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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를 후회하지 않는 50가지 리스트 Weekly 528호
원제 : 40代を後悔しない50のリスト
저자 : 오츠카 히사시 (大塚寿)
출판사 : 다이아몬드사 (ダイヤモンド社)
출판년도 : 201102
페이지 : 248쪽
 
일본도서 > 기타
오츠카 히사시 (大塚寿)
1962년생. 주식회사 리크루트를 거쳐서 미국 국제경영대학원에서 MBA 취득. 현재 맞춤형 기업연수를 전개하는 에마메이 코포레이션 대표. 10대에 좌절을 많이 하고, 20대에는 “더 할 수 있을 것이다”라는 생각과 현실과의 거리를 실감하고 많이 고민했다. 어떻게 해서든 상황을 바꿔 보려고 리크루트의 영업사원이라는 입장에서 회사 내외의 대기업 및 중소기업의 사원과 경영자 1만 명 이상에게 충고를 요청하는데, 그 중에서도 40대를 후회하고 있는 사람들이 특히 많다는 사실을 발견. 그 사람들처럼 후회하지 않으려고 준비하고 40대에 연수를 10배 올린다. 연사상의 성공자보다 주변 인물들의 성공과 실패에서 배울 필요성을 실감하고 있다. 주요저서에 [리크루트 방식] [25세부터의 직장인 능력] [직장 활성화의 대단한 수법] [아르바이트로도 수십억 벌 수 있는 활기찬 회사] [부하의 의욕을 2배로 올리는 방법] 등 다수 있다.
 

▣ 목 차
서 장 인생에서 40대가 중요한 이유
제1장 이 10년 사이에 무엇보다 소중하게 하고 싶은 것
제2장 플래잉 매니저로서 진정으로 필요한 것
제3장 바쁘기만 하고 끝나지 않도록 궁리하는 것
제4장 인생을 좌우하는 인간관계에 대해서 알아둬야 할 것
제5장 나이에 맞게 배워야 하는 것
제6장 회사/사회를 진지하게 받아들이기 위해 생각해 둘 일

▣ Short Summary
* 80%가 과장이 될 수 없는 시대, ‘공백의 10년’이 갈림길
정년퇴직을 한 사람들의 후회는 보통 ‘40대를 보내는 방법’에 집중되어 있다.
이 10년의 기간은 사실 주변에 휘둘리고 바쁘게만 보내다 끝난 사람들이 아주 많다.
40대는 30대의 연장이 아니다. 달리는 방향이 180도 바뀌는 인생의 전환점이다.

* 왜 30대의 연장이면 실패하는가?
40대는 20대, 30대와는 요구되는 스킬이 크게 달라진다.
자기만 생각해도 되었던 입장에서 가족 문제, 자녀 문제, 부하 문제, 부모 간호 등, 자기 이외의 세계와 진지하게 마주 봐야 하는 연령으로 바뀌는 것이다.
일과 가정의 균형은 지금 이상으로 어려워지고, 누구나 머리로는 알고 있어도 무의식적으로 도전을 피하고 보수 자세가 된다.
회사에서는 플레이어에서 플래잉 매니저로 바뀌고, 개인의 스킬 향상보다 ‘남들을 움직이게 하는 능력’이 요구된다. 출세 경쟁은 최종 국면에 접어들고 직장인 인생의 최대 갈림길과 만나게 된다.

* 연 수익을 10배 향상시켜 준 ‘50가지 리스트’
저자는 리크루트의 영업사원 시절부터 현재까지 1만 명 이상에게 성공담과 실패담을 물어보고 거기서 끌어낸 ‘후회 리스트’와 구체적인 해결법을 50가지로 정리했다.
선인들과 같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후회를 리스트로 만들고 거기에 대처함으로써 실제로 40대에 연 수익이 10배 향상되고, 인생의 대역전에 성공했다고 한다.
40대라는 인생을 충실하게 보내기 위한 방법들을 이 책에서 많이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상세 내용-
리크루트 근무 시절, 회사 내외에서 1만 명 이상의 사람들에게서 조언 받았다는 저자가 정년퇴직을 한 사람들이 후회하는 점들을 토대로 40대에 해야 하는 일을 정리했다.
승리에 얽매이지 않고 도전하라, 그레이존을 소중하게 여겨라, 회사 이외에 있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둬라, 연하와의 인간관계를 소중하기 하라 등…
어느 항목도 흥미로운 사례와 함께 설명되어 있어서 도움이 된다. 차례만 읽어도 참고가 돼서 30대 중반을 넘으면 반드시 읽어 두고 싶은 한 권이다.

일부 내용을 소개한다.

- 인생의 실질적인 마무리 시기는 40대부터다. 20대 때 씨를 뿌리고 30대에 씨를 키우고 40대에 수확 시기를 마주하고, 불행하게도 거기서 수확을 할 수 없었던 경우에는 패자부활에 다시 도전하는 경우가 많다.

- 40대 때 후회하는 몇 가지.
* 좋아하는 일을 주저하지 않고 아무 것이나 해 둘 걸 그랬다.
* 어떤 어려운 일에도 도전해 둘 걸 그랬다.
* 지금까지의 승리 패턴에 옭매이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더 해 둘 걸 그랬다.

- 10개 항목 중, 라이벌과 비교해서 자신이 8가지 열등하다고 해도 우수한 2개 항목에 의식을 집중시키고, 거기에 자신감을 가지도록 해 왔다. 그리고 그 분야에서 승부하도록 해 왔다.

- 현실적으로 40대 때 전직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지만 요구될 전문성이 35세 전후까지의 사람들과 전혀 다르다. 중간관리직, 상급관리직, 또한 경영자의 직위로의 전직이 많아지기 때문에, 조건에 맞는 집단이 처음부터 제한된다.

- “한 사람에게 인정되면 7명의 적이 생긴다고 생각하라”
“남자의 질투에 조심하라”
이 말은 그 전까지 순조롭게 업적을 올리고 40대 때 큰 프로젝트를 맡아 왔음에도 불과하고 크게 실패해 버린 한 비즈니스맨이 송별회 때 후배에게 보낸 말이다.

- 구두쇠는 손해를 보기 때문에 후배들에게는 잘 사 줘야 한다.

- 의사결정은 작게 나눠서 판단할 수 있는 사이즈로 한 후에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