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아동
 로그인을 하신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메일을 받으시려면 위의 3가지 항목을 입력후 Weekly Letter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강하게 살아가기 위한 부처의 말 Weekly 576호
원제 : 新訳ブッダ 強く生きる言葉
저자 : 카와베 히데미 (川辺 秀美)
출판사 : 소프트뱅크 (softbank)
출판년도 : 201202
페이지 : 232쪽
 
일본도서 > 기타
카와베 히데미 (川辺 秀美)
1968년 요코하마 출생. 작가, 주식회사 스카이라이터 대표 이사. 릿쿄대학 문학부 독일문학과 졸업. 코야산대학 대학원 석사 과정 밀교학 중퇴. 취직 정보 회사, 출판사를 거쳐 독립. 현재는 ‘편집’이라는 컨셉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집필 및 출판 에이전트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불교와 국어력의 부흥이야말로 교육의 근본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주요 저서에는 『심역 반야심경』, 『공계 지금을 사는 말』, 『공계 인생의 말』, 『가볍게 불교 입문』, 『22세부터의 국어력』 등이 있다.
 
▣ 목 차
서장 지금 부처의 말에서 찾을 수 있는 것
제1장 혼자 걷는다는 것
제2장 욕망에 얽매인다는 것
제3장 자비를 베푼다는 것
제4장 행복하게 산다는 것
제5장 긍정적으로 산다는 것
제6장 단순하게 산다는 것
제7장 진실한 말을 사용한다는 것
제8장 떼지어 다니지 않는다는 것
제9장 자유롭다는 것
제10장 버린다는 것
제11장 자신을 안다는 것

▣ Short Summary
베스트셀러 『공계 인생의 말』, 『공계 지금을 사는 말』의 저자 카와베 히데미씨가 알려주는 부처의 말의 초역집. 세계 3대 종교 중 하나인 불교의 창시자, 부처. 부처의 말은 지극히 단순하면서도 직설적으로 행복하게 살기 위한 방법을 전하고 있어 말의 진의를 파악하기 어렵다고 여겨져 왔다. 저자는 이 책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경전으로 니체에게도 영향을 끼쳤다고 하는 수타니파타(Sutta-nipāta)에서 133가지 말을 골라 쉽게 해설하고 있다.
부처가 정말로 전하고 싶었던 것, 그 해석을 중심으로 현대인이 무리 없이 부처의 지혜를 배우고 부처와 같은 마음 상태를 어떻게 유지하며 강하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해설한 책이다. 「혼자 걷는다는 것, 욕망에 얽매인다는 것, 자비를 베푼다는 것, 행복하게 산다는 것, 긍정적으로 산다는 것, 단순하게 산다는 것, 진실한 말을 사용한다는 것, 떼지어 다니지 않는다는 것, 자유롭다는 것, 버린다는 것, 자신을 안다는 것」의 총 11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 몇 가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 살아있는 모든 것을 죽이지 말고, 단 하나의 생명도 상처 입히는 일 없이 나아가라.
당신은 아이의 사랑스러움에 빠지지 말고 다른 그 어떤 것에도 사로잡혀서는 안 된다.
그것은, 유니콘이 홀로 걷는 고독의 길과 닮아 있다.
- 발로 뱀의 머리를 밟지 않도록 신중하게 나아가라. 조심해서 걷지 않으면 ‘당신의 꿈’이라는 뱀에게 물려 독이 퍼져버릴 테니까. 당신이 ‘스스로의 꿈’에 집착하지 않는다면 이 세상에서 집착을 떨쳐 버리기란 아주 간단하니까.
- 어리석은 사람은 자신이 본 것, 들은 것, 느낀 것만을 믿는다. 그리고 자신이 알고 있는 계율과 실천만이 진리라고 믿는다. 그 밖의 것은 하잘 것 없다고 간주해 버린다.
- 존경하는 마음을 가져라. 항상 겸허하라. 현재에 만족하라. 지금 살아있는 것에 감사하라. 그리고 가끔이어도 좋으니 부처의 말을 떠올려라.
- 대부분의 친구들은 동정의 말을 건넬지는 모르지만 진심으로 당신을 도와주려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다. 당신과의 관계를 나쁘게 만들고 싶지 않아서 진심을 말하지 않는 사람은 친구가 아니다. 또한 당신의 약점밖에 보지 않는 사람도 친구가 아니다. 엄마의 품에 안기는 것처럼 의지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이야말로 당신의 진정한 친구이다.
- 너무 빠르지도 너무 느리지도 않게 적당한 속도로 나아갈 수 있는 사람은 ‘모든 것은 텅 비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이다. 마치 큰 뱀이 낡은 피부를 벗어 던지고 새 생명을 받는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