된다. 그 만큼 몰트위스키는 흔하지 않는 술이었지만, 요즘은 더 젊은 사람들도 즐기는 흔한 술이 되어 가고 있다.
이 책에서는 싱글몰트위스키의 매력에 대해서 설명한다.

각 장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제1장] 위스키를 과학 측면에서 접근해서 기원이나 정의, 분류부터 원료, 제조공정까지 알기 쉽게 해설한다.
[제2장] 현재 조업중인 증류소를 소개하고, 각 증류소의 하우스스타일이나 산지마다 다른 풍미에 대해서도 해설한다.
[제3장] 어떻게 먹으면 위스키가 맛있게 되는지,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마니아적 시각에서 고찰한다. 지금까지의 상식을 분석하고 새로운 방법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