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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속 잡음을 청소하는 메모의 습관 Weekly 579호
원제 : 頭の雑音を掃除する「メモ化」
저자 : 이마무라 사토루 (今村 暁)
출판사 : 광제당출판 (廣済堂出版)
출판년도 : 201110
페이지 : 173쪽
 
일본도서 > 기타
이마무라 사토루 (今村 暁)
일반재단법인 일본청소협회 이사장. 멘탈리스크 매니지먼트 주식회사 대표. 어시스트 주식회사 대표. 홋카이도대학 법학부 졸업 후, 일본장기신용은행을 거쳐 독립. [감성이 풍부하고 독립적이며 적극적인 인재육성을!] [꿈, 희망, 감동, 자신감, 용기,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감성교육을!] [모든 일은 좋은 습관 만들기의 습관 교육으로부터]를 기본 정신으로 [감성 교육]과 [습관 교육] [능력 개발]의 연구와 실천을 해 오고, 자신도 인재 육성을 주제로 한 회사 경영을 하는 한편, 수많은 기업, 경영자, 관리직의 컨설턴팅을 하고 있다. 주요 저서에는 [3분간 일기] [부모가 아이에게 가르치는 가장 중요한 것] [아이의 성적을 결정하는 부모의 습관] [1분간 일기로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습관력] 등 다수가 있다.
 
▣ 목 차
서장 머리 속 잡음을 청소하는 메모의 습관이란 무엇인가?
제1장 잡음투성이의 머리를 해방시키자!
제2장 [정리] 불필요한 잡음을 버린다 – 자신을 알기 위하여
제3장 [정돈] 메모의 활용술 – 결과를 내는 행동을 하기 위하여
제4장 [청소] 인간관계 관리 – 스트레스를 쌓아두지 않기 위하여
제5장 [청결] 마음을 연마한다 – 강한 자신감을 가지기 위하여
제6장 [교육] 대량행동으로 꿈을 실현시키는 속도가 빨라진다

▣ Short Summary
청소 전문가가 머리 속을 청소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머리 속의 잡음을 대청소하면 당신의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상사에게 보고해 둬야지” “다시 한 번 서류를 살피고 제출해야지” “새로운 거래처 사람이 마음에 안 드네” “영어회화를 이제 슬슬 시작해야 하나” “정말 이대로여도 되나…”

우리의 머리 속에는 항상 이러한 [해야 하는 일] [하는 편이 좋은 것] [싫은 감정이나 막연한 불안] 등등, 다양한 잡음이 떠올랐다가 사라지면서 머리 속을 차지하고 있다. “바로 해야지!”라고 생각한 그 순간부터 잡음에 신경이 쓰이고 행동이 저지되는 경우가 많다.
잡음으로 잃는 것은 행동뿐만이 아니다. 당신의 감성도 잃어 버린다. 감성이란 당신 속에 간직한 무한대의 가능성이다.
잡음을 청소함으로써 자신도 몰랐던 꿈이나 자기가 원했던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메모의 습관은 머리 속을 대청소하는 꿈을 향한 효과적인 행동을 말한다.
 메모의 습관 과정
[정리] 불필요한 잡음을 버린다 – 자신을 알기 위하여
[정돈] 메모의 활용술 – 결과를 내는 행동을 하기 위하여
[청소] 인간관계 관리 – 스트레스를 쌓아두지 않기 위하여
[청결] 마음을 연마한다 – 강한 자신감을 가지기 위하여
[교육] 행동으로 꿈을 실현시키는 속도가 빨라진다

머리 속의 잡음을 깨끗하게 청소하면 결과적으로 일의 생산성이 올라간다! 시간의 여유가 생긴다! 스트레스가 감소된다!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다!
매일 5분도 걸리지 않는 간편한 메모의 습관! 지금 바로 머리 속을 청소하고 결과를 이끌어내자! 인생이 극도로 호전되는 실감은 메모 습관에서부터 시작된다!

- 상세 내용 –
머리 속의 잡음은 집중력을 저지한다. 메모의 습관은 머리 속에 있는 것을 외부로 이동시키자는 것이다. 잡음을 뱉어내고 머리 속을 가볍게 하면 집중력과 실행력이 향상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메모의 원칙은 다음과 같다.
 바로 메모한다. (포스트잇과 펜을 여러 곳에 둔다)
 어떤 사소한 일이라도 메모하지만 한 장의 포스트잇에는 한 가지 메모만 한다.
 사실과 망상을 나눠서 메모한다.
 메모한 내용은 그 날에 실천하지 않는다. (바로 실천하려고 하면 오늘의 예정이 뒤로 미루어진다. 시간을 두고 다시 생각한다) 그 날에 쓴 포스트잇을 노트에 분류해서 붙인다.
 긴장도가 높고 중요도가 높다. / 긴장도가 높고 중요도가 낮다.
긴장도가 낮고 중요도가 높다. / 긴장도가 낮고 중요도가 낮다.

메모 내용을 실천해야 하는 날짜를 다시 정리해서 붙이고 머리 속의 잡음을 행동으로 바꾼다. 그리고 전날 밤에 내일 해야 할 것을 5개 쓰고 잔다. 이렇게 해서 해야 할 일을 명확하게 하면 집중할 수 있다. 그리고 감정이 생기는 대로 행동하지 말고 해야 할 일을 해석함으로써 안 좋은 내용을 긍정적인 의미로 변환시키고 유효한 행동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상사에게 야단을 맞아서 아침부터 기분이 안 좋다”는 메모를 쓴다. 이것을 “같은 잘못을 하지 않도록 신경을 쓸 수 있었다”고 해석하고 행동하자는 것이다.
사람은 싫은 일은 언제까지나 기억한다. 한편 칭찬을 받거나 감사한 일, 마음이 따뜻해지는 내용을 메모로 남기면 마음이 편해진다. 그래서 좋은 내용의 메모를 많이 쓰면 좋다.

“***를 해야지”라고 항상 생각하는 사람은 그 일이 어렵거나 번거로워서 못한다고 생각해서 불안해하는데, 처음의 행동을 작게 나눠서 바로 실천할 수 있게 하면 되는 것이다.

이 책은 무엇보다 상세하게 실천 방법이 소개되어 있어 실제로 무엇을 어떻게 실천하면 되는지를 바로 알 수 있다. 책에 있는 것처럼 잡음을 써 내고 나눠서 빨리 행동할 수 있도록 하고, 불만과 불안, 고민에서 해방되면 신기하게도 “많다고 생각했던 일도 별 것 아니구나!”라고 알게 된다.
자신이 스스로를 고생시키고 쓸모 없는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 이 책을 읽으면 자신이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한 눈에 알 수 있게 된다.