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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비행사를 키우는 법 |
Weekly 508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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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宇宙飛行士の育て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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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하야시 키미요 (林 公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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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일본경제신문출판사 (일본경제신문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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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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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2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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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야시 키미요 (林 公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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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베(神戶)대학교 문학부 영문학과 졸업. 일본우주소년단 정보지 편집장을 거쳐서 자유기고인이 된다. 서적, 잡지, 웹사이트에서 우주관련 기사를 기획 및 집필.
20년 이상 우주비행사에 대한 인터뷰, NASA, 러시아, 일본 등에서의 로켓 발사, 우주 관련시설 취재를 하고 있다.
주요저서에 [우주를 걷는 법] [우주로 와요] [우주일기] [국제우주스테이션이란 무엇인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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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우주로 날아간 사람들 제2장 [1000분의 3]의 인재선발 [컬럼] 리더십과 매니지먼트 제3장 훈련 – 모두 그 날을 위해서 [컬럼] 승무원 리소스 매니지먼트에서 배운다 제4장 우주라는 일의 현장 [컬럼] 진화되는 우주식 제5장 우주비행사의 스트레스 매니지먼트 [컬럼] 우주비행사를 지탱하는 지상에서의 지원
▣ Short Summary 우주비행사는 되기가 가장 어려운 직업 중 하나일 것이다. 작년 일본의 선발시험에서는 963명의 응모자에게서 선발된 사람은 불과 3명이었다. 1990년 이후 우주에 날아간 일본은 아직 8명밖에 없다. 모두 다 의사나 항공기 조종사 등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전문지식도 어학도 체력도 운동능력도 우수한 인재들이다. 그러나 한 눈에 보기에 평범하고 일반적인 사람이고, 타고난 사람이라는 느낌이 없다. 그러나 누구와도 편하게 대화를 할 수 있고 논리적으로 머리 회전이 빠르고 질문에는 성실하고 요점을 잡아서 알기 쉽게 대답해 준다. 만약 우주비행사가 아니더라도 어떤 일도 잘 할 수 있을 거라고 느껴지는 사람들이다. 그들이 일하는 지구의 400km 상공에 뜨는 국제우주 스테이션은 이제 다국적기업이다. 각국의 다양한 멤버들과 24시간 얼굴을 맞대고 일하기 위해서는 전문능력뿐만 아니라 높은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불가피하다. 그들은 어떻게 선발되고 훈련을 받고 능력을 연마하는가? 그 비밀을 일본인 우주비행사와 그들을 서포트하는 선발/훈련 담당자에 대한 철저한 취재를 통해서 밝힌다.
-상세 내용- “우주 비행사가 되기 위해서는? ” ”왜 겨울 산에서 훈련하나?” “만약 우주 스테이션에서 화재가 일어나면?”…
경쟁률 몇 백 배의 선발시험을 돌파하고 몇 년에 걸친 엄격한 훈련을 거쳐서 지구를 떠나는 우주비행사. 우주에서는 우주복을 입고 선외활동에서 우주실험이나 관측, 우주 스테이션의 수리부터 화장실의 청소까지 모든 일을 해 치워야 한다. 우주비행사에게는 전문지식과 예측하지 못했던 위험에 대비하는 위기관리 능력뿐만 아니라 다국적 팀으로 협력해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리더십과 커뮤니케이션 능력 등 다양한 일의 능력이 요구된다. 팀워크와 커뮤니케이션 능력, 리더십, 위기관리 등, 직장인들에게 필요한 능력과도 공통점이 많다. NASA의 우주비행사 중에는 퇴직 후에 구글에 전직한 우주비행사도 있다. “우주비행사는 큰 팀의 일원으로 회사조직에서 말하면 현장을 이끌어가는 과장과 같은 것이다”라고 한 우주비행사는 말한다. 이와 같이 슈퍼 비즈니스맨이라고도 할 수 있는 우주비행사를 선발해서 키우는 방법에 대해서 이 책에서 상세하게 언급한다.
이 책은 우주비행사를 목표로 하는 사람이 우주비행사 후보자로 선발되고 훈련을 받고 우주에서의 미션을 수행할 때까지의 과정을 필요한 능력을 중심으로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일본인 우주비행사, 또는 그 선발에 비중에 있기는 하지만, NASA나 러시아의 우주비행사에 대한 이야기도 폭넓게 다루어져 있어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우주비행사를 목표로 하는 사람들에게 필독서임이 틀림이 없지만, 직장인, 특히 국제적인 기업에서 근무하는 비즈니스맨에게도 참고가 되는 책이다. 실제로 저자는 우주비행사를 슈퍼 비즈니스맨으로 비유하고 있다.
다양한 나라나 지역에서 모인 사람들과 잘 협조하면서 엄격한 스케줄 속에서 일정한 유연성을 가지고 일을 하기 위한 기술은, 우주비행사는 물론 국제적인 기업의 사원에게도 공통적으로 요구된다. 인재의 국제적 유동성은 앞으로 계속 있을 수밖에 없고, ISS는 실은 장래를 앞서 본 직장환경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때 개인에게 요구되는 기술은 앞으로의 사회를 살아가기 위해서도 (우주까지 안 나가더라도) 필요하게 될 것이다. 만약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 그런 국제성이 없어도 참고가 될 부분이 있다. 팀 빌딩이나 스트레스 매니지먼트에 관한 부분에서는 특히 그렇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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